영상 및 회의록
○의사팀장 성연철
지금부터 제356회 서울특별시 도봉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 반주에 맞추어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강신만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지금부터 제356회 서울특별시 도봉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 반주에 맞추어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강신만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강신만
안녕하십니까? 도봉구의회 의장 강신만입니다.
존경하는 도봉구민 여러분! 김동욱 구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제10대 도봉구의회가 출범하여 원구성을 모두 마치고 기대와 희망 속에 첫 임시회를 개회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분을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제10대 도봉구의회 의원 모두는 구민 여러분들의 대변자로서 현실에 맞지 않는 제도를 찾아 정비하고 개선하는 입법 활동을 비롯하여 구민 모두의 숙원 사항을 대변하고 각종 지역 현안 문제를 해결하는 등 지역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나아갈 것입니다.
또한 주민의 대표기관으로서 구민의 권익과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제10대 도봉구의회의 출발을 따뜻한 애정으로 지켜봐 주시고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27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새롭게 시작하는 제10대 도봉구의회의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위하여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구정업무보고를 받습니다.
제10대 의회가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하는 중요한 회의인 만큼 의원님들께서는 우리구의 주요사업 내용들을 심도 있게 살펴봐 주시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합리적인 대안과 해결 방안을 함께 제시해 구민의 복리 증진을 위한 구정 사업들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랍니다.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이번 구정업무보고는 제10대 도봉구 의원으로 첫 출발하는 시작점임을 명심하여 15명의 의원 모두의 의정 활동과 지역 활동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해 꼼꼼하게 챙겨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이번 임시회를 통해 의회와 집행부 상호간에 이해의 폭을 넓히고 정책의 올바른 방향을 함께 고민하여 대안을 도출하는 건설적인 소통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도봉구민 여러분!
새롭게 출발하는 제10대 도봉구의회가 맡은 책무를 끝까지 완수해 나갈 수 있도록 구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도봉구의회 의원 모두는 언제나 구민이 중심이 되는 의정을 펼쳐 나갈 것을 다시 한번 약속드리겠습니다.
서울은 지난주부터 많은 비가 내렸고 앞으로는 무더위가 예보되어 있습니다.
여름철 수해 방지와 폭염에 대비하여 안전시설 점검과 재난 취약 주민에 대한 안전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여 주실 것을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과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언제나 행복과 건강이 함께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사팀장 성연철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356회 서울특별시 도봉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10시17분 폐식)
(10시17분 개의)
안녕하십니까? 도봉구의회 의장 강신만입니다.
존경하는 도봉구민 여러분! 김동욱 구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제10대 도봉구의회가 출범하여 원구성을 모두 마치고 기대와 희망 속에 첫 임시회를 개회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분을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제10대 도봉구의회 의원 모두는 구민 여러분들의 대변자로서 현실에 맞지 않는 제도를 찾아 정비하고 개선하는 입법 활동을 비롯하여 구민 모두의 숙원 사항을 대변하고 각종 지역 현안 문제를 해결하는 등 지역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나아갈 것입니다.
또한 주민의 대표기관으로서 구민의 권익과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제10대 도봉구의회의 출발을 따뜻한 애정으로 지켜봐 주시고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27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새롭게 시작하는 제10대 도봉구의회의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위하여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구정업무보고를 받습니다.
제10대 의회가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하는 중요한 회의인 만큼 의원님들께서는 우리구의 주요사업 내용들을 심도 있게 살펴봐 주시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합리적인 대안과 해결 방안을 함께 제시해 구민의 복리 증진을 위한 구정 사업들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랍니다.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이번 구정업무보고는 제10대 도봉구 의원으로 첫 출발하는 시작점임을 명심하여 15명의 의원 모두의 의정 활동과 지역 활동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해 꼼꼼하게 챙겨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이번 임시회를 통해 의회와 집행부 상호간에 이해의 폭을 넓히고 정책의 올바른 방향을 함께 고민하여 대안을 도출하는 건설적인 소통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도봉구민 여러분!
새롭게 출발하는 제10대 도봉구의회가 맡은 책무를 끝까지 완수해 나갈 수 있도록 구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도봉구의회 의원 모두는 언제나 구민이 중심이 되는 의정을 펼쳐 나갈 것을 다시 한번 약속드리겠습니다.
서울은 지난주부터 많은 비가 내렸고 앞으로는 무더위가 예보되어 있습니다.
여름철 수해 방지와 폭염에 대비하여 안전시설 점검과 재난 취약 주민에 대한 안전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여 주실 것을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과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언제나 행복과 건강이 함께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사팀장 성연철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356회 서울특별시 도봉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10시17분 폐식)
(10시17분 개의)
○의장 강신만
의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56회 서울특별시 도봉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먼저 사무국장 직무대리로부터 이번 임시회에 관한 보고를 듣겠습니다.
최성희 사무국장 직무대리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56회 서울특별시 도봉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먼저 사무국장 직무대리로부터 이번 임시회에 관한 보고를 듣겠습니다.
