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및 회의록
○위원장 조미애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56회 서울특별시 도봉구의회 임시회 중 제3차 행정기획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의사일정에 들어가겠습니다.
1. 구정업무보고의 건(계속)
맨위로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56회 서울특별시 도봉구의회 임시회 중 제3차 행정기획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의사일정에 들어가겠습니다.
1. 구정업무보고의 건(계속)
맨위로
○위원장 조미애
의사일정 제1항 구정업무보고의 건에 대해서 상정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오늘은 미래환경국과 도봉문화재단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겠습니다.
먼저 미래환경국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겠습니다.
김선주 미래환경국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 및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1항 구정업무보고의 건에 대해서 상정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오늘은 미래환경국과 도봉문화재단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겠습니다.
먼저 미래환경국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겠습니다.
김선주 미래환경국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 및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환경국장 김선주
안녕하십니까? 미래환경국장 김선주입니다.
항상 구민의 복지 향상과 행복 증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행정기획위원회 조미애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미래환경국 과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미래환경국 과장 인사, 소개 및 주요업무보고)
(참 조)
구정업무보고-미래환경국
(회의록 뒤에 실음)
●위원장 조미애 미래환경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을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명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미래환경국장 김선주입니다.
항상 구민의 복지 향상과 행복 증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행정기획위원회 조미애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미래환경국 과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미래환경국 과장 인사, 소개 및 주요업무보고)
(참 조)
구정업무보고-미래환경국
(회의록 뒤에 실음)
●위원장 조미애 미래환경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을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명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명희위원
안녕하세요? 김명희 위원입니다.
제가 몇 가지 간략하게 궁금한 것 여쭤보겠습니다.
먼저 청년미래과 29페이지, 10번 도봉구 청년취업지원센터 운영에 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청년취업지원센터는 혹시 언제부터 운영이 되고 있었는지?
●청년미래과장 김미영 김명희 위원님 질의에 청년미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2024년 5월에 개관했습니다.
●김명희위원 취업 준비생들한테 취업지원 전용공간이 있다는 것은 매우 유익한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보니까 운영 인력이 공공기관 청년 인턴 2명으로 되어 있고 상·하반기 채용으로 되어 있는데 이게 상·하반기마다 2명이 6개월마다 교체돼서 운영이 되는 것인지.
●청년미래과장 김미영 계속해서 김명희 위원님 질의에 청년미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청년취업지원센터는 저희 과에서, 구에서 직영하는 것이고요.
공공 인턴은 상반기 2명, 하반기 2명 이렇게 해서 취업지원센터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김명희위원 사업비가 시비·구비 매칭사업으로 보여지는데 대부분 1억8,900만원이 시비로 의존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보니까 2024년부터 2026년까지 확보한 시예산 6억이 올해 끝나면 혹시 향후 운영 계획은 어떻게 하실 것인지 한번,
●청년미래과장 김미영 계속해서 청년미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게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 사업으로 6억원을 지원받았는데 저희가 여기에 시비가 1억8,000만원이고 일부 구비가 포함이 돼 있고요.
지금 고용노동부사업을 올해 공모해서 청년성장프로젝트라고 그 사업을 지금 진행하고 있고요.
취업지원센터 시비가 종료되기 때문에 사업을 조금 조정을 하면서 고용노동부나 이런 공모사업을 같이 병행해서 운영할 예정입니다.
●김명희위원 알겠습니다. 문화체육과에 두 가지만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70페이지, 9번 국가유산 사적 서울 초안산 분묘군 정비 관련 사업, 이 사업은 저희 지역구이기도 해서 꽤 오래전부터 토지 보상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많이 노력하셔서 추진율이 91.6%까지 달성을 하셨고 올해 10월까지 추가로 2필지를 더 협상을 하시는 것으로 계획하고 계신데 보상이 완료되는 시점은 혹시 언제로 잡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김명희 위원님 질의에 문화체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저희가 국·시비 매칭으로 7대 3 비율로 하는데요.
현재 잔여 필지 5개 중에 올해는 2필지에, 10억원이 반영돼 있고요, 지금 절차 진행 중으로 연말까지 보상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토지 소유자와 협상 진행 중입니다.
●김명희위원 감사합니다. 한 가지 더 여쭤보면 79페이지, 취약계층 생활체육 활성화 지원과 관련해서 사업개요를 보면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만 제가 봤을 때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만 저소득층을 위한 지원사업인 것 같고 위에 4개 사업은 특화사업이라고 보기에는 어렵게 명시가 되어 있어서 혹시 여기 위에 있는 4개 사업도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인지 궁금하고요.
그리고 엘리트체육 지원 대상 15개 학교 및 클럽 지원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것은 혹시 어떤 기준으로 산정을 하시는 것인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김명희 위원님 질의에 문화체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축구교실 운영 같은 경우에는 어린이나 청소년, 여성 스포츠를 활성화하고자 취약계층이라고, 아주 취약계층이라고 보기 어렵지만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취약계층이라고 볼 수 있고요.
그다음에 여성 배구교실 같은 경우에도 여성들이 체육 활동에 필요하기 때문에 배구교실을 저희가 하고 있고 그다음에 핫둘핫둘서울 유아스포츠단 운영은 서울시하고 구비로 50대 50으로 해서 창동 문화체육센터에서 유아들 수영 학습 그것을 저희가 지원하고 있습니다.
엘리트체육 말씀하신 거죠?
●김명희위원 네, 클럽과 학교를 선정하실 때 혹시 선정 방식은 어떤, 신청을 하면 받아주시는 것인지 아니면.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엘리트체육은 저희가 13개 학교가 있습니다.
초등학교는 예를 들면 누원같은 경우는 육상, 배구나 야구 이렇게 창도는 육상, 또 창림은 배드민턴, 중학교는 방학중학교에 씨름단이 있거든요.
여러 가지 학교별로 운영하는 학교들의 대회 참가비라든가, 전지훈련비가 있거든요.
그것을 저희가 10명 이하로 하면 대회 참가훈련비 지원금 60만원, 11명에서 20명 이하이면 70만원, 20명 초과되면 100만원해서, 대회 참가비하고 전지훈련비를 저희가 차등적으로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김명희위원 잘 들었습니다.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도시활성화추진반, 이것은 내용이 너무 많아서 사실 너무 방대해서 다른 질문은 안 드리고요.
마지막 장에 보면 224페이지, 창동권역 타운매니지먼트 도입으로 도시활성화 추진 사업 이것만 간략하게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제시해 주신 타운매니지먼트 사업이 성공하려면 제가 봤을 때 무엇보다 서울아레나, 민자역사, SH, 농협지주 등 사업자들의 적극적인 재원 출자와 협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조달 방식에 대해서 혹시 구상하신 게 있으신지 궁금하고요.
그리고 창동역 일대에 지역 상권들이 많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타운매니지먼트 거버넌스에 혹시 지역 상권도 포함이 되어 있는지, 그것만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시활성화추진반장 최승렬 김명희 위원님 질의에 도시활성화추진반장 답변드리겠습니다.
타운매니지먼트 사업은 사실 미국이나 유럽 쪽 선진국에서 하고 있는 방식인데요.
법으로 지역에다가 출자를 하도록 강제화되어 있는데요.
우리나라는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다만 서울아레나하고 서울시하고 협약을 할 때 수익금의 120%가 넘어가면, 초과 수익이 되면 그 부분에 대해서 30% 또는 60% 이상을 서울시 계좌에 넣게 돼 있습니다.
그리고 그 자금은 지역에다가 소비를 하게 되어 있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 역시 서울시가 주체적으로 해나간다고 해서 우리도 거기에 같이 해나가기 위해서 이것을 주요업무계획으로 삼았던 거고요. 사실은 서울시에 존속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창동역 일대 지역 상권도 타운매니지먼트 안에 포함이 되는 것으로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기성상업지 상인회가 300 정도, 그러니까 그 전체를 대변할 수 없어서요.
도봉구 소상공인연합회 그쪽도 같이 좀 참여하는 방안으로 지금 가닥을 잡아나가고 있습니다.
●김명희위원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미애 김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명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명희 위원입니다.
제가 몇 가지 간략하게 궁금한 것 여쭤보겠습니다.
먼저 청년미래과 29페이지, 10번 도봉구 청년취업지원센터 운영에 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청년취업지원센터는 혹시 언제부터 운영이 되고 있었는지?
●청년미래과장 김미영 김명희 위원님 질의에 청년미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2024년 5월에 개관했습니다.
●김명희위원 취업 준비생들한테 취업지원 전용공간이 있다는 것은 매우 유익한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보니까 운영 인력이 공공기관 청년 인턴 2명으로 되어 있고 상·하반기 채용으로 되어 있는데 이게 상·하반기마다 2명이 6개월마다 교체돼서 운영이 되는 것인지.
●청년미래과장 김미영 계속해서 김명희 위원님 질의에 청년미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청년취업지원센터는 저희 과에서, 구에서 직영하는 것이고요.
공공 인턴은 상반기 2명, 하반기 2명 이렇게 해서 취업지원센터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김명희위원 사업비가 시비·구비 매칭사업으로 보여지는데 대부분 1억8,900만원이 시비로 의존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보니까 2024년부터 2026년까지 확보한 시예산 6억이 올해 끝나면 혹시 향후 운영 계획은 어떻게 하실 것인지 한번,
●청년미래과장 김미영 계속해서 청년미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게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 사업으로 6억원을 지원받았는데 저희가 여기에 시비가 1억8,000만원이고 일부 구비가 포함이 돼 있고요.
지금 고용노동부사업을 올해 공모해서 청년성장프로젝트라고 그 사업을 지금 진행하고 있고요.
취업지원센터 시비가 종료되기 때문에 사업을 조금 조정을 하면서 고용노동부나 이런 공모사업을 같이 병행해서 운영할 예정입니다.
●김명희위원 알겠습니다. 문화체육과에 두 가지만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70페이지, 9번 국가유산 사적 서울 초안산 분묘군 정비 관련 사업, 이 사업은 저희 지역구이기도 해서 꽤 오래전부터 토지 보상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많이 노력하셔서 추진율이 91.6%까지 달성을 하셨고 올해 10월까지 추가로 2필지를 더 협상을 하시는 것으로 계획하고 계신데 보상이 완료되는 시점은 혹시 언제로 잡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김명희 위원님 질의에 문화체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저희가 국·시비 매칭으로 7대 3 비율로 하는데요.
현재 잔여 필지 5개 중에 올해는 2필지에, 10억원이 반영돼 있고요, 지금 절차 진행 중으로 연말까지 보상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토지 소유자와 협상 진행 중입니다.
●김명희위원 감사합니다. 한 가지 더 여쭤보면 79페이지, 취약계층 생활체육 활성화 지원과 관련해서 사업개요를 보면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만 제가 봤을 때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만 저소득층을 위한 지원사업인 것 같고 위에 4개 사업은 특화사업이라고 보기에는 어렵게 명시가 되어 있어서 혹시 여기 위에 있는 4개 사업도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인지 궁금하고요.
그리고 엘리트체육 지원 대상 15개 학교 및 클럽 지원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것은 혹시 어떤 기준으로 산정을 하시는 것인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김명희 위원님 질의에 문화체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축구교실 운영 같은 경우에는 어린이나 청소년, 여성 스포츠를 활성화하고자 취약계층이라고, 아주 취약계층이라고 보기 어렵지만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취약계층이라고 볼 수 있고요.
그다음에 여성 배구교실 같은 경우에도 여성들이 체육 활동에 필요하기 때문에 배구교실을 저희가 하고 있고 그다음에 핫둘핫둘서울 유아스포츠단 운영은 서울시하고 구비로 50대 50으로 해서 창동 문화체육센터에서 유아들 수영 학습 그것을 저희가 지원하고 있습니다.
엘리트체육 말씀하신 거죠?
●김명희위원 네, 클럽과 학교를 선정하실 때 혹시 선정 방식은 어떤, 신청을 하면 받아주시는 것인지 아니면.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엘리트체육은 저희가 13개 학교가 있습니다.
초등학교는 예를 들면 누원같은 경우는 육상, 배구나 야구 이렇게 창도는 육상, 또 창림은 배드민턴, 중학교는 방학중학교에 씨름단이 있거든요.
여러 가지 학교별로 운영하는 학교들의 대회 참가비라든가, 전지훈련비가 있거든요.