최성희 사무국장 직무대리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국장직무대리 최성희
안녕하십니까? 의회사무국장 직무대리 최성희입니다.
제356회 서울특별시 도봉구의회 임시회는 지난 7월 13일 황수빈 의원 외 7인의 의원으로부터 소집 요구가 있어 지방자치법 제54조제3항에 따라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제1차 본회의에서는 먼저 2026년도 제1차 정례회의 집회일 결정의 건을 처리하고 구정업무보고 관련하여 도봉구청장의 시정연설이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개회될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각 국별로 상세한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그러면 이번 회기 중에 처리할 주요 안건 및 회부 사항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의원발의 안건으로는 안병건 의원 외 7인의 의원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도봉구의회 입법·법률고문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4건과 2026회계연도 2분기 예비비 지출 보고의 건 1건이 상임위원회에 회부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도봉구청장으로부터 제출된 안건입니다.
퇴직 공직자 대상 일률적 지원 관행 개선을 위한 서울특별시 도봉구 2개 조례의 일부개정에 관한 조례안 등 8건이 행정기획위원회에 회부되어 있으며, 서울특별시 도봉구 청춘만세 창동어르신문화센터 관리·운영 사무 민간위탁 재계약 동의안 등 3건은 복지건설위원회에 회부되어 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강신만 최성희 사무국장 직무대리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에 들어가기 전에 조미애 의원님과 이성민 의원님으로부터 5분자유발언 통지서가 제출되었습니다.
따라서 도봉구의회 회의규칙 제35조 규정에 의하여 발언을 허가하겠습니다.
다음은 조미애 의원님 나오셔서 5분자유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5분자유발언
맨위로
안녕하십니까? 의회사무국장 직무대리 최성희입니다.
제356회 서울특별시 도봉구의회 임시회는 지난 7월 13일 황수빈 의원 외 7인의 의원으로부터 소집 요구가 있어 지방자치법 제54조제3항에 따라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제1차 본회의에서는 먼저 2026년도 제1차 정례회의 집회일 결정의 건을 처리하고 구정업무보고 관련하여 도봉구청장의 시정연설이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개회될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각 국별로 상세한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그러면 이번 회기 중에 처리할 주요 안건 및 회부 사항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의원발의 안건으로는 안병건 의원 외 7인의 의원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도봉구의회 입법·법률고문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4건과 2026회계연도 2분기 예비비 지출 보고의 건 1건이 상임위원회에 회부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도봉구청장으로부터 제출된 안건입니다.
퇴직 공직자 대상 일률적 지원 관행 개선을 위한 서울특별시 도봉구 2개 조례의 일부개정에 관한 조례안 등 8건이 행정기획위원회에 회부되어 있으며, 서울특별시 도봉구 청춘만세 창동어르신문화센터 관리·운영 사무 민간위탁 재계약 동의안 등 3건은 복지건설위원회에 회부되어 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강신만 최성희 사무국장 직무대리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에 들어가기 전에 조미애 의원님과 이성민 의원님으로부터 5분자유발언 통지서가 제출되었습니다.
따라서 도봉구의회 회의규칙 제35조 규정에 의하여 발언을 허가하겠습니다.
다음은 조미애 의원님 나오셔서 5분자유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5분자유발언
맨위로
○조미애의원
존경하는 의장님,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김동욱 구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행정기획위원장 도봉1·2동 지역구 조미애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도봉구민 여러분!
제10대 도봉구의회 원구성이 마무리되었지만 그 과정에서 충분한 협의와 소통이 이루어지지 못했다는 점에 대해 구민 여러분께 송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저는 행정기획위원장으로서 원구성과 관련한 아쉬움을 뒤로하고 이제는 도봉구 발전과 구민의 행복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여야를 떠나 협력하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갈등보다 협력을, 정쟁보다 민생을 우선하는 의정활동으로 신뢰받는 도봉구의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저는 도봉구의 새로운 성장 동력 창출을 위해 '서울아레나와 도봉산을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도봉산 관광특구 추진'을 제안드리고자 합니다.
도봉구는 현재 새로운 도약의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서울아레나 조성과 도봉산이라는 우수한 자연 자원은 각각으로도 높은 가치를 지니고 있으나 이 두 자산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문화·관광 벨트를 구축하면서 도봉구의 미래 경쟁력은 더욱 강화될 것입니다.
서울아레나를 방문하는 다수의 공연 관람객들이 단순히 공연 관람에 그치지 않고 도봉산과 전통시장, 골목상권, 지역 음식점 등 함께 방문하는 체류형 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준비가 필요합니다.
특히 이제는 도봉산 관광특구 지정 추진을 본격적으로 검토해야 할 시점입니다.
관광특구는 단순한 명칭을 넘어 관광 인프라 확충,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 지역상권 활성화, 국내외 관광객 유치의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정책의 수단입니다.
도봉산의 자연환경과 역사·문화 자원을 체계적으로 연계하고 서울아레나와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관광정책을 추진하면서 도봉구는 서울 동북권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를 위하여 다음과 같이 제안드립니다.