그것을 저희가 10명 이하로 하면 대회 참가훈련비 지원금 60만원, 11명에서 20명 이하이면 70만원, 20명 초과되면 100만원해서, 대회 참가비하고 전지훈련비를 저희가 차등적으로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김명희위원 잘 들었습니다.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도시활성화추진반, 이것은 내용이 너무 많아서 사실 너무 방대해서 다른 질문은 안 드리고요.
마지막 장에 보면 224페이지, 창동권역 타운매니지먼트 도입으로 도시활성화 추진 사업 이것만 간략하게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제시해 주신 타운매니지먼트 사업이 성공하려면 제가 봤을 때 무엇보다 서울아레나, 민자역사, SH, 농협지주 등 사업자들의 적극적인 재원 출자와 협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조달 방식에 대해서 혹시 구상하신 게 있으신지 궁금하고요.
그리고 창동역 일대에 지역 상권들이 많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타운매니지먼트 거버넌스에 혹시 지역 상권도 포함이 되어 있는지, 그것만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시활성화추진반장 최승렬 김명희 위원님 질의에 도시활성화추진반장 답변드리겠습니다.
타운매니지먼트 사업은 사실 미국이나 유럽 쪽 선진국에서 하고 있는 방식인데요.
법으로 지역에다가 출자를 하도록 강제화되어 있는데요.
우리나라는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다만 서울아레나하고 서울시하고 협약을 할 때 수익금의 120%가 넘어가면, 초과 수익이 되면 그 부분에 대해서 30% 또는 60% 이상을 서울시 계좌에 넣게 돼 있습니다.
그리고 그 자금은 지역에다가 소비를 하게 되어 있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 역시 서울시가 주체적으로 해나간다고 해서 우리도 거기에 같이 해나가기 위해서 이것을 주요업무계획으로 삼았던 거고요. 사실은 서울시에 존속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창동역 일대 지역 상권도 타운매니지먼트 안에 포함이 되는 것으로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기성상업지 상인회가 300 정도, 그러니까 그 전체를 대변할 수 없어서요.
도봉구 소상공인연합회 그쪽도 같이 좀 참여하는 방안으로 지금 가닥을 잡아나가고 있습니다.
●김명희위원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미애 김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명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명화위원
저는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62쪽에 실내 놀이복합문화공간 조성이라고 있는데요.
제 지역구라서 제가 거기는 몇 번 다니면서 봤는데 거기가 뭐 하는 곳인지 굉장히 궁금했었거든요.
그런데 오늘 보니까 복합 공간이라고 그랬는데 이게 혹시 사용하는 주체가 어느 층인지 알 수 있을까요?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김명화 위원님 질의에 공원여가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여기 사업은 저희가 시 예산을 받아서 둘리쌍문근린공원에다가 조성을 한 거고요.
지금 현재는 실내, 시설 그러니까 인테리어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주 이용 계층은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그러니까 어린이부터, 유아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명화위원 혹시 인근 주민들의 어떤 의견 수렴 같은 것은 했었나요?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네, 그전에 다 저희가, 조성하기 전에 사실 공원 내 이런 시설을 하기 위해서는 그전에 행정 절차로 공원 조성계획도 반영을 해야 하고 그전에 기본안을 가지고 주민설명회를 합니다.
주민설명회를 하면서 여기에 어떤 시설을 넣었으면 좋겠고, 그런 의견들을 다 수렴하게 돼 있습니다.
●김명화위원 어쨌든 공원이니까 공원은 주민 모두의 소중한 공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떤 특정인 아니면 꼭 예약을 해야 갈 수 있는 그런 게 아니라 쉽게 접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됐으면 좋겠고요.
아무나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보면 공원 같은 데도 전부 다 회원제로 해서 아무나 들어갈 수 없는 데가 되게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유념해 주시고 주민들에게 어떤 편익을 주는지 충분한 설명과 공감대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이러한 부분을 면밀히 검토해서 주민들이 공감하는 공간으로 활용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참고로 저희가 실제 조성은, 하드웨어적인 부분들은 저희 부서에서 담당을 하고 실내 공간은 아동청소년과에서, 그리고 또 마찬가지로 운영도 아동청소년과에서 주체가 돼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김명화위원 또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건물 외부에 안전망이 설치가 돼 있나요?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현재는 지금 공사 중이라서 외벽에 안전펜스를 설치해 놓은 거고요.
안전망이라는 게 어떤 것을 말씀하시는 거죠?
●김명화위원 외부에 보면, 건물 외부에 아이들이나 어른들이 다닐 때 뭐 떨어질 수도 있고 헛디딜 수도 있는데 그런 펜스 같은 것을 설치해야 될 것 같아서, 위험으로부터 어떤 보호를 하려면요.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현재는 공사 중이어서 외곽 펜스를 쳐놓기는 했는데 혹시라도 저희가 계속 모니터링하면서 어떤 주민이라든가 이용자들의 안전에 유해되는 부분은 저희가 적극적으로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명화위원 그리고 9월에 개관을 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것 차질 없이 잘 준비가 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네, 지금 차질 없이 하기 위해서 계속 협조를 하고 있습니다.
●김명화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리고 제가 간단하게 한번 여쭤보고 싶은 게 27쪽에 도봉 청년 해외인턴십 지원사업이 있는데 이게 굉장히 반응이 좋은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것 계속 지속적으로 운영을 할 것인지 궁금하거든요.
●청년미래과장 김미영 김명화 위원님 질의에 청년미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십몇 쪽인가요, 27쪽?
●김명화위원 27쪽이요.
●청년미래과장 김미영 해외인턴십 말씀하시는 거죠?
저희가 기존에 2023년도부터 추진을 해왔었고요.
작년까지는 나라를 미국으로 해서 출국을 하고 이렇게 했었는데 올해는 호주로 나라를 변경을 했어요.
미국에 트럼프 정부 들어서면서 비자 거절이 많아서 그렇게 했었고요.
올해도 지금 2명 선정해서 이번 주에 1명, 다음 주에 1명 이렇게 나갈 예정입니다.
●김명화위원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가 발바닥공원에 보면 예전에 어르신들 노는 정자가 있었는데 그게 아마 굉장히 민원이 많았던 것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철거하고 그 공간을 다시 지어주기로 아마 약속을 하셨던 모양입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이 지어지지 않고 힐링센터라고, 지금 족욕하고 하는 힐링센터를 지어줬는데 그 부분이 힐링센터 이용하는 그런 분들도 사실은 어떤 층이 어르신 위주가 아니라 거의 예약 관계가 있다 보니까 굉장히 젊은 층들이 많이 이용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르신분들이 굉장히 불만이 많거든요. 거기가 아니더라도 정자 하나를, 어르신들의 쉼터 하나를 꾸며 줄 수 있는 그런 공간은 없을까 궁금합니다.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김명화 위원님 질의에 공원여가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도 아마 아시다시피 과거에도 몇 년 동안 거기 가운데에 있는 정자 때문에 민원이 많았습니다.
실제 거기에 정자가 두 동이 있었는데 어르신들이 무단으로 어떤 방뇨를 한다든가, 그런 부분 때문에 저희가 화장실 설치도 검토했다가 또 반대 민원이 있어서 인근에 있는 교회 화장실도 개방 화장실로 운영도 하고 그러던 차에 지속적인 철거 민원이 있어서, 사실 저희가 행정을 하는 데 있어서 한쪽 민원만 가지고 할 수는 없거든요.
다 같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기 때문에, 하여튼 저희가 지금 있는 힐링센터 같은 경우에도 나름대로 주민 의견이라든가, 용도라든가 그런 부분은 다 수렴을 했습니다.
다만 아직도 보시면 거기에 기존에 어르신들도 많이 이용도 하시고 하다 보니까 저희가 고민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어르신들이 쉴 수 있는, 버스정류장에 보면 스마트쉼터처럼 여름에는 에어컨 나오고 겨울에는 난방이 되는 그런 시설을 어떻게 설치할 수 있을까, 고민은 하고 있습니다.
다만, 적정한 위치라든가 별도의 예산이 소요되기 때문에 그것은 지금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김명화위원 그리고 거기 힐링센터가 지금 홍보를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홍보는 저희가 오프라인으로도 하지만 지금 실제 저희가 이용자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하면 바로 당일에 예약이 마감될 정도로 지금 그렇게 운영은 잘되고 있습니다.
또 위원님이 지적하신 약간 젊은 층이 많고 어르신들이 한다고 그러는데 또 실제 저도 종종 출장을 나갈 때마다 거기 현장을 가보면 50대, 60대 어르신들도 나름대로 많이 이용을 하고 계십니다.
실제 온열의자라든가 그런 부분들은 젊은 층보다는 어르신들이 많이 이용하는 프로그램이거든요.
●김명화위원 그런데 50대면 지금은 굉장히 젊은 층으로 저는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70대 이상 어르신들이 있잖아요. 그런 분들이 갈 데가 없는 거예요.
정자도 사실은 끝에 하나, 하나 2개밖에 없고 의자도 마찬가지이고 그래서 그런 분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어떤 홍보를 해주신다든가 그런 방법은 없을까요?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아까 말씀드렸듯이 스마트쉘터를 지금 저희가 방학3동 주민센터 주변이라든가 아니면 그 반대편에도 설치를 지금 고민하고 있거든요. 다만 규모라든가 그런 부분 때문에 지금, 아니면 별도로 예산도 아직 확정이 안 된 상태이고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하여튼 저희가 다각도로 고민 중에 있습니다.
●김명화 위원 어르신들이 좀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네, 알겠습니다.
●김명화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미애 김명화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혹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혜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저는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62쪽에 실내 놀이복합문화공간 조성이라고 있는데요.
제 지역구라서 제가 거기는 몇 번 다니면서 봤는데 거기가 뭐 하는 곳인지 굉장히 궁금했었거든요.
그런데 오늘 보니까 복합 공간이라고 그랬는데 이게 혹시 사용하는 주체가 어느 층인지 알 수 있을까요?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김명화 위원님 질의에 공원여가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여기 사업은 저희가 시 예산을 받아서 둘리쌍문근린공원에다가 조성을 한 거고요.
지금 현재는 실내, 시설 그러니까 인테리어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주 이용 계층은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그러니까 어린이부터, 유아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명화위원 혹시 인근 주민들의 어떤 의견 수렴 같은 것은 했었나요?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네, 그전에 다 저희가, 조성하기 전에 사실 공원 내 이런 시설을 하기 위해서는 그전에 행정 절차로 공원 조성계획도 반영을 해야 하고 그전에 기본안을 가지고 주민설명회를 합니다.
주민설명회를 하면서 여기에 어떤 시설을 넣었으면 좋겠고, 그런 의견들을 다 수렴하게 돼 있습니다.
●김명화위원 어쨌든 공원이니까 공원은 주민 모두의 소중한 공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떤 특정인 아니면 꼭 예약을 해야 갈 수 있는 그런 게 아니라 쉽게 접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됐으면 좋겠고요.
아무나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보면 공원 같은 데도 전부 다 회원제로 해서 아무나 들어갈 수 없는 데가 되게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유념해 주시고 주민들에게 어떤 편익을 주는지 충분한 설명과 공감대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이러한 부분을 면밀히 검토해서 주민들이 공감하는 공간으로 활용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참고로 저희가 실제 조성은, 하드웨어적인 부분들은 저희 부서에서 담당을 하고 실내 공간은 아동청소년과에서, 그리고 또 마찬가지로 운영도 아동청소년과에서 주체가 돼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김명화위원 또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건물 외부에 안전망이 설치가 돼 있나요?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현재는 지금 공사 중이라서 외벽에 안전펜스를 설치해 놓은 거고요.
안전망이라는 게 어떤 것을 말씀하시는 거죠?
●김명화위원 외부에 보면, 건물 외부에 아이들이나 어른들이 다닐 때 뭐 떨어질 수도 있고 헛디딜 수도 있는데 그런 펜스 같은 것을 설치해야 될 것 같아서, 위험으로부터 어떤 보호를 하려면요.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현재는 공사 중이어서 외곽 펜스를 쳐놓기는 했는데 혹시라도 저희가 계속 모니터링하면서 어떤 주민이라든가 이용자들의 안전에 유해되는 부분은 저희가 적극적으로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명화위원 그리고 9월에 개관을 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것 차질 없이 잘 준비가 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네, 지금 차질 없이 하기 위해서 계속 협조를 하고 있습니다.