첫째, 도봉산 관광특구 지정 추진을 위한 타당성 검토 및 기본계획을 수립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둘째, 서울아레나와 도봉산, 전통시장, 골목상권을 연계하는 관광 동선과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셋째, 지역 축제, 공연, 문화예술 콘텐츠를 연계하여 도봉구만의 차별화된 관광 브랜드를 구축해야 합니다.
넷째, 서울시 및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교통, 안내 체계, 홍보, 관광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확충해야 합니다.
도봉구의 미래는 개별사업의 성과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서울아레나, 도봉산, 지역상권, 문화와 관광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때 비로소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가 구축될 것입니다.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지혜를 모으고 구민과 협력하여 미래를 준비한다면 도봉구는 서울 동북권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저 또한 행정기획위원장으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장 강신만 조미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성민 의원님 나오셔서 5분자유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5분자유발언
맨위로
존경하는 의장님,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김동욱 구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행정기획위원장 도봉1·2동 지역구 조미애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도봉구민 여러분!
제10대 도봉구의회 원구성이 마무리되었지만 그 과정에서 충분한 협의와 소통이 이루어지지 못했다는 점에 대해 구민 여러분께 송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저는 행정기획위원장으로서 원구성과 관련한 아쉬움을 뒤로하고 이제는 도봉구 발전과 구민의 행복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여야를 떠나 협력하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갈등보다 협력을, 정쟁보다 민생을 우선하는 의정활동으로 신뢰받는 도봉구의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저는 도봉구의 새로운 성장 동력 창출을 위해 '서울아레나와 도봉산을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도봉산 관광특구 추진'을 제안드리고자 합니다.
도봉구는 현재 새로운 도약의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서울아레나 조성과 도봉산이라는 우수한 자연 자원은 각각으로도 높은 가치를 지니고 있으나 이 두 자산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문화·관광 벨트를 구축하면서 도봉구의 미래 경쟁력은 더욱 강화될 것입니다.
서울아레나를 방문하는 다수의 공연 관람객들이 단순히 공연 관람에 그치지 않고 도봉산과 전통시장, 골목상권, 지역 음식점 등 함께 방문하는 체류형 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준비가 필요합니다.
특히 이제는 도봉산 관광특구 지정 추진을 본격적으로 검토해야 할 시점입니다.
관광특구는 단순한 명칭을 넘어 관광 인프라 확충,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 지역상권 활성화, 국내외 관광객 유치의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정책의 수단입니다.
도봉산의 자연환경과 역사·문화 자원을 체계적으로 연계하고 서울아레나와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관광정책을 추진하면서 도봉구는 서울 동북권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를 위하여 다음과 같이 제안드립니다.
첫째, 도봉산 관광특구 지정 추진을 위한 타당성 검토 및 기본계획을 수립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둘째, 서울아레나와 도봉산, 전통시장, 골목상권을 연계하는 관광 동선과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셋째, 지역 축제, 공연, 문화예술 콘텐츠를 연계하여 도봉구만의 차별화된 관광 브랜드를 구축해야 합니다.
넷째, 서울시 및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교통, 안내 체계, 홍보, 관광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확충해야 합니다.
도봉구의 미래는 개별사업의 성과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서울아레나, 도봉산, 지역상권, 문화와 관광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때 비로소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가 구축될 것입니다.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지혜를 모으고 구민과 협력하여 미래를 준비한다면 도봉구는 서울 동북권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저 또한 행정기획위원장으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장 강신만 조미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성민 의원님 나오셔서 5분자유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5분자유발언
맨위로
○이성민의원
존경하는 30만 도봉구민 여러분! 김동욱 구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도봉1·2동 이성민 의원입니다.
어제 저는 10대 도봉구의회의 민주적 운영 원칙을 바로 세우고 국민의힘의 의장단 독식을 규탄하는 뜻으로 삭발했습니다.
의회 독재에 맞서 끝까지 싸우겠다는 결연한 의지이자 구민을 향한 엄숙한 약속입니다.
지난 6.3지방선거 도봉 구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7만9,881표, 국민의힘 후보는 5만7,150표를 얻었습니다.
그러나 선거제도의 특성에 따라 전체 의석은 민주당 7석, 국민의힘 8석이 되었습니다.
한 석의 우위는 의회를 마음대로 하라는 백지위임장이 아닙니다. 8대 7의 의석 구조는 서로를 존중하고 견제와 균형을 이루라는 구민의 준엄한 명령입니다.
그럼에도 국민의힘은 의장과 부의장은 물론, 운영위원장·행정기획위원장·복지건설위원장까지 모두 차지했습니다.
도봉구의회는 국민의힘의 것도, 더불어민주당의 것도 아닙니다.
오직 도봉구민의 의회입니다.
절차상 표결이 가능하다는 것과 그 결정이 민주적 정당성을 갖는다는 것은 같은 말이 아닙니다. 다수결이 민주주의의 방식이라면, 소수 의견의 존중은 민주주의의 원칙입니다.
인사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은 의장이 마음대로 인사하라는 뜻이 아니라, 정치적 이해로부터 직원을 보호하고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이라는 제도입니다.
그런데 최근 충분한 사전 합의 없는 일방적인 인사 통보로 의회사무국의 업무 공백과 운영 차질이 발생할 뻔 했습니다.
이는 과장이 아닙니다.
2024년 12월 서대문구에서는 본회의 직전 의회사무국 파견 공무원 9명에게 복귀 지시가 내려졌습니다. 사무국장과 팀장들이 한꺼번에 빠지면서 업무 차질이 현실화 된 적이 있습니다.
인사를 힘겨루기의 수단으로 삼으면 그 피해는 결국 의회 공무원과 주민에게 돌아갑니다.
이에 두 가지를 요구합니다.
첫째, 운영위원회의 심의와 여야 협의를 의회 운영의 기본 원칙으로 확립하십시오.
둘째, 의회와 집행부는 인사 문제를 정치적 압박의 수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파견·복귀·전보에 대한 사전 협의 절차와 업무 연속성 대책을 마련하고 상시적인 인사협의 창구를 즉시 가동하십시오.
다수당이 절제하고 소수당이 참여하며, 의회와 집행부가 서로의 권한을 존중할 때 비로소 협치가 가능합니다.
민생보다 자리를, 주민보다 당의 이익을 앞세운다면 구민은 누가 대화의 문을 닫고 의회 파행을 만들었는지 분명히 기억하고 판단할 것입니다.
도봉구의회가 어느 정당의 의회가 아닌 구민의 의회로 바로 서는 날까지, 민주적인 의회 운영과 진정한 협치를 위해 주민과 함께 끝까지 행동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장 강신만 이성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이성민 의원님께서 5분발언을 하셨는데요, 제가 펙트가 좀 틀리는 부분이 말씀을 안드릴수가 없어요.
지금 이 본회의장에서 회의 진행하는 부분은 지금 우리 국민과 주민이 볼 수 있도록 송출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안하면 이것 보시는 주민이나 국민들은 '아 그렇구나, 그게 사실이구나'라고 말씀을 믿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제가 참고 싶었지만 말씀을 안 드릴 수가 없네요.
앞의 부분은 정치적인 수사니까 그럴 수 있다고 쳐요. 뒤의 인사문제는 저 혼자 독단적으로 그렇게 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 이성민의원 의석에서- 6개월 전에 협의를 해야 되는건데 왜 그것 안하신 것이에요?)
(● 안병건의원 의석에서-들어보고 해.)
(● 조미애의원 의석에서-들어보셔.)
6개월이 아니고요, 4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우리 의정팀에서 지속적으로 요구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 다 자료 있고요, 그것 다 그 자료 필요하면 주실 것이고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지금 말씀하신 것, 우리 직원들을 지금 어떻게 생각하면 좀 아닌 것을 긴 것으로 이렇게 소위 말하면 가짜 뉴스를 퍼뜨리는 것에 대해서는 법적으로 대응을 할 수 있다는,
(● 이성민의원 의석에서- 사전에 협의가 있었어요, 없었어요? 그것만 얘기하세요.)
(청취불능)
법적으로 대응을 하겠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자, 4년전부터 꾸준히 서류로 왔다갔다 한 것이 지금 있습니다.
그것 다 보여드릴게요, 의원님.
(청취불능)
보여드릴게요, 의원님.
그렇지만 거기에 대해서 책임을 지셔야 됩니다.
(● 이성민의원 의석에서- 구청에 보낸 것은 6월 26일이라고요.)
(● 조미애의원 의석에서-잠깐만 이성민 의원님.)
(● 이성민의원 의석에서-얘기를 들어보세요, 그것은 나중에 얘기하시면 돼.)
자, 이정도로 얘기하고 저희들이 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해서 거기에서 해명을 하고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으로 들어가겠습니다.
1. 제356회 서울특별시 도봉구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맨위로
존경하는 30만 도봉구민 여러분! 김동욱 구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도봉1·2동 이성민 의원입니다.
어제 저는 10대 도봉구의회의 민주적 운영 원칙을 바로 세우고 국민의힘의 의장단 독식을 규탄하는 뜻으로 삭발했습니다.
의회 독재에 맞서 끝까지 싸우겠다는 결연한 의지이자 구민을 향한 엄숙한 약속입니다.
지난 6.3지방선거 도봉 구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7만9,881표, 국민의힘 후보는 5만7,150표를 얻었습니다.
그러나 선거제도의 특성에 따라 전체 의석은 민주당 7석, 국민의힘 8석이 되었습니다.
한 석의 우위는 의회를 마음대로 하라는 백지위임장이 아닙니다. 8대 7의 의석 구조는 서로를 존중하고 견제와 균형을 이루라는 구민의 준엄한 명령입니다.
그럼에도 국민의힘은 의장과 부의장은 물론, 운영위원장·행정기획위원장·복지건설위원장까지 모두 차지했습니다.