●김명화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리고 제가 간단하게 한번 여쭤보고 싶은 게 27쪽에 도봉 청년 해외인턴십 지원사업이 있는데 이게 굉장히 반응이 좋은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것 계속 지속적으로 운영을 할 것인지 궁금하거든요.
●청년미래과장 김미영 김명화 위원님 질의에 청년미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십몇 쪽인가요, 27쪽?
●김명화위원 27쪽이요.
●청년미래과장 김미영 해외인턴십 말씀하시는 거죠?
저희가 기존에 2023년도부터 추진을 해왔었고요.
작년까지는 나라를 미국으로 해서 출국을 하고 이렇게 했었는데 올해는 호주로 나라를 변경을 했어요.
미국에 트럼프 정부 들어서면서 비자 거절이 많아서 그렇게 했었고요.
올해도 지금 2명 선정해서 이번 주에 1명, 다음 주에 1명 이렇게 나갈 예정입니다.
●김명화위원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가 발바닥공원에 보면 예전에 어르신들 노는 정자가 있었는데 그게 아마 굉장히 민원이 많았던 것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철거하고 그 공간을 다시 지어주기로 아마 약속을 하셨던 모양입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이 지어지지 않고 힐링센터라고, 지금 족욕하고 하는 힐링센터를 지어줬는데 그 부분이 힐링센터 이용하는 그런 분들도 사실은 어떤 층이 어르신 위주가 아니라 거의 예약 관계가 있다 보니까 굉장히 젊은 층들이 많이 이용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르신분들이 굉장히 불만이 많거든요. 거기가 아니더라도 정자 하나를, 어르신들의 쉼터 하나를 꾸며 줄 수 있는 그런 공간은 없을까 궁금합니다.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김명화 위원님 질의에 공원여가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도 아마 아시다시피 과거에도 몇 년 동안 거기 가운데에 있는 정자 때문에 민원이 많았습니다.
실제 거기에 정자가 두 동이 있었는데 어르신들이 무단으로 어떤 방뇨를 한다든가, 그런 부분 때문에 저희가 화장실 설치도 검토했다가 또 반대 민원이 있어서 인근에 있는 교회 화장실도 개방 화장실로 운영도 하고 그러던 차에 지속적인 철거 민원이 있어서, 사실 저희가 행정을 하는 데 있어서 한쪽 민원만 가지고 할 수는 없거든요.
다 같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기 때문에, 하여튼 저희가 지금 있는 힐링센터 같은 경우에도 나름대로 주민 의견이라든가, 용도라든가 그런 부분은 다 수렴을 했습니다.
다만 아직도 보시면 거기에 기존에 어르신들도 많이 이용도 하시고 하다 보니까 저희가 고민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어르신들이 쉴 수 있는, 버스정류장에 보면 스마트쉼터처럼 여름에는 에어컨 나오고 겨울에는 난방이 되는 그런 시설을 어떻게 설치할 수 있을까, 고민은 하고 있습니다.
다만, 적정한 위치라든가 별도의 예산이 소요되기 때문에 그것은 지금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김명화위원 그리고 거기 힐링센터가 지금 홍보를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홍보는 저희가 오프라인으로도 하지만 지금 실제 저희가 이용자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하면 바로 당일에 예약이 마감될 정도로 지금 그렇게 운영은 잘되고 있습니다.
또 위원님이 지적하신 약간 젊은 층이 많고 어르신들이 한다고 그러는데 또 실제 저도 종종 출장을 나갈 때마다 거기 현장을 가보면 50대, 60대 어르신들도 나름대로 많이 이용을 하고 계십니다.
실제 온열의자라든가 그런 부분들은 젊은 층보다는 어르신들이 많이 이용하는 프로그램이거든요.
●김명화위원 그런데 50대면 지금은 굉장히 젊은 층으로 저는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70대 이상 어르신들이 있잖아요. 그런 분들이 갈 데가 없는 거예요.
정자도 사실은 끝에 하나, 하나 2개밖에 없고 의자도 마찬가지이고 그래서 그런 분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어떤 홍보를 해주신다든가 그런 방법은 없을까요?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아까 말씀드렸듯이 스마트쉘터를 지금 저희가 방학3동 주민센터 주변이라든가 아니면 그 반대편에도 설치를 지금 고민하고 있거든요. 다만 규모라든가 그런 부분 때문에 지금, 아니면 별도로 예산도 아직 확정이 안 된 상태이고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하여튼 저희가 다각도로 고민 중에 있습니다.
●김명화 위원 어르신들이 좀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네, 알겠습니다.
●김명화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미애 김명화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혹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혜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손혜영위원
손혜영 위원입니다.
주요업무보고이니까요. 더 깊이 있는 이야기들은 저희 또 행감의 시간이 있고 예산도 있기 때문에 그때 좀 나누면 좋을 것 같고요.
오늘은 간단하게 주요업무에 대해서, 제가 또 행·기위가 처음이어서 주요업무에 대해서 조금 파악하면서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청년미래과에 먼저 질의드릴게요.
10페이지, 전반적인 예산 집행현황과 사업이 나와 있는 기본 현황들 관련해서 사업 전반으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예산 집행현황을 보면 총 15개 사업이고, 예산액도 26억4,000만원 규모로 예산편성을 해서 청년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청년미래과가 이렇게 직제 개편이 되고 새롭게 시작한 지 얼마나 되셨죠?
●청년미래과장 김미영 손혜영 위원님 질의에 청년미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2023년에 신설되었습니다.
●손혜영위원 2023년이면 한 4년 차 정도로,
●청년미래과장 김미영 네, 맞습니다.
●손혜영위원 이제는 조금 단순한 사업 진행을 조금 더 넘어서 실질적인 성과를 평가하는, 객관적 평가로 사업 추진을 고민하셔야 된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현재 추진하고 있는 이 15개 사업 중에서 과장님이 생각하시기에 조금 성과가 그래도 잘 나타나고 있다, 성과가 우수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어떤 사업인지, 그리고 반면에 성과가 조금 기대에 못 미친다고 생각하는 것은 어떤 것이고 원인은 무엇이며, 어떻게 개선할 계획이신지까지 듣고 싶습니다.
●청년미래과장 김미영 손혜영 위원님 질의에 청년미래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조직이, 과가 신설되면서 새로운 사업을 하면서 아마 고민이 많이 있었을 것 같고요.
이게 4년 동안 사업을 추진했는데 어쨌든 민선9기도 들어섰고 저희 내부적으로도 고민을 하고 있는데 어쨌든 이 전체적인 사업 중에서 좋은 부분 지금 말씀하셨는데 사실 지금 청년들의 가장 큰 문제는 일자리인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가 인턴 사업을 공공기업, 그리고 해외 이렇게 했는데 그것에 대한 반응이 조금 요청이 많고요.
인력을 조금 더 확대해서 운영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얘기도 있어요.
사실 지금은 취업할 때 경력직 우선으로 채용하는 부분이 있어서 지금 저희가 하는 인턴 경력들이 사실은 그게 발판이 돼서 취업으로 가는 경우도 있고, 정규직 전환되는 그런 부분도 있더라고요.
이 부분을 조금 더 저희가 지금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조금 더 방법을 개선해서 확대를 할지, 지금은 어떻게 말씀을 못 드리지만 그에 대한 고민을 좀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성과에 못 미친 사업을 말씀을 하셨는데 이게 꼭 못 미친다고 하기에는 좀 어려운데, 저희가 아레나가 내년에 준공이 돼서 개관을 할 텐데, 창동역에 청년 음악인과 관련해서 OPCD 행사를 매년, 2022년부터 하고 있었고요.
지금은 어느 정도의 인지도도 있고 이런 부분이 있는데 저희가 청년 음악인들을 교류하고 곡 제작을 하고 이런 부분들을 계속 추진하고 있는데 우리 구에는 사실 공연장이, 소규모 공연장이라도 공연장이 없어서 실제로 여기에서 곡 제작하고 공연을 하고 하는데 저희가 관내에 작은 카페나 그런 데에서 공연을 몇 차례 진행을 했는데 실질적으로 너무 규모가 작고 그다음에 음향장비나 이런 것을 이동해야 하는 그런 어려움이 있어서, 하고 있는 것을 주민들한테 이렇게 보여줄 수 있는 그런 공간이 없어서 아쉬움이 있는데 저희가 공연장이나 공약에도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그 부분이 조금 되면 좀 더 활성화될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손혜영위원 네, 과장님께서 또 잘 파악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특별히 이 15개 사업들을 살펴보면 답변 중에도 말씀을 하셨지만 청년들이 일자리에 대한 고민들이 굉장히 많다고 답변을 하셨는데, 사실 청년들이 일자리만 고민하는 것은 또 아니지 않습니까?
주거의 문제나 아니면 교육이나, 미래 설계나 이런 것들에 의해서도 결혼, 출산까지도 연계되는 모든 부분들에 고민이 많은데 15개 사업 안에 그런 것들이 담아져 있지는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청년미래과인데 청년일자리과가 또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사업을 진행하는 데에 정책적 방향들은 어떻게 고민하시고 이것들을 추진하신 것인지에 대한 질문을 안 드릴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진짜 청년들의 고민들을 끌어내는 정책의 방향을 설계해야 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기존에 있었던, 저희가 계속해서 얘기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청년정책네트워크나 청년정책위원회에서의 정책들을 좀 받는 것들, 그런 것들이 있었는데 그런 밑에 단들의 논의들이 없으니까 한쪽으로 치우치는 것 아닌가 하는 고민이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고민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청년미래과장 김미영 계속해서 손혜영 위원님 질의에 청년미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이제 청년들의 고민을 듣고 의견을 반영하고 이런 부분이 있었어야 되는데, 물론 청년네트워크 관련해서 계속적으로 얘기가 있었어요.
저희가 그 부분을 올해는 지금 전체적으로 공론화하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시설별로 아니면 사업별로 해서 그 청년들을 만나는 그런 자리를 올해 이렇게 해서, 몇 차례 8월, 9월 이렇게 운영을 하고 그다음에 거기에서 나온 의견을 9월, 10월 이렇게 반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고요.
지금 청년네트워크 공개모집을 올해부터 내년까지 지속적으로 해서, 네트워크 구성하고 내년 예산 편성도 해서 그렇게 운영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손혜영위원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가 굉장히 활발히 하고 있고, 인근 구들은 이것들을 다 존속해서 청년정책에 대한 고민들을 같이 연계해서 하고 있는데 도봉구는 예산도 삭감되고 그 청년정책네트워크 자체가 지금 분열된 이런 모습들이 있어서 좀 안타깝다, 아예 청년미래과를 주무과로 국에서 또 하고 계신 것 아닙니까.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정책적 고민들을 어떻게 반영을 하셨을지가 되게 조금 우려스러운 부분이 있다는 것을 좀 전하고요.
한 가지 더 도봉구 같은 경우에는 청년 기본조례에 따라서 청년의 연령을 만 45세까지 대상자를 확대해서 운영한 이런 케이스, 도봉구 최초라고 하는데 이게 정말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 사실은 고민이 되는 지점이 있습니다.
반면에 서울시나 청년 기본조례 같은 경우는 청년 기본법상에서는 만 39세로 청년을 규정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이것에 대해서 정책이 조금 대상자 선정이나 지원사업 추진하거나 이런 데에 약간 괴리감이 있거나 그러진 않았는지, 행정적으로 맞지 않아서 불편했던 사례는 없었는지가 궁금합니다.
●청년미래과장 김미영 계속해서 손혜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제 45세로 청년 연령을 확대를 한 부분이 있는데 사실 저희 도봉구가 어르신 인구가 제일 많고, 청년 인구가 적고 다 외부로 이탈되는 그런 현상이 계속 있으니까 좀 더 도봉구에 정착하고 이렇게 하려고 아마 45세로 이렇게 확대한 부분이 있고요.
사실은 나이의 갭이 굉장히 큽니다. 그 연령별로 이런 사업을 이제 구분을 해야 되는 것 아닌가 이런 얘기도 전에도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고요.