도봉구의회는 국민의힘의 것도, 더불어민주당의 것도 아닙니다.
오직 도봉구민의 의회입니다.
절차상 표결이 가능하다는 것과 그 결정이 민주적 정당성을 갖는다는 것은 같은 말이 아닙니다. 다수결이 민주주의의 방식이라면, 소수 의견의 존중은 민주주의의 원칙입니다.
인사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은 의장이 마음대로 인사하라는 뜻이 아니라, 정치적 이해로부터 직원을 보호하고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이라는 제도입니다.
그런데 최근 충분한 사전 합의 없는 일방적인 인사 통보로 의회사무국의 업무 공백과 운영 차질이 발생할 뻔 했습니다.
이는 과장이 아닙니다.
2024년 12월 서대문구에서는 본회의 직전 의회사무국 파견 공무원 9명에게 복귀 지시가 내려졌습니다. 사무국장과 팀장들이 한꺼번에 빠지면서 업무 차질이 현실화 된 적이 있습니다.
인사를 힘겨루기의 수단으로 삼으면 그 피해는 결국 의회 공무원과 주민에게 돌아갑니다.
이에 두 가지를 요구합니다.
첫째, 운영위원회의 심의와 여야 협의를 의회 운영의 기본 원칙으로 확립하십시오.
둘째, 의회와 집행부는 인사 문제를 정치적 압박의 수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파견·복귀·전보에 대한 사전 협의 절차와 업무 연속성 대책을 마련하고 상시적인 인사협의 창구를 즉시 가동하십시오.
다수당이 절제하고 소수당이 참여하며, 의회와 집행부가 서로의 권한을 존중할 때 비로소 협치가 가능합니다.
민생보다 자리를, 주민보다 당의 이익을 앞세운다면 구민은 누가 대화의 문을 닫고 의회 파행을 만들었는지 분명히 기억하고 판단할 것입니다.
도봉구의회가 어느 정당의 의회가 아닌 구민의 의회로 바로 서는 날까지, 민주적인 의회 운영과 진정한 협치를 위해 주민과 함께 끝까지 행동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장 강신만 이성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이성민 의원님께서 5분발언을 하셨는데요, 제가 펙트가 좀 틀리는 부분이 말씀을 안드릴수가 없어요.
지금 이 본회의장에서 회의 진행하는 부분은 지금 우리 국민과 주민이 볼 수 있도록 송출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안하면 이것 보시는 주민이나 국민들은 '아 그렇구나, 그게 사실이구나'라고 말씀을 믿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제가 참고 싶었지만 말씀을 안 드릴 수가 없네요.
앞의 부분은 정치적인 수사니까 그럴 수 있다고 쳐요. 뒤의 인사문제는 저 혼자 독단적으로 그렇게 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 이성민의원 의석에서- 6개월 전에 협의를 해야 되는건데 왜 그것 안하신 것이에요?)
(● 안병건의원 의석에서-들어보고 해.)
(● 조미애의원 의석에서-들어보셔.)
6개월이 아니고요, 4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우리 의정팀에서 지속적으로 요구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 다 자료 있고요, 그것 다 그 자료 필요하면 주실 것이고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지금 말씀하신 것, 우리 직원들을 지금 어떻게 생각하면 좀 아닌 것을 긴 것으로 이렇게 소위 말하면 가짜 뉴스를 퍼뜨리는 것에 대해서는 법적으로 대응을 할 수 있다는,
(● 이성민의원 의석에서- 사전에 협의가 있었어요, 없었어요? 그것만 얘기하세요.)
(청취불능)
법적으로 대응을 하겠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자, 4년전부터 꾸준히 서류로 왔다갔다 한 것이 지금 있습니다.
그것 다 보여드릴게요, 의원님.
(청취불능)
보여드릴게요, 의원님.
그렇지만 거기에 대해서 책임을 지셔야 됩니다.
(● 이성민의원 의석에서- 구청에 보낸 것은 6월 26일이라고요.)
(● 조미애의원 의석에서-잠깐만 이성민 의원님.)
(● 이성민의원 의석에서-얘기를 들어보세요, 그것은 나중에 얘기하시면 돼.)
자, 이정도로 얘기하고 저희들이 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해서 거기에서 해명을 하고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으로 들어가겠습니다.
1. 제356회 서울특별시 도봉구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맨위로
○의장 강신만
의사일정 제1항 제356회 서울특별시 도봉구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이번 제356회 임시회 회기는 2026년 7월 16일부터 7월 27일까지 12일간으로 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2. 2026년도 제1차 정례회의 집회일 결정의 건
맨위로
의사일정 제1항 제356회 서울특별시 도봉구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이번 제356회 임시회 회기는 2026년 7월 16일부터 7월 27일까지 12일간으로 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2. 2026년도 제1차 정례회의 집회일 결정의 건
맨위로
○의장 강신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제1차 정례회의 집회일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본 안건은 지방자치법 제53조 및 서울특별시 도봉구의회 기본 조례 제29조 제1항 제1호에 따라,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실시되는 연도의 제1차 정례회는 의회의 의결로 정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바, 2026년도 제1차 정례회의 집회일을 2026년 9월 4일로 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3. 구정업무보고의 건
맨위로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제1차 정례회의 집회일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본 안건은 지방자치법 제53조 및 서울특별시 도봉구의회 기본 조례 제29조 제1항 제1호에 따라,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실시되는 연도의 제1차 정례회는 의회의 의결로 정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바, 2026년도 제1차 정례회의 집회일을 2026년 9월 4일로 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3. 구정업무보고의 건
맨위로
○의장 강신만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구정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구정에 관한 업무보고는 오늘 본회의에서 구청장님으로부터 시정연설을 듣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각 국별로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김동욱 구청장님 나오셔서 시정연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구정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구정에 관한 업무보고는 오늘 본회의에서 구청장님으로부터 시정연설을 듣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각 국별로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김동욱 구청장님 나오셔서 시정연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청장 김동욱
존경하는 강신만 의장님! 그리고 정승구 부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 여러분!
도봉구청장 김동욱입니다.
제10대 도봉구의회의 출범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지금 우리는 도봉의 미래 지도를 바꾸고 도봉의 삶을 한 단계 더 높여야 하는 중요한 변화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 변화를 성공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의회와 집행부의 긴밀한 협력 체계가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도봉의 발전을 이끌어갈 핵심 사업들은 의원 여러분의 지혜와 뜻이 모일 때 비로소 강력한 추진력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저를 비롯한 전 공직자는 의원님들의 고견에 늘 경청하겠습니다.
구정의 동반자로서 상호존중과 협력을 강화하며, 새로운 도봉을 향해 언제나 발 맞추어 나아가겠습니다.
민선 9기가 마주한 이 역사적인 기회를 도봉구의회와 함께 새로운 변화로 이끌어 내겠습니다.
도봉의 성장구조를 새롭게 구축하고 사람이 모이고 좋은 일자리가 늘어나는 생동감 넘치는 도시생태계를 조성하겠습니다.
이에 구정운영의 기본 방향이 될 다섯 가지 핵심 전략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창동 경제 엔진 프로젝트'를 통해 도봉의 성장동력을 확보하겠습니다.
서울아레나의 성공적인 개관을 시작으로 문화, 관광, 상권이 살아 숨쉬는 '문화경제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창동민자역사와 창동역 복합환승센터 등 대규모 개발사업을 촘촘히 연계하여, 창동을 명실상부한 서울 동북권의 문화·경제 거점으로 확실히 육성하겠습니다.
아레나를 찾는 수많은 관람객의 발길이 우리 지역 상권과 골목경제의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상생의 선순환 구조를 안착시키겠습니다.
둘째, 미래교통과 주거혁신으로 살기 좋은 도봉을 만들겠습니다.
GTX-C 노선의 조기 착공과 우이~방학 경전철 연장 등 광역교통망 구축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단절된 도시공간을 하나로 연결하여 도봉을 동북권 교통의 중심지로 도약시키겠습니다.
아울러, 재건축·재개발과 주거환경 개선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지역별 특성을 살린 맞춤형 발전 전략으로 도봉 전역의 균형 있는 성장을 이뤄내겠습니다.
셋째, 공공부지 개발을 통해 미래성장의 기반을 다지겠습니다.
소방학교 부지는 '생활형 복합거점'으로, 화학부대 이전부지는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통한 '통합개발'을 추진하겠습니다.
성대 야구장 부지는 '방학·도봉의 경제 거점'으로 조성하여 도봉의 새로운 성장축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넷째, 어르신이 편안하고 아이키우기 좋은 도봉을 만들겠습니다.
돌봄 공백과 고독사 등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여,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
또한, 청소년 정책과 교육 지원 기능을 대폭 강화하겠습니다.
방과 후 활동과 마을학교를 확대하고 진로와 입시, 디지털 교육을 내실 있게 지원하여 우리 아이들이 도봉에서 꿈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다섯째, 주민이 진정한 주인이 되는 주민 주권 행정을 펼치겠습니다.
주민이 정책을 직접 제안하고 함께 결정하며 과정과 결과를 평가하는 참여행정을 정착시키겠습니다.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구정의 중심 정책으로 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언제나 소통의 문을 활짝 열어두겠습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도봉 대전환은 집행부의 의지만으로 결코 완성될 수 없습니다.
집행부는 예산을 편성하고 집행하는 역할을 하지만 도봉구의회는 감시와 견제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집행과 감시가 원활히 이루어지고 소통이 함께 됐을 때 도봉구민과 도봉구의 발전은 이루어질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도봉구의회 의원 여러분!
여러분들의 따뜻한 질책과 견제는 도봉구청의 공무원들이 성실하게 일할 것이며, 이것이 주민들의 복지와 서비스로 이어질 것으로 믿습니다.