실제로 저희가 이런 지원사업들을 보면 40대 이상은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그 수혜를 받는 부분들도 있고, 창업센터나 이런 데도 저희가 45세로 늘려두니까 어쨌든 일부지만 좀 더 지원받을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이 있는데 저희가 이제 고민이 20대하고 40대를 같은 사업으로 하는 것에 대해서 40대 이상을 대상으로 어떤 사업을 해야 되는지 그러한 고민은 지금 하고 있습니다.
●손혜영위원 그러니까 이게 청년미래과에서 고민해야 되는 청년사업이 아니라 그냥 생애주기별 약간 이런 느낌이 더 강해서 그렇게 대상자를 규정하는 것에 있어서 조금 무리스러운 것은 아니었을까 하는 고민이 있는 거고요.
그리고 질의드렸던 것은 서울시 공모사업이나 국비사업에 있어서 행정적인 부분들이 조금 괴리감이 있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어려움이 없냐, 이것을 여쭤보는 겁니다.
●청년미래과장 김미영 서울시 같은 경우는 39세, 저희가 45세인데 사실은 지금 고용노동부 올해 공모사업을 하고 있는데 34세잖아요?
그런데 저희가 도봉구 인구가, 45세인데 그 대상을 10% 정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유예를 해주는 그런 사례도 있습니다.
●손혜영위원 이게 행정적으로 너무 괴리감이 커서, 갭 차이가 많이 나다 보니까 이것에 대해서는 고민을 하셔야 된다는 생각이 좀 들고요.
이게 단순히 그냥 사업을 진행하고 여기에서 얼마나 참여했냐, 참여율 이런 것으로 따질 수 있는 부분들은 또 아니지 않습니까?
정책을 하시는 데 그 이후에 청년미래를 생각하는 그런 실효성 있는 정책들을 고민하셔야 된다는 부분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하나만 더 13페이지에 청년가게창업 지원 사업 운영 관련해서 간단하게 여쭤볼게요.
지난해 5개 점포를 지원했는데 올해는 8개 점포로 확대 운영을 했다, 이렇게 지금 제가 속기록을 찾아보니까 이런 것들이 좀 있는데 추진실적에는 또 3월, 4월에 9개 점포를 선정했다고 나와 있습니다.
이것 좀 차이를 얘기해 주셔야 될 것 같은데요?
●청년미래과장 김미영 손혜영 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당초에 작년하고 올해 대비해서 실제로 작년에 리모델링비를, 그 결과를 보니까 2,000만원을 했는데 좀 조정을 해서 1,500만원으로 해도 되겠다 해서 조정을 했고요.
그러면서 점포를 좀 늘렸고 그다음에 원래는 8개 계획을 했는데 9개로 한 것은 상반기에 운영을 해보니까 지금 리모델링이 사실 필요 없는 그런 곳도 있더라고요.
그 예산을 안 남기고 점포를 추가로 선정을 했습니다.
●손혜영위원 점포 수가 늘어나면 이 지원액이 조금 더 낮아진다거나 이런 것들이 있는 건가요?
●청년미래과장 김미영 그것은 아닙니다.
●손혜영위원 그런 것은 아니고, 알겠습니다.
이게 단순히 대상자를 많이 선정해서 하는 것보다 창업 이후에 조금 더 안정적인 것들을 지원하는 데에 포커싱이 돼야 할 것 같아서, 그런데 5개에서 9개까지 늘어난 것은 거의 2배 가까이 늘어난 것이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한 조금 우려사항이 있는 것은 아닌지 이게 고민이 돼서 여쭤봤고요.
뒤에 이후에 컨설팅이나 사례관리 등을 통해서 충분히 지원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 문화체육과에 한 가지만 질의드릴게요.
문화체육과는 정말 방대해서 다른 것은 조금 이후에 이야기하면 좋을 것 같고요.
도봉구민 가족캠핑장 운영 관련해서 질의를 하나만 드리겠습니다, 67페이지에.
계약 단계부터 논란의 중심이 되었던 가족캠핑장이 드디어 문을 열고 많은 주민들의 호응도가 있어서 잘 운영된다는 점에서는 굉장히 그래도 과에서 많은 고민을 하셨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성수기에 예약 시작되면 여기에 대해서 예약을 오픈하자마자 마감이 될 정도로 굉장히 인기가 좋다 보니 주민들의 반발이 역으로 좀 생기는 것 같아서 이것에 대해서 행감 때나 이전에 위원님들이 지적했던 부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개선사항이나 이런 것들이 조금 있었는지가 궁금합니다.
대기나 이런 부분들을 얘기했었던 것 같아서요.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손혜영 위원님 질의에 문화체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대로 저희가 성수기인 2분기, 3분기 4월에서 9월까지는 말씀대로 분기별로 저희가 너무 예약이 많기 때문에 분기별로 2박으로 제한했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더 많이 이용하게끔 했고요, 저희가 또 의회에서 말씀하신 사항이 지금 시스템이 안 갖춰져 있는데 대기시스템을 갖춰서 취소자가 있으면 바로 대기자가 할 수 있도록 저희가 시스템을 검토했었는데요. 그 예산이 2,000여만원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그 예산도 저희가 검토하고 있는데 그게 예산이 수반되는 관계로 저희가 이번 추경은 좀 어렵고 본예산에 혹시 가능하면 저희가 검토 중에 있습니다.
그러한 사항을 지금 준비 중이고,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또 1/4분기 비수기에는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게 주말에는 거의 성수기에 준하는 만큼 거의 꽉 차거든요.
거의 100% 이상 꽉 차기 때문에 그런 것도 저희가 비수기에도 월별 2박으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다르게 해서 주민들이 더 많이 이용하게끔 하고 있는데, 말씀하신 대로 지금 주민들의 호응이 좋기 때문에 예약대기시스템을 갖춰서 많은 주민들이 투명하게 이용에 확인할 수 있게끔 준비 중에 있습니다.
●손혜영위원 주민들의 편의시설, 또 이렇게 혜택이 가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그런 민원사항들이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시고 이 부분은 반드시 해결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고민이 있습니다.
그 뒤쪽에 보니까 향후 추진 일정에 추경 예산을 편성할 예정이다라고 올려주신 부분이 있습니다. 이것은 어떤 사항이죠?
연장 계약을,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계속해서 손혜영 위원님 질의에 문화체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작년에, 올해 2026년 본예산을 편성하면서 예산 형편상 저희가 10개월분만 반영했습니다, 올해 11월까지.
그래서 저희가 재계약을 하려면, 안정적으로 운영을 하려면 내년 1월까지 2개월분 계약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추경에 반영할 예정이라는 것을 그때 본예산 편성 때도 말씀드렸었고요.
그래서 추경에 2개월분을 반영하고 내년도 본예산에도 저희가 12개월분, 1년분을 하려면 7억2,000만원 정도 듭니다.
그래서 예산 형편상 작년에 10개월밖에 못했기 때문에 저희가 추경에 연장 계약을 하겠다고 말씀을 드리는 부분입니다, 향후 일정에.
그래서 지금 저희가 업체하고도 예산이 작년 수준으로 해서 인상 요인도 다 편성하지 못하고 업체하고 저희가 협의하면서도 작년 수준으로 올해 본예산에도 편성할 부분이 있어서 그것을 감안해 주셨으면 해서요.
위원님한테 이렇게 향후 추진 일정을 알려드리는 겁니다.
●손혜영위원 말씀을 주시니까 기억이 조금 일부 나기는 하는데 이게 10개월분, 저희가 긴축재정 때문에 작년 예산을 반영하는 데에 있어서의 조금 문제점들이 있었다는 것, 그 부분은 인지를 좀 했고요.
그런데 2개월분을 꼭 반영을 해야 되는 것인지가 조금 의문스러운 거예요.
보통은 저희가 예산상으로 봤을 때는 12월까지의 마무리를 하고 여기에서 결산을 넘겨서 이렇게 처리하는 것들이 조금 더 행정적으로는 맞는 것 같은데 2개월분을 더 한다고 하니까 그게 계약상의 뭔가가 있었던 것인지가 궁금한데요?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예약을 받을 때 그러니까 올해 지금, 만약에 8월이라고 하면 저희가 7월 10일에 예약을 합니다, 전 달에.
전 달에 예약을 받기 때문에 저희가 지금 2027년 1월까지 하는 것은 12월에 이미 예약이 다 완료되는 거죠.
그래서 회기상에는, 집행에는 문제가 없는 부분이고요.
그래서 저희가 계약을 추진하고 본예산에 편성되면 12월에 업체와 계약 협상을 합니다. 그래서 다음에도 지장 없게끔 우리가 하기 때문에, 전 달에 예약을 받기 때문에 그래서 2027년 1월까지 한 것도 12월에 완료가 되는 부분이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손혜영위원 이 가족캠핑장 관련해서는 사실 행기 위원님들이 조금 더 세밀하게 봐야 될 것 같다는 판단이 있어서 사업계획 추진부터 계약 일체 서류를 준비하셔서 지금 이 편성되는 부분들까지 개요와 계약하는 일련의 과정들, 히스토리를 알 수 있도록 위원님들한테 서류로 좀 제출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네. 서류 만들어서, 작년에도 한번 위원님 설명드렸었는데요. 서류해서 드리겠습니다.
●손혜영위원 네, 초선 의원님들도 계시니까 자세하게 적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공원여가과에 아까 우리 동료 위원님 질의하셨는데 추가적으로 조금 궁금한 게 있어서 질의드립니다.
186페이지고요, 발바닥공원 힐링센터 운영과 관련해서 질의를 드립니다.
올해 3월 24일 개관을 해서 현재 운영 중인 사항으로 파악이 되는데요.
추진 실적은 조금 많이 참여하시고 인기가 또 좋다고 과장님께서 답변을 해주셔서 그렇게 파악이 되는데, 이게 운영상에서의 문제나 고민들이 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운영 인력이 여기에 배치된, 이 힐링센터에 배치된 인력이 아니라 타 운영 인력을 배치시켜서 지금 운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내부에 있어서 강사진들의 인력도 예산이 편성되지 않은 것으로 지금 확인이 되는데, 어떻게 운영을 도대체 하고 계신 것인지가 궁금합니다.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손혜영 위원님 질의에 공원여가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당초에 저희가 본예산에, 금년도 예산에 편성 요청을 했는데 금년 구 예산 사정이 좋지 않다 보니 사실은 삭감되었습니다.
삭감됐는데, 기왕에 저희가 하드웨어적인 부분을 만들어 놓고서 운영을 안 한다는 것은 주민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 저희가 지금 그 직원은 무수골 녹색복지센터에서 담당하는 임기제 공무원인데 임기제 공무원을 부득이하게 저희가 지금 무수골 녹색복지센터에 있는 인력을 빼서 지금 이쪽으로 배치를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일반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다 보면 한 달에 한 번 정도를 계속 모니터링을 하거든요.
민족도 조사라든가 이제 하는데, 또 나름대로 저희가 내부적으로 파악했을 때는 만족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예약을 하면 바로 당일날 오전에 다 마감이 될 정도로 호응도 좋고 또 이용하시는 연령층도 젊으신 분부터 해서 어르신들까지 굉장히 만족도가 좋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인력 부족 문제 때문에 저희가 이번에 부득이하게 또 추경에 지금 인건비 관련해서 예산을 요청해 놓은 상태입니다.
●손혜영위원 일단은 만들어졌기 때문에 프로그램 운영을 하지만, 더 내실 있게 하기 위해서 운영 인력에 대한 예산이 필요하다고 답변을 주신 것 같은데요.
무수골 힐링복지센터, 그 인력을 지금 여기 발바닥공원 힐링센터에 배치를 하셨다고 답변을 하셨는데 그렇게 되면 그쪽 무수골에 있는 인력에 또 조금 부족분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까?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기존에 지금 무수골 녹색복지센터에는 센터장도 있고 또 임기제 공무원 밑에 또 직원이 있고 거기에는 전문 프로그램을 운영하시는 분이 계시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그쪽에는 어떤 운영하는 데에 있어서 에러가 없게끔 그렇게 조치를 하고 지금 내부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손혜영위원 그러면 처음에 인력을 구성하실 때부터 거기는 1명이 없어도 잘 운영이 되는 이런 곳이다라는 것으로 조금 받아들여져서,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저희가, 말씀드렸다시피 당초에 예산 요청했는데 그러면 하드웨어적인 부분을 조성했는데 인력 없다고 저희가 운영을 안 하면 주민들이 보기에 뭐라고 그러겠습니까?
●손혜영위원 당초에 여기가 조성될 때부터의 그런 것들을 판단을 잘하시고 하셨어야 되는 것 아닌가 하는 원론적인 얘기로 갈 수밖에 없는 것 아닙니까?
환경교실에서 잘 운영하고 있었던 것을 지금 힐링센터라는 것으로 만들다 보니, 조성하다 보니 그것에 따른 주민들의 이견들도 있었던 것이고 거기에서 예산편성하는 것들이 예산을 통과하지 못했던 것 아닙니까, 의회에서.
원론적인 얘기를 하다 보면, 그렇게 운영이 되는 것이고.
그러니까 이곳에 운영을 잘할 수 있도록 예산을 좀 편성을 해야 된다는 의견으로 답변하신 것으로 알고요.
예산에 대해서도 고민을 같이 좀 했으면 좋겠다고 보여집니다.
주민들이 정말 인기가 좋아요. 평도 좋고요. 발바닥공원 조성하신 것에 대해서 처음 우려 사항과는 다르게 주민분들의 호응도나 이런 것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만족도가 많이 좋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는 더 유지하시고 잘 운영해 주셨으면 좋겠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 안에 프로그램들이 좀 내실 있게 운영되었으면 좋겠다, 인력이나 강사진에 대해서도 더 고민하시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 예산집행률 보면 80% 정도가 집행이 된 상황입니다.
연말까지 운영 기간 남아 있는데 그것에 대해서도 차질 없이 운영이 가능한 겁니까?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그래서 돈이 부족했기 때문에 저희가 추경으로 요청한 상태, 그렇습니다.
●손혜영위원 알겠습니다.
추경까지도 연계해서 조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개관 초기이니까요, 잘 같이 만들어보면 좋겠습니다.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네, 알겠습니다.
●손혜영위원 204페이지에도 간단하게 질문을 드릴게요.
생활권 반려식물 클리닉사업을 주요사업으로 올려주셨습니다.
집행률이 0%예요, 수요조사를 실시했는데 참여 희망 동이 없다, 참여를 희망하는 동이 없는 것으로 확인이 됐습니다.
그러면 기존에 이런 사전의 조사나 어떤 것들이 없이 그냥 사업을 추진하신 것인지에 질문을 드립니다.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손혜영 위원님 질의에 공원여가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생활권 반려식물 클리닉사업은 시·구 매칭 사업입니다.
저희가 작년에 처음으로 한 번 사업을 해서 작년 하반기 한 9월, 10월 정도에 처음 운영을 해봤는데 나름대로 굉장히 호응이 좋았습니다.
물론 저희가 동별로 한 1개소씩 정도로 위치를 잡고, 실제 어떤 가급적이면 운영을 할 때 많이 이용할 수 있게끔 하다 보니, 저희가 아파트단지라든가 그런 데 위주로 하다 보니, 실제 아파트단지에서는 호응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대부분 보면 아파트에 아시다시피 베란다에 화분 한두 개씩 다 키우지 않습니까?
화분 분갈이라든가 그런 것들을 전문 인력을 통해서 갈아주고 하기 때문에, 다만 저희가 5월에 수요조사를 했는데 아시다시피 금년도에 선거가 있고 하다 보니, 동에서는 어떤 인력이라든가 그런 부분들이 굉장히 조금 호응하기가 어렵지 않았나, 저희가 내부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다만 저희가 지금 현재는 업체라든가, 그런 부분들도 다 선정은 돼 있는 부분이고 저희가 조금 더운 8월 정도 지나면 9월 정도부터 대상지를 선정을 해서 운영을 할 계획입니다.
●손혜영위원 네, 뒤쪽에 구민 안심동행 반려식물 보급사업도 동일하게 집행률 0%로 보여집니다,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그것도 마찬가지이고요,
●손혜영위원 그래서 내부적으로 과에서는 선거와 맞물려서 동에서 이런 것들을 조금 세심하게 신경 쓰기가 어려웠다고 판단을 하셨다고 하니까 하반기에 이런 것들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당초 계획에 맞춰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신경을 써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각별히 더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손혜영위원 큰 공사나 큰 건들에 대해서 공원을 관리하고, 이런 것들도 물론 중요하지만 주민들한테 가는 세심한 부분들도 신경을 쓰셔야 된다는 게 이렇게 또 행정상으로도 나타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 고민해 주시면 좋겠고.
아까 동료 위원님 얘기하신 것 중에 코멘트를 안 하려고 했는데 발바닥공원 같은 경우에 굉장히 반응이, 호응도가 좋다, 만족도가 좋다고 말씀을 드렸어요.
정말 많은 분들이 그곳을, 쉼을 취하시고 또 선거 때 저희가 돌아다녀 보면 반응들도 알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너무 노력하시는 것에 비해서 만족도도 좋아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는데, 정자를 철거하는 과정에서 주민분들과의 어떤 소통이나 이런 것들이 좀 어려우셨을 것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그 이후에 그 공간을 다시 조성하거나 그분들에 대한 편의시설을 또 마련한다는 고민들도 있으실 것 같아요.
그런데 스마트쉼터 얘기를 계속해서 조금 답변을 주셨는데 그럴 것이면 차라리 가까운 경로당을 가시는 게 오히려 더 예산을 절감하는 방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고, 정자에 모여 계셨던 분들의 여가나 이런 것들, 문화를 좀 만들기 위해서는 어느 한 갇혀 있는 공간이나 내부 실내의 공간들보다는 그런 것들을 자연스럽게 조성할 수 있는 게 더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것은 조금 그냥 첨언을 드립니다.
스마트쉼터로 이렇게 그분들을 모아놓기에는 차라리 그냥 경로당을 하나 더 짓는 것과 다를 바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공간 조성에 있어서는 고민을 해주셔야 되고 그것은 또 행정이 딱 하기에는 좀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같이 듭니다.
어쨌든 전체적으로 조금 같이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더 자세한 얘기는 행감에서 조금 더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미애 손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병건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손혜영 위원입니다.
주요업무보고이니까요. 더 깊이 있는 이야기들은 저희 또 행감의 시간이 있고 예산도 있기 때문에 그때 좀 나누면 좋을 것 같고요.
오늘은 간단하게 주요업무에 대해서, 제가 또 행·기위가 처음이어서 주요업무에 대해서 조금 파악하면서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청년미래과에 먼저 질의드릴게요.
10페이지, 전반적인 예산 집행현황과 사업이 나와 있는 기본 현황들 관련해서 사업 전반으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예산 집행현황을 보면 총 15개 사업이고, 예산액도 26억4,000만원 규모로 예산편성을 해서 청년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청년미래과가 이렇게 직제 개편이 되고 새롭게 시작한 지 얼마나 되셨죠?
●청년미래과장 김미영 손혜영 위원님 질의에 청년미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2023년에 신설되었습니다.
●손혜영위원 2023년이면 한 4년 차 정도로,
●청년미래과장 김미영 네, 맞습니다.
●손혜영위원 이제는 조금 단순한 사업 진행을 조금 더 넘어서 실질적인 성과를 평가하는, 객관적 평가로 사업 추진을 고민하셔야 된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현재 추진하고 있는 이 15개 사업 중에서 과장님이 생각하시기에 조금 성과가 그래도 잘 나타나고 있다, 성과가 우수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어떤 사업인지, 그리고 반면에 성과가 조금 기대에 못 미친다고 생각하는 것은 어떤 것이고 원인은 무엇이며, 어떻게 개선할 계획이신지까지 듣고 싶습니다.
●청년미래과장 김미영 손혜영 위원님 질의에 청년미래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조직이, 과가 신설되면서 새로운 사업을 하면서 아마 고민이 많이 있었을 것 같고요.
이게 4년 동안 사업을 추진했는데 어쨌든 민선9기도 들어섰고 저희 내부적으로도 고민을 하고 있는데 어쨌든 이 전체적인 사업 중에서 좋은 부분 지금 말씀하셨는데 사실 지금 청년들의 가장 큰 문제는 일자리인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가 인턴 사업을 공공기업, 그리고 해외 이렇게 했는데 그것에 대한 반응이 조금 요청이 많고요.
인력을 조금 더 확대해서 운영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얘기도 있어요.
사실 지금은 취업할 때 경력직 우선으로 채용하는 부분이 있어서 지금 저희가 하는 인턴 경력들이 사실은 그게 발판이 돼서 취업으로 가는 경우도 있고, 정규직 전환되는 그런 부분도 있더라고요.
이 부분을 조금 더 저희가 지금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조금 더 방법을 개선해서 확대를 할지, 지금은 어떻게 말씀을 못 드리지만 그에 대한 고민을 좀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성과에 못 미친 사업을 말씀을 하셨는데 이게 꼭 못 미친다고 하기에는 좀 어려운데, 저희가 아레나가 내년에 준공이 돼서 개관을 할 텐데, 창동역에 청년 음악인과 관련해서 OPCD 행사를 매년, 2022년부터 하고 있었고요.
지금은 어느 정도의 인지도도 있고 이런 부분이 있는데 저희가 청년 음악인들을 교류하고 곡 제작을 하고 이런 부분들을 계속 추진하고 있는데 우리 구에는 사실 공연장이, 소규모 공연장이라도 공연장이 없어서 실제로 여기에서 곡 제작하고 공연을 하고 하는데 저희가 관내에 작은 카페나 그런 데에서 공연을 몇 차례 진행을 했는데 실질적으로 너무 규모가 작고 그다음에 음향장비나 이런 것을 이동해야 하는 그런 어려움이 있어서, 하고 있는 것을 주민들한테 이렇게 보여줄 수 있는 그런 공간이 없어서 아쉬움이 있는데 저희가 공연장이나 공약에도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그 부분이 조금 되면 좀 더 활성화될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손혜영위원 네, 과장님께서 또 잘 파악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특별히 이 15개 사업들을 살펴보면 답변 중에도 말씀을 하셨지만 청년들이 일자리에 대한 고민들이 굉장히 많다고 답변을 하셨는데, 사실 청년들이 일자리만 고민하는 것은 또 아니지 않습니까?
주거의 문제나 아니면 교육이나, 미래 설계나 이런 것들에 의해서도 결혼, 출산까지도 연계되는 모든 부분들에 고민이 많은데 15개 사업 안에 그런 것들이 담아져 있지는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청년미래과인데 청년일자리과가 또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사업을 진행하는 데에 정책적 방향들은 어떻게 고민하시고 이것들을 추진하신 것인지에 대한 질문을 안 드릴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진짜 청년들의 고민들을 끌어내는 정책의 방향을 설계해야 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기존에 있었던, 저희가 계속해서 얘기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청년정책네트워크나 청년정책위원회에서의 정책들을 좀 받는 것들, 그런 것들이 있었는데 그런 밑에 단들의 논의들이 없으니까 한쪽으로 치우치는 것 아닌가 하는 고민이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고민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청년미래과장 김미영 계속해서 손혜영 위원님 질의에 청년미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이제 청년들의 고민을 듣고 의견을 반영하고 이런 부분이 있었어야 되는데, 물론 청년네트워크 관련해서 계속적으로 얘기가 있었어요.
저희가 그 부분을 올해는 지금 전체적으로 공론화하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시설별로 아니면 사업별로 해서 그 청년들을 만나는 그런 자리를 올해 이렇게 해서, 몇 차례 8월, 9월 이렇게 운영을 하고 그다음에 거기에서 나온 의견을 9월, 10월 이렇게 반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고요.
지금 청년네트워크 공개모집을 올해부터 내년까지 지속적으로 해서, 네트워크 구성하고 내년 예산 편성도 해서 그렇게 운영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손혜영위원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가 굉장히 활발히 하고 있고, 인근 구들은 이것들을 다 존속해서 청년정책에 대한 고민들을 같이 연계해서 하고 있는데 도봉구는 예산도 삭감되고 그 청년정책네트워크 자체가 지금 분열된 이런 모습들이 있어서 좀 안타깝다, 아예 청년미래과를 주무과로 국에서 또 하고 계신 것 아닙니까.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정책적 고민들을 어떻게 반영을 하셨을지가 되게 조금 우려스러운 부분이 있다는 것을 좀 전하고요.
한 가지 더 도봉구 같은 경우에는 청년 기본조례에 따라서 청년의 연령을 만 45세까지 대상자를 확대해서 운영한 이런 케이스, 도봉구 최초라고 하는데 이게 정말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 사실은 고민이 되는 지점이 있습니다.