저희들은 의원님들의 견제와 질책 따뜻하게 받아들이고 함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 의장님이 말씀하셨던 앞으로 다가올 폭우와 폭염에 대비해서 주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할 것이며,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함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의 많은 협력과 지도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와 경제가 살아 숨 쉬는 도봉, 그리고 주민이 주인이 되고 미래 세대가 꿈을 키우는 도봉을 의원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장 강신만 김동욱 구청장님, 시정연설하시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을 진행하기 전에 신은옥 의원님으로부터 5분자유발언 통지서가 제출되었습니다.
발언을 허가하겠습니다.
신은옥 의원님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5분자유발언
맨위로
존경하는 강신만 의장님! 그리고 정승구 부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 여러분!
도봉구청장 김동욱입니다.
제10대 도봉구의회의 출범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지금 우리는 도봉의 미래 지도를 바꾸고 도봉의 삶을 한 단계 더 높여야 하는 중요한 변화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 변화를 성공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의회와 집행부의 긴밀한 협력 체계가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도봉의 발전을 이끌어갈 핵심 사업들은 의원 여러분의 지혜와 뜻이 모일 때 비로소 강력한 추진력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저를 비롯한 전 공직자는 의원님들의 고견에 늘 경청하겠습니다.
구정의 동반자로서 상호존중과 협력을 강화하며, 새로운 도봉을 향해 언제나 발 맞추어 나아가겠습니다.
민선 9기가 마주한 이 역사적인 기회를 도봉구의회와 함께 새로운 변화로 이끌어 내겠습니다.
도봉의 성장구조를 새롭게 구축하고 사람이 모이고 좋은 일자리가 늘어나는 생동감 넘치는 도시생태계를 조성하겠습니다.
이에 구정운영의 기본 방향이 될 다섯 가지 핵심 전략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창동 경제 엔진 프로젝트'를 통해 도봉의 성장동력을 확보하겠습니다.
서울아레나의 성공적인 개관을 시작으로 문화, 관광, 상권이 살아 숨쉬는 '문화경제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창동민자역사와 창동역 복합환승센터 등 대규모 개발사업을 촘촘히 연계하여, 창동을 명실상부한 서울 동북권의 문화·경제 거점으로 확실히 육성하겠습니다.
아레나를 찾는 수많은 관람객의 발길이 우리 지역 상권과 골목경제의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상생의 선순환 구조를 안착시키겠습니다.
둘째, 미래교통과 주거혁신으로 살기 좋은 도봉을 만들겠습니다.
GTX-C 노선의 조기 착공과 우이~방학 경전철 연장 등 광역교통망 구축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단절된 도시공간을 하나로 연결하여 도봉을 동북권 교통의 중심지로 도약시키겠습니다.
아울러, 재건축·재개발과 주거환경 개선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지역별 특성을 살린 맞춤형 발전 전략으로 도봉 전역의 균형 있는 성장을 이뤄내겠습니다.
셋째, 공공부지 개발을 통해 미래성장의 기반을 다지겠습니다.
소방학교 부지는 '생활형 복합거점'으로, 화학부대 이전부지는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통한 '통합개발'을 추진하겠습니다.
성대 야구장 부지는 '방학·도봉의 경제 거점'으로 조성하여 도봉의 새로운 성장축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넷째, 어르신이 편안하고 아이키우기 좋은 도봉을 만들겠습니다.
돌봄 공백과 고독사 등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여,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
또한, 청소년 정책과 교육 지원 기능을 대폭 강화하겠습니다.
방과 후 활동과 마을학교를 확대하고 진로와 입시, 디지털 교육을 내실 있게 지원하여 우리 아이들이 도봉에서 꿈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다섯째, 주민이 진정한 주인이 되는 주민 주권 행정을 펼치겠습니다.
주민이 정책을 직접 제안하고 함께 결정하며 과정과 결과를 평가하는 참여행정을 정착시키겠습니다.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구정의 중심 정책으로 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언제나 소통의 문을 활짝 열어두겠습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도봉 대전환은 집행부의 의지만으로 결코 완성될 수 없습니다.
집행부는 예산을 편성하고 집행하는 역할을 하지만 도봉구의회는 감시와 견제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집행과 감시가 원활히 이루어지고 소통이 함께 됐을 때 도봉구민과 도봉구의 발전은 이루어질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도봉구의회 의원 여러분!
여러분들의 따뜻한 질책과 견제는 도봉구청의 공무원들이 성실하게 일할 것이며, 이것이 주민들의 복지와 서비스로 이어질 것으로 믿습니다.
저희들은 의원님들의 견제와 질책 따뜻하게 받아들이고 함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 의장님이 말씀하셨던 앞으로 다가올 폭우와 폭염에 대비해서 주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할 것이며,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함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의 많은 협력과 지도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와 경제가 살아 숨 쉬는 도봉, 그리고 주민이 주인이 되고 미래 세대가 꿈을 키우는 도봉을 의원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장 강신만 김동욱 구청장님, 시정연설하시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을 진행하기 전에 신은옥 의원님으로부터 5분자유발언 통지서가 제출되었습니다.
발언을 허가하겠습니다.