반면에 서울시나 청년 기본조례 같은 경우는 청년 기본법상에서는 만 39세로 청년을 규정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이것에 대해서 정책이 조금 대상자 선정이나 지원사업 추진하거나 이런 데에 약간 괴리감이 있거나 그러진 않았는지, 행정적으로 맞지 않아서 불편했던 사례는 없었는지가 궁금합니다.
●청년미래과장 김미영 계속해서 손혜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제 45세로 청년 연령을 확대를 한 부분이 있는데 사실 저희 도봉구가 어르신 인구가 제일 많고, 청년 인구가 적고 다 외부로 이탈되는 그런 현상이 계속 있으니까 좀 더 도봉구에 정착하고 이렇게 하려고 아마 45세로 이렇게 확대한 부분이 있고요.
사실은 나이의 갭이 굉장히 큽니다. 그 연령별로 이런 사업을 이제 구분을 해야 되는 것 아닌가 이런 얘기도 전에도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고요.
실제로 저희가 이런 지원사업들을 보면 40대 이상은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그 수혜를 받는 부분들도 있고, 창업센터나 이런 데도 저희가 45세로 늘려두니까 어쨌든 일부지만 좀 더 지원받을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이 있는데 저희가 이제 고민이 20대하고 40대를 같은 사업으로 하는 것에 대해서 40대 이상을 대상으로 어떤 사업을 해야 되는지 그러한 고민은 지금 하고 있습니다.
●손혜영위원 그러니까 이게 청년미래과에서 고민해야 되는 청년사업이 아니라 그냥 생애주기별 약간 이런 느낌이 더 강해서 그렇게 대상자를 규정하는 것에 있어서 조금 무리스러운 것은 아니었을까 하는 고민이 있는 거고요.
그리고 질의드렸던 것은 서울시 공모사업이나 국비사업에 있어서 행정적인 부분들이 조금 괴리감이 있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어려움이 없냐, 이것을 여쭤보는 겁니다.
●청년미래과장 김미영 서울시 같은 경우는 39세, 저희가 45세인데 사실은 지금 고용노동부 올해 공모사업을 하고 있는데 34세잖아요?
그런데 저희가 도봉구 인구가, 45세인데 그 대상을 10% 정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유예를 해주는 그런 사례도 있습니다.
●손혜영위원 이게 행정적으로 너무 괴리감이 커서, 갭 차이가 많이 나다 보니까 이것에 대해서는 고민을 하셔야 된다는 생각이 좀 들고요.
이게 단순히 그냥 사업을 진행하고 여기에서 얼마나 참여했냐, 참여율 이런 것으로 따질 수 있는 부분들은 또 아니지 않습니까?
정책을 하시는 데 그 이후에 청년미래를 생각하는 그런 실효성 있는 정책들을 고민하셔야 된다는 부분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하나만 더 13페이지에 청년가게창업 지원 사업 운영 관련해서 간단하게 여쭤볼게요.
지난해 5개 점포를 지원했는데 올해는 8개 점포로 확대 운영을 했다, 이렇게 지금 제가 속기록을 찾아보니까 이런 것들이 좀 있는데 추진실적에는 또 3월, 4월에 9개 점포를 선정했다고 나와 있습니다.
이것 좀 차이를 얘기해 주셔야 될 것 같은데요?
●청년미래과장 김미영 손혜영 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당초에 작년하고 올해 대비해서 실제로 작년에 리모델링비를, 그 결과를 보니까 2,000만원을 했는데 좀 조정을 해서 1,500만원으로 해도 되겠다 해서 조정을 했고요.
그러면서 점포를 좀 늘렸고 그다음에 원래는 8개 계획을 했는데 9개로 한 것은 상반기에 운영을 해보니까 지금 리모델링이 사실 필요 없는 그런 곳도 있더라고요.
그 예산을 안 남기고 점포를 추가로 선정을 했습니다.
●손혜영위원 점포 수가 늘어나면 이 지원액이 조금 더 낮아진다거나 이런 것들이 있는 건가요?
●청년미래과장 김미영 그것은 아닙니다.
●손혜영위원 그런 것은 아니고, 알겠습니다.
이게 단순히 대상자를 많이 선정해서 하는 것보다 창업 이후에 조금 더 안정적인 것들을 지원하는 데에 포커싱이 돼야 할 것 같아서, 그런데 5개에서 9개까지 늘어난 것은 거의 2배 가까이 늘어난 것이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한 조금 우려사항이 있는 것은 아닌지 이게 고민이 돼서 여쭤봤고요.
뒤에 이후에 컨설팅이나 사례관리 등을 통해서 충분히 지원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 문화체육과에 한 가지만 질의드릴게요.
문화체육과는 정말 방대해서 다른 것은 조금 이후에 이야기하면 좋을 것 같고요.
도봉구민 가족캠핑장 운영 관련해서 질의를 하나만 드리겠습니다, 67페이지에.
계약 단계부터 논란의 중심이 되었던 가족캠핑장이 드디어 문을 열고 많은 주민들의 호응도가 있어서 잘 운영된다는 점에서는 굉장히 그래도 과에서 많은 고민을 하셨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성수기에 예약 시작되면 여기에 대해서 예약을 오픈하자마자 마감이 될 정도로 굉장히 인기가 좋다 보니 주민들의 반발이 역으로 좀 생기는 것 같아서 이것에 대해서 행감 때나 이전에 위원님들이 지적했던 부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개선사항이나 이런 것들이 조금 있었는지가 궁금합니다.
대기나 이런 부분들을 얘기했었던 것 같아서요.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손혜영 위원님 질의에 문화체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대로 저희가 성수기인 2분기, 3분기 4월에서 9월까지는 말씀대로 분기별로 저희가 너무 예약이 많기 때문에 분기별로 2박으로 제한했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더 많이 이용하게끔 했고요, 저희가 또 의회에서 말씀하신 사항이 지금 시스템이 안 갖춰져 있는데 대기시스템을 갖춰서 취소자가 있으면 바로 대기자가 할 수 있도록 저희가 시스템을 검토했었는데요. 그 예산이 2,000여만원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그 예산도 저희가 검토하고 있는데 그게 예산이 수반되는 관계로 저희가 이번 추경은 좀 어렵고 본예산에 혹시 가능하면 저희가 검토 중에 있습니다.
그러한 사항을 지금 준비 중이고,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또 1/4분기 비수기에는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게 주말에는 거의 성수기에 준하는 만큼 거의 꽉 차거든요.
거의 100% 이상 꽉 차기 때문에 그런 것도 저희가 비수기에도 월별 2박으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다르게 해서 주민들이 더 많이 이용하게끔 하고 있는데, 말씀하신 대로 지금 주민들의 호응이 좋기 때문에 예약대기시스템을 갖춰서 많은 주민들이 투명하게 이용에 확인할 수 있게끔 준비 중에 있습니다.
●손혜영위원 주민들의 편의시설, 또 이렇게 혜택이 가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그런 민원사항들이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시고 이 부분은 반드시 해결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고민이 있습니다.
그 뒤쪽에 보니까 향후 추진 일정에 추경 예산을 편성할 예정이다라고 올려주신 부분이 있습니다. 이것은 어떤 사항이죠?
연장 계약을,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계속해서 손혜영 위원님 질의에 문화체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작년에, 올해 2026년 본예산을 편성하면서 예산 형편상 저희가 10개월분만 반영했습니다, 올해 11월까지.
그래서 저희가 재계약을 하려면, 안정적으로 운영을 하려면 내년 1월까지 2개월분 계약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추경에 반영할 예정이라는 것을 그때 본예산 편성 때도 말씀드렸었고요.
그래서 추경에 2개월분을 반영하고 내년도 본예산에도 저희가 12개월분, 1년분을 하려면 7억2,000만원 정도 듭니다.
그래서 예산 형편상 작년에 10개월밖에 못했기 때문에 저희가 추경에 연장 계약을 하겠다고 말씀을 드리는 부분입니다, 향후 일정에.
그래서 지금 저희가 업체하고도 예산이 작년 수준으로 해서 인상 요인도 다 편성하지 못하고 업체하고 저희가 협의하면서도 작년 수준으로 올해 본예산에도 편성할 부분이 있어서 그것을 감안해 주셨으면 해서요.
위원님한테 이렇게 향후 추진 일정을 알려드리는 겁니다.
●손혜영위원 말씀을 주시니까 기억이 조금 일부 나기는 하는데 이게 10개월분, 저희가 긴축재정 때문에 작년 예산을 반영하는 데에 있어서의 조금 문제점들이 있었다는 것, 그 부분은 인지를 좀 했고요.
그런데 2개월분을 꼭 반영을 해야 되는 것인지가 조금 의문스러운 거예요.
보통은 저희가 예산상으로 봤을 때는 12월까지의 마무리를 하고 여기에서 결산을 넘겨서 이렇게 처리하는 것들이 조금 더 행정적으로는 맞는 것 같은데 2개월분을 더 한다고 하니까 그게 계약상의 뭔가가 있었던 것인지가 궁금한데요?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예약을 받을 때 그러니까 올해 지금, 만약에 8월이라고 하면 저희가 7월 10일에 예약을 합니다, 전 달에.
전 달에 예약을 받기 때문에 저희가 지금 2027년 1월까지 하는 것은 12월에 이미 예약이 다 완료되는 거죠.
그래서 회기상에는, 집행에는 문제가 없는 부분이고요.
그래서 저희가 계약을 추진하고 본예산에 편성되면 12월에 업체와 계약 협상을 합니다. 그래서 다음에도 지장 없게끔 우리가 하기 때문에, 전 달에 예약을 받기 때문에 그래서 2027년 1월까지 한 것도 12월에 완료가 되는 부분이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손혜영위원 이 가족캠핑장 관련해서는 사실 행기 위원님들이 조금 더 세밀하게 봐야 될 것 같다는 판단이 있어서 사업계획 추진부터 계약 일체 서류를 준비하셔서 지금 이 편성되는 부분들까지 개요와 계약하는 일련의 과정들, 히스토리를 알 수 있도록 위원님들한테 서류로 좀 제출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네. 서류 만들어서, 작년에도 한번 위원님 설명드렸었는데요. 서류해서 드리겠습니다.
●손혜영위원 네, 초선 의원님들도 계시니까 자세하게 적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공원여가과에 아까 우리 동료 위원님 질의하셨는데 추가적으로 조금 궁금한 게 있어서 질의드립니다.
186페이지고요, 발바닥공원 힐링센터 운영과 관련해서 질의를 드립니다.
올해 3월 24일 개관을 해서 현재 운영 중인 사항으로 파악이 되는데요.
추진 실적은 조금 많이 참여하시고 인기가 또 좋다고 과장님께서 답변을 해주셔서 그렇게 파악이 되는데, 이게 운영상에서의 문제나 고민들이 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운영 인력이 여기에 배치된, 이 힐링센터에 배치된 인력이 아니라 타 운영 인력을 배치시켜서 지금 운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내부에 있어서 강사진들의 인력도 예산이 편성되지 않은 것으로 지금 확인이 되는데, 어떻게 운영을 도대체 하고 계신 것인지가 궁금합니다.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손혜영 위원님 질의에 공원여가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당초에 저희가 본예산에, 금년도 예산에 편성 요청을 했는데 금년 구 예산 사정이 좋지 않다 보니 사실은 삭감되었습니다.
삭감됐는데, 기왕에 저희가 하드웨어적인 부분을 만들어 놓고서 운영을 안 한다는 것은 주민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 저희가 지금 그 직원은 무수골 녹색복지센터에서 담당하는 임기제 공무원인데 임기제 공무원을 부득이하게 저희가 지금 무수골 녹색복지센터에 있는 인력을 빼서 지금 이쪽으로 배치를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일반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다 보면 한 달에 한 번 정도를 계속 모니터링을 하거든요.
민족도 조사라든가 이제 하는데, 또 나름대로 저희가 내부적으로 파악했을 때는 만족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예약을 하면 바로 당일날 오전에 다 마감이 될 정도로 호응도 좋고 또 이용하시는 연령층도 젊으신 분부터 해서 어르신들까지 굉장히 만족도가 좋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인력 부족 문제 때문에 저희가 이번에 부득이하게 또 추경에 지금 인건비 관련해서 예산을 요청해 놓은 상태입니다.
●손혜영위원 일단은 만들어졌기 때문에 프로그램 운영을 하지만, 더 내실 있게 하기 위해서 운영 인력에 대한 예산이 필요하다고 답변을 주신 것 같은데요.
무수골 힐링복지센터, 그 인력을 지금 여기 발바닥공원 힐링센터에 배치를 하셨다고 답변을 하셨는데 그렇게 되면 그쪽 무수골에 있는 인력에 또 조금 부족분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까?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기존에 지금 무수골 녹색복지센터에는 센터장도 있고 또 임기제 공무원 밑에 또 직원이 있고 거기에는 전문 프로그램을 운영하시는 분이 계시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그쪽에는 어떤 운영하는 데에 있어서 에러가 없게끔 그렇게 조치를 하고 지금 내부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손혜영위원 그러면 처음에 인력을 구성하실 때부터 거기는 1명이 없어도 잘 운영이 되는 이런 곳이다라는 것으로 조금 받아들여져서,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저희가, 말씀드렸다시피 당초에 예산 요청했는데 그러면 하드웨어적인 부분을 조성했는데 인력 없다고 저희가 운영을 안 하면 주민들이 보기에 뭐라고 그러겠습니까?
●손혜영위원 당초에 여기가 조성될 때부터의 그런 것들을 판단을 잘하시고 하셨어야 되는 것 아닌가 하는 원론적인 얘기로 갈 수밖에 없는 것 아닙니까?
환경교실에서 잘 운영하고 있었던 것을 지금 힐링센터라는 것으로 만들다 보니, 조성하다 보니 그것에 따른 주민들의 이견들도 있었던 것이고 거기에서 예산편성하는 것들이 예산을 통과하지 못했던 것 아닙니까, 의회에서.
원론적인 얘기를 하다 보면, 그렇게 운영이 되는 것이고.
그러니까 이곳에 운영을 잘할 수 있도록 예산을 좀 편성을 해야 된다는 의견으로 답변하신 것으로 알고요.
예산에 대해서도 고민을 같이 좀 했으면 좋겠다고 보여집니다.
주민들이 정말 인기가 좋아요. 평도 좋고요. 발바닥공원 조성하신 것에 대해서 처음 우려 사항과는 다르게 주민분들의 호응도나 이런 것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만족도가 많이 좋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는 더 유지하시고 잘 운영해 주셨으면 좋겠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 안에 프로그램들이 좀 내실 있게 운영되었으면 좋겠다, 인력이나 강사진에 대해서도 더 고민하시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 예산집행률 보면 80% 정도가 집행이 된 상황입니다.
연말까지 운영 기간 남아 있는데 그것에 대해서도 차질 없이 운영이 가능한 겁니까?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그래서 돈이 부족했기 때문에 저희가 추경으로 요청한 상태, 그렇습니다.
●손혜영위원 알겠습니다.
추경까지도 연계해서 조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개관 초기이니까요, 잘 같이 만들어보면 좋겠습니다.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네, 알겠습니다.
●손혜영위원 204페이지에도 간단하게 질문을 드릴게요.
생활권 반려식물 클리닉사업을 주요사업으로 올려주셨습니다.
집행률이 0%예요, 수요조사를 실시했는데 참여 희망 동이 없다, 참여를 희망하는 동이 없는 것으로 확인이 됐습니다.
그러면 기존에 이런 사전의 조사나 어떤 것들이 없이 그냥 사업을 추진하신 것인지에 질문을 드립니다.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손혜영 위원님 질의에 공원여가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생활권 반려식물 클리닉사업은 시·구 매칭 사업입니다.
저희가 작년에 처음으로 한 번 사업을 해서 작년 하반기 한 9월, 10월 정도에 처음 운영을 해봤는데 나름대로 굉장히 호응이 좋았습니다.
물론 저희가 동별로 한 1개소씩 정도로 위치를 잡고, 실제 어떤 가급적이면 운영을 할 때 많이 이용할 수 있게끔 하다 보니, 저희가 아파트단지라든가 그런 데 위주로 하다 보니, 실제 아파트단지에서는 호응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대부분 보면 아파트에 아시다시피 베란다에 화분 한두 개씩 다 키우지 않습니까?
화분 분갈이라든가 그런 것들을 전문 인력을 통해서 갈아주고 하기 때문에, 다만 저희가 5월에 수요조사를 했는데 아시다시피 금년도에 선거가 있고 하다 보니, 동에서는 어떤 인력이라든가 그런 부분들이 굉장히 조금 호응하기가 어렵지 않았나, 저희가 내부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다만 저희가 지금 현재는 업체라든가, 그런 부분들도 다 선정은 돼 있는 부분이고 저희가 조금 더운 8월 정도 지나면 9월 정도부터 대상지를 선정을 해서 운영을 할 계획입니다.
●손혜영위원 네, 뒤쪽에 구민 안심동행 반려식물 보급사업도 동일하게 집행률 0%로 보여집니다,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그것도 마찬가지이고요,
●손혜영위원 그래서 내부적으로 과에서는 선거와 맞물려서 동에서 이런 것들을 조금 세심하게 신경 쓰기가 어려웠다고 판단을 하셨다고 하니까 하반기에 이런 것들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당초 계획에 맞춰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신경을 써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각별히 더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손혜영위원 큰 공사나 큰 건들에 대해서 공원을 관리하고, 이런 것들도 물론 중요하지만 주민들한테 가는 세심한 부분들도 신경을 쓰셔야 된다는 게 이렇게 또 행정상으로도 나타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 고민해 주시면 좋겠고.
아까 동료 위원님 얘기하신 것 중에 코멘트를 안 하려고 했는데 발바닥공원 같은 경우에 굉장히 반응이, 호응도가 좋다, 만족도가 좋다고 말씀을 드렸어요.
정말 많은 분들이 그곳을, 쉼을 취하시고 또 선거 때 저희가 돌아다녀 보면 반응들도 알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너무 노력하시는 것에 비해서 만족도도 좋아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는데, 정자를 철거하는 과정에서 주민분들과의 어떤 소통이나 이런 것들이 좀 어려우셨을 것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그 이후에 그 공간을 다시 조성하거나 그분들에 대한 편의시설을 또 마련한다는 고민들도 있으실 것 같아요.
그런데 스마트쉼터 얘기를 계속해서 조금 답변을 주셨는데 그럴 것이면 차라리 가까운 경로당을 가시는 게 오히려 더 예산을 절감하는 방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고, 정자에 모여 계셨던 분들의 여가나 이런 것들, 문화를 좀 만들기 위해서는 어느 한 갇혀 있는 공간이나 내부 실내의 공간들보다는 그런 것들을 자연스럽게 조성할 수 있는 게 더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것은 조금 그냥 첨언을 드립니다.
스마트쉼터로 이렇게 그분들을 모아놓기에는 차라리 그냥 경로당을 하나 더 짓는 것과 다를 바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공간 조성에 있어서는 고민을 해주셔야 되고 그것은 또 행정이 딱 하기에는 좀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같이 듭니다.
어쨌든 전체적으로 조금 같이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더 자세한 얘기는 행감에서 조금 더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미애 손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병건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병건위원
안녕하십니까? 안병건 위원입니다.
국장님,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잘 들었고요.
올해 또 하실 일들 많은데 많이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11페이지, 청년미래과 청년 창업 활성화 지원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씨드큐브 창동, 저희 지역구인데 창업센터 25개 업체가 들어와 있어요.
이게 주로 어떤 분야에 입주를 했는지.
●청년미래과장 김미영 안병건 위원님 질의에 청년미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여기에 저희가 창업 입주할 때 입주심사를 하는데요.
AI 산업 위주로 스마트사업이나 이런 위주로 선정을 하고 있습니다.
●안병건위원 여기 개선사항에 보니까 최장 2년, 최장 2025년도에는 그렇고 2026년에는 최장 3년 돼 있더라고요.
3년 지나고 나서 기반을 다지고 기업들이 이렇게 어디로, 다른 데로 또 입주하나요? 아니면 다른 데로 가나요?
●청년미래과장 김미영 창업 생태계가 있는데 저희가 창동 아우르네도 있고 그다음에 여기는 저희 구에서 지원하는 시설이잖아요, 여기와 그다음에 지역경제과에서 하는 중소기업창업보육센터, 아니면 씨드큐브 개별 업무 공간으로 이렇게 옮겨가는 그런 과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안병건위원 그러면 3년 동안 우리 도봉구에서 혜택도 받고 지원도 받고 우리 도봉구에 머물러야지 다른 데로 가면 손해이지 않나 싶어요.
●청년미래과장 김미영 네, 그렇습니다.
●안병건위원 그런 것에 대한 다른 준비, 그런 것은 없나요?
●청년미래과장 김미영 저희가 창업센터, 올해 내년 공약사업으로 지금 이관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물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분들이 조금 더 다른 공간으로 이렇게 지원을 해주면 좋겠지만 사실 업무시설이 많이 들어서서 기업들이 활발하게 운영을 할 수 있었으면 하는 그런 부분도 있고요.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부분도 저희가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안병건위원 여기 보니까 투자 유치에 한 10억원 정도가 되더라고요. 어떤 식으로 진행되나요?
●청년미래과장 김미영 계속해서 안병건 위원님 질의에 청년미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창업센터는 씨드큐브에 위치해 있고요. 저희가 광운대 산학협력단에 위탁해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죄송합니다, 목이 갑자기 잠겨서 위원님, 죄송합니다.
제가 질문을 잊어버렸습니다.
●안병건위원 투자 유치 금액이 10억원 정도 되는데, 기업이 투자 유치할 수 있도록 어떤 자리를 마련했는지,
●청년미래과장 김미영 아까 말씀드린 대로 광운대에서 기업 유치도 하고, 투자 이런 상담도 하고, 그런 교육도 하고 이렇게 컨설팅도 하면서 유치를 하고 있고요.
여기 있는 기업들이 사실 미국 CES 이런 데에도 참여를 한 사례가 있고, 그다음에 특화 이런 것 해서,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안병건위원 과장님, 답변됐고요.
하여튼 우리가 이렇게 투자도 하고, 많이 지원도 하고 하는데 이런 기업이나 업체들이 다른 데로 가지 않고 우리 구에 머무를 수 있도록 계획해 주는 게 좋겠다, 그래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청년미래과장 김미영 네, 잘 알겠습니다.
●안병건위원 다음은 62페이지 문화체육과 도봉산 관광타운 조성사업, 제가 예전에도 제6대 때부터 주장해 온 게 저는 개인적으로 도봉산 프로젝트, 도봉산 활성화 이런 것을 계속 주장해 왔는데, 선출직들은 맨날 공약만 하고 항상 되는 게 하나도 없어요.
개인적으로 저는 서울시민이 도봉산에 와서 똥오줌 다 싸고 가고, 뒤치다꺼리는 우리 도봉구에서 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늘 갖고 있었어요.
그래서 62페이지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작년 예산안 심사 때 삭감돼서 이번 추경에 1억원을 편성 예정이라고 쓴 것 같아요, 여기 보니까 맨 밑에.
지금까지 준비된 것들이 어떤 게 있나요, 과장님?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안병건 위원님 질의에 문화체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작년 7월에 서울시 신성장 거점 사업으로 선정되어서 지금 시에서도 현장 방문했었고, 저희가 작년 12월부터 서울시 동북권사업과에서 관광타운에 대한 기본구상용역업체 선정하고 지금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요.
용역은 현재 발주된 상태이고요, 12월부터 해서 약 10개월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것에 따라서 저희가 7월 중에 중간보고회가 예정되어 있는데, 시에서요.
저희도 참석할 예정이고요. 10월에는 저희가 또 최종보고회도 있는데요.
거기도 참석해서 우리 구의, 민선9기에 맞게 오신,
●안병건위원 이 사업에 대해서,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민선 9기에서의 요구사항들, 여러 가지 반영해서 요구한 사항은 요구할 생각이고요.
또 추가로 지금 추경예산 시비, 구비 분담금 1억원은 지난 7월 10일에 시의회에서 문제 제기를 의원님들이 하셔서 저희가 이 부분은 시비 100%로 편성이 확정됐습니다.
그래서 저희 구비 1억원은 편성 안 해도 되고요. 저희가 같이 선정된 한옥마을, 한옥 캠핑장하고 같이해서 전액 시비로 하기로 100% 됐기 때문에 이것은 편성을 안 해도 되는 사항입니다.
앞으로도 저희가 도봉산 관광타운 조성사업 시에서 추진하는 것에 대해서 우리 구에 말씀, 잘 아시다시피 위원님도 저희가 도봉구의 랜드마크로 조성을 위해서 또 열심히 협조하고, 또 저희가 요구할 부분 요구해서 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병건위원 이후에 제가 질문할 것을 답변을 다 하셔서 할 게 없네, 그것으로 하고 이 사업이 다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은 75페이지 문화체육과, 주민 맞춤형 생활체육 사업 추진.
녹천교 파크골프장, 요즘 파크골프가 대세인데 이용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아요.
이용을 잘하고 있는 것 같은데 올해 지금 비도 많이 오고 잔디 유실 방지를 위한 시설물 보호나 조치가 어떻게 준비되고 있습니까?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안병건 위원님 질의에 문화체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녹천교 파크골프장하고, 다락원체육 파크골프장도 저희가 지금 도봉구체육회하고 파크골프협의회에서 운영하고 있는데요. 말씀하신 대로 주민들의 엄청난 호응이 있고, 그래서 저희가 잘 관리하고 있는데요.
말씀대로 우기 대비해서 저희가 작년에도 많은 예산을 들여서 보수도 하고 했었는데요.
저희가 어제도 현장에 나가봤는데요. 현재 다락원체육공원 같은 경우에는 그물망을 다 걷어놨습니다.
그래서 비가 들이쳐도 그물에 지장이 없게 하고, 폴대 같은 경우도 저희가 다 수거해서 한쪽으로 다 했고 냉장고나 전기 부분은 다 전기를 빼서, 그리고 또 1m 이상 높여서 지상으로 올려놨고요.
녹천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수해 대비해서 했는데 다행히 저희 구는 그때까지 이렇게 넘치지는 않아서 현재까지는 다행히도요.
앞으로도 우기 대비해서 만전을 기해서 저희가 도봉구체육회와 저희 구, 그리고 또 파크골프회와 협의해서 수해 피해가 없도록 계속 관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병건위원 지난번에도 싹 쓸려나가서 아주 피해도 많이 보고, 앞으로도 구민들에게 신속하게 비가 많이 온다든지 그러면 중단을 하는 것도 미리 알려주고, 안전을 위해서도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네, 잘 알겠습니다.
●안병건위원 과장님은 제가 질문할 것 있는데 다 답변하면 내가 할 게 없어요.
156페이지 보겠습니다, 공원여가과장님.
지난번에 창5동 방범초소 옆에 오동나무가 아주 크게, 작년인가요, 과장님?
그것하고 이번에 2주 됐나? 공업사, 가인초등학교 옆에 오동나무.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과장님이 직접 나오셔서 제거해 주시고, 잘라 주시고, 없애 주시고 해서 너무 고맙습니다.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감사합니다,
●안병건위원 주민들한테 칭찬을 아주 무지하게 잘 받았어요, 고맙습니다.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앞으로도 열심히 또,
●안병건위원 그런데 이 오동나무는 사람들이 보면 클 때까지 가만 내버려 두더라고, 그러면 크기 전에 미리 좀 잘라 주세요.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네, 알겠습니다.
●안병건위원 민원이 올 때까지, 클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아주 이번에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해주셔서 제가 좀 으쓱해졌습니다.
초안산근린공원 내 책쉼터 조성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예산집행률이 저조한데 현재 어디까지 진행되고,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설명 간단하게 부탁드립니다.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안병건 위원님 질의에 공원여가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당초 저희가 지금 예산이 19억5,000만원인데 집행이 8,800만원 정도로 좀 저조한 이유는 당초 금년도 본예산에는 예산이, 시 예산이 일부가 이제 6억원밖에 확보가 안 됐었습니다.
6억원 확보된 상태에서 건축공사 발주가 불가하기 때문에 그래서 금년 상반기에 특별교부금 요청을 해서 이 예산을 확보한 거거든요.
그러면 현재는 지금 철거 공사를 위해서 설계 진행 중이고 금년도 하반기부터 착공에 들어가서 내년 상반기까지 공사를 마무리하고 내년 하반기부터는 책쉼터를 운영할 계획이 있습니다.
●안병건위원 책쉼터 전문 인력 배치나 여러 가지 사전에 준비해야 될 것이 많은데 잘 준비해 주시기 바라고 초안산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지난번에 제가 팀장님 어디 계셔, 저기 계시네.
팀장님한테 말씀드렸는데 주민들이 산악자전거를 거기 데크길이나 이런 데 많이 이용을 하더라고요.
팀장님한테 말씀드렸는데 그것 제가 알기로 산악자전거는 전용도로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 어떻게 관리를 할 것인지 설명해 주세요.
한번 가보셨어요? 알고 계세요?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계속해서 안병건 위원님 질의에 공원여가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은 당초에는 데크길 이전에 저쪽 정상부에서 노원 쪽에서 해서 젊은 친구들 몇 명이서 이렇게 산악자전거를 이용하길래 저희가 안내판 설치는 해놨습니다.
안내판 설치는 해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은 현행, 도시공원법상에 어떤 자전거 통행을 금지하거나 할 수 있는 규정이 없기 때문에 저희가 계도 정도로만 우선 하고 있고요.
데크길 같은 경우에도 그런 자전거를, 사실은 상식적인 부분이거든요.
상식적인 부분을 또 지키지 않는 사람들 때문에 안내판을 너무 과도하게 하는 부분도 어폐가 좀 있는 것 같아서 저희가 그러한 민원들을 계속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자전거 통행 자체를 막을 수 있을지, 이게 예를 들어서 지하철 들어가는 진입로처럼 하게 되면 일부 자전거는 막을 수 있겠지만 유모차라든가 내지는 휠체어 탑승하신 분들이 또 이용이 불편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나름대로 고민 중에 있습니다.
●안병건위원 너무 잘해 놔도 문제야. 그래도 산악자전거 이용하는 분들 만나면 한번 이렇게 여기는 안 된다, 이런 얘기라도 해놓으면 소문이 나서,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필요하면 무슨 단체라든가 저희들이 안내를 하든가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안병건위원 잘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네.
●안병건위원 다음은 218페이지부터 220페이지 도시활성화추진반, 서울아레나 복합환승센터 건립 지원, 현재 아레나가 우리 공정률이 67% 넘기면서 순항하고 있는데 이후에 공연장 활성화에 대해서 대책이 어느 것이 있는지, 공연만 보고 돌아가지 않고 창동에 머물면서 어떻게 할 것인지 준비한 게 있나요, 과장님?
●도시활성화추진반장 최승렬 안병건 위원님 질의에 도시활성화추진반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222페이지, 창동권역 발전 추진단 구성·운영에 해당하는 말씀 같아서 이것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작년 9월에 추진단을 구성해서 부구청장님 단장으로 계속 회의도 진행하고 각 부서별 사업도 수합하고 해서 서울시에도 벌써 올해 세 차례에 걸쳐서 건의를 했고요.
그리고 5월에는 서울시 경제실장 주관으로 회의도 참석을 해서 지금 현재 서울시에서는, 그러니까 서울시하고 우리하고 생각이 똑같습니다.
서울아레나가 생기면 사람이 모이게 하는 것이고 이제는 사람이 모이는 게 아니라 사람이 머물게 하는, 사람이 체류하게 하는 정책이 필요하다는 그런 접근에서 서울시에서는 야간경제활성화 대책을 최근에 발표한 바 있고요.
우리도 지금 현재 방침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마는 거기에 맞춰서 창동 경제활성화사업 계획을 수립 과정 중에 있습니다.
3개의 특구를 창동에다가 지정을 하려고 하고 있고요.
그리고 안전·교통, 문화관광, 상권활성화 이쪽을 주제로 해서 지금 현재 치밀하게 계획을 수립하는 중에 있습니다.
열심히 잘해 보겠습니다.
●안병건위원 알겠습니다. 창동역 복합환승센터는 기존 일정보다 조금씩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도시활성화추진반장 최승렬 안병건 위원님 질의에 추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창동역 복합환승센터는 GTX 착공이 지연되었기도 했고 그리고 최근에 업무시설보다는 호텔을 짓는 게 더 주안점이 됐습니다.
그래서 호텔 200실이 들어서기 때문에 설계 변경이 불가피했고요.
설계 변경으로 인해서 한 1, 2년 정도 더 늦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안병건위원 알겠습니다.
아레나 완공 이후에 대표, 공연 시 막대한 인구 유입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요.
여기에 대해서도 철저히 준비를 해야 될 것 같다, 구민 불편도 최소화 하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활성화추진반장 최승렬 네, 알겠습니다.
●안병건위원 그리고 창동역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2번 출구 쪽에는 상대적으로 1번 출구보다는 많이 발전도 안 되고 주민 민원도 많고 그래서 제가 담당 부서나 여러 가지 고민해 보고, 제가 제6대 때인가, 330번지 지금 2번 출구 주차장 부지하고 동아청솔 1-8번지, 거기에 예전에 정치적으로 임대주택을 짓겠다 해서 제가 삭발도 하고 삭발은 안 해본 사람 심정을 몰라요, 해봐야 알아요.
어느 때가 있을 때마다 삭발하는데, 거기에다가 창동역 2번 출구는 주차장 부지하고 택시회사, 마을버스 회사가 여기 땅이 상당해요.
거기에다가 저는 복합시설을 했으면 좋겠다, 아니면 호텔을 지었으면 좋겠다, 늘 주장을 해왔는데 이 선출직들 공약을 그것을 하나도 안 하더라고.
그래서 과장님 그쪽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쪽 지역에?
●도시활성화추진반장 최승렬 안병건 위원님 질의에 추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안병건위원 어디인지 아시죠?
330번지.
●도시활성화추진반장 최승렬 위원님께서 삭발하셨을 때 제가 당시 기획팀에 있었고요.
그래서 너무나 잘 알고 지금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우리가 임대주택보다는 창동아우르네라든가, 다른 시설이 들어오게 되는 계기가 됐던 것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그리고 창동 330번지 쪽은요, 공영주차장이 3분의1이고 택시회사가 3분의1, 버스회사가 3분의1, 원래는 시유지였습니다마는 당시에 매각을 통해서 택시회사하고 버스회사가 들어서게 됐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것이 사유지이기 때문에 우리의 개발을 조금은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사유지를 시에서 매입을 해서 개발을 해나가야 하는데요.
장기적인 사업으로 볼 수 밖에 없어서 이게 지금,
●안병건위원 그러니까 미리미리 지금부터 하고,
●도시활성화추진반장 최승렬 위원님이나 주민들이 보실 때는 지지부진해 보입니다마는 하지만 계속해서 계획은 꾸준히 해나가고 있다는 것 이해해 주시기 바라고요.
말씀하셨듯이 복합문화시설이라든가, 호텔이 들어서는 것으로 지금 계획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안병건위원 알겠습니다.
그것은 2번 출구에 대한 것이고 1번 출구 동아청솔 앞에 1-8번지 거기는 과장님 잘 알고 계시네, 삭발을 해서 임대주택을 반대해서 창동아우르네, 미술관, 로봇박물관이 들어오게 된 거예요. 얼마나 좋습니까, 그게.
●도시활성화추진반장 최승렬 네, 원래는 37층짜리 임대주택이 들어서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안병건위원 하여튼 앞으로도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도시활성화추진반장 최승렬 알겠습니다.
●안병건위원 상대적으로 2번 출구, 창5동 쪽은 너무 낙후되어 있어서 거기 포장마차나 거리가게에는 잘 협의가 돼서 정리가 됐지만 그것도 제가, 제 자랑 같아서 좀 그런데 4개월 밤새서 죽인다고 쫓아오는데도 그것을 다 불구하고 막아냈습니다.
하여튼 고생 많으시겠지만 창1·4·5동도 아까 손혜영 위원님, 김명화 위원님 발바닥공원만 주장하는데 상대적으로 창1·4·5동도 부족한 게 많아요.
과장님들 우리 창1·4·5동도 잘 챙겨주십시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대답을 하나도 안 하시네.
●위원장 조미애 안병건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최승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안병건 위원입니다.
국장님,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잘 들었고요.
올해 또 하실 일들 많은데 많이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11페이지, 