신은옥 의원님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5분자유발언
맨위로
○신은옥의원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김동욱 도봉구청장! 그리고 도봉구청 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신은옥 구의원입니다.
오늘 제가 이 발언을 안 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랐습니다.
도봉구의회의 정상화를 위해 모든 구의원들이 책임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민의를 대변하고 실현해야 할 도봉구의회가 주민들 앞에 부끄러운 파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다수를 앞세운 국민의힘 의원들의 의장단 독식으로 물리적 충돌이 벌어졌고, 그 과정에서 손혜영 의원이 부상을 당해 입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어제 민주당 의원들은 이성민 의원의 삭발식으로 국민의힘 의원들의 오만한 의회 독식에 항의했습니다.
지역발전과 주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협력해야 할 도봉구의회가 독선과 독단, 반목과 갈등으로 깊은 수렁에 빠지고 있습니다.
이 상태로 10대 도봉구의회가 제대로 역할을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주민들에게 돌아갑니다. 책임 있는 모습이 아닙니다. 부끄러운 일입니다.
지금이라도 일방적인 독주를 멈추고 무너진 민주주의와 협치정신을 복원해야 합니다.
모든 의원이 책임 있게 나서야 합니다.
이를 위해 강신만 의장님을 비롯하여 정승구 부의장님, 그리고 3개의 상임위원장님의 사과와 재발 방지 약속을 요구합니다.
강신만 의장님, 정승구 부의장님, 황수빈 운영위원장님, 조미애 행정기획위원장님, 강혜란 복지건설위원장님, 의장단 독식으로 도봉구의회를 파행으로 몰고 간 책임을 인정하고 사과하십시오.
앞으로 도봉구의회가 협력과 조율로 민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할 것을 약속하십시오. 진정성 있는 사과와 약속만이 무너진 신뢰를 회복하고 10대 도봉구의회를 제대로 세우는 시작이 될 것입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주민이 맡긴 책임을 다하기 위해 오로지 주민의 의사를 중심으로 협력합시다.
저 또한 의원으로서 10대 도봉구의회가 주민의 뜻을 실현하는 민의의 전당이 되도록 협력하며 책임 있게 활동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강신만 신은옥 의원님 5분발언하시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4.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맨위로
(10시48분)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김동욱 도봉구청장! 그리고 도봉구청 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신은옥 구의원입니다.
오늘 제가 이 발언을 안 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랐습니다.
도봉구의회의 정상화를 위해 모든 구의원들이 책임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민의를 대변하고 실현해야 할 도봉구의회가 주민들 앞에 부끄러운 파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다수를 앞세운 국민의힘 의원들의 의장단 독식으로 물리적 충돌이 벌어졌고, 그 과정에서 손혜영 의원이 부상을 당해 입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어제 민주당 의원들은 이성민 의원의 삭발식으로 국민의힘 의원들의 오만한 의회 독식에 항의했습니다.
지역발전과 주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협력해야 할 도봉구의회가 독선과 독단, 반목과 갈등으로 깊은 수렁에 빠지고 있습니다.
이 상태로 10대 도봉구의회가 제대로 역할을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주민들에게 돌아갑니다. 책임 있는 모습이 아닙니다. 부끄러운 일입니다.
지금이라도 일방적인 독주를 멈추고 무너진 민주주의와 협치정신을 복원해야 합니다.
모든 의원이 책임 있게 나서야 합니다.
이를 위해 강신만 의장님을 비롯하여 정승구 부의장님, 그리고 3개의 상임위원장님의 사과와 재발 방지 약속을 요구합니다.
강신만 의장님, 정승구 부의장님, 황수빈 운영위원장님, 조미애 행정기획위원장님, 강혜란 복지건설위원장님, 의장단 독식으로 도봉구의회를 파행으로 몰고 간 책임을 인정하고 사과하십시오.
앞으로 도봉구의회가 협력과 조율로 민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할 것을 약속하십시오. 진정성 있는 사과와 약속만이 무너진 신뢰를 회복하고 10대 도봉구의회를 제대로 세우는 시작이 될 것입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주민이 맡긴 책임을 다하기 위해 오로지 주민의 의사를 중심으로 협력합시다.
저 또한 의원으로서 10대 도봉구의회가 주민의 뜻을 실현하는 민의의 전당이 되도록 협력하며 책임 있게 활동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강신만 신은옥 의원님 5분발언하시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4.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맨위로
(10시48분)
○의장 강신만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제356회 서울특별시 도봉구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김명희 의원님과 김영찬 의원님을 선임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다음은 휴회의 건을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7월 17일부터 7월 26일까지 10일간은 위원회 활동 등으로 휴회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2차 본회의는 7월 27일 오전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0시49분 산회)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제356회 서울특별시 도봉구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김명희 의원님과 김영찬 의원님을 선임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다음은 휴회의 건을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7월 17일부터 7월 26일까지 10일간은 위원회 활동 등으로 휴회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2차 본회의는 7월 27일 오전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0시49분 산회)
프로필
- 발언자 정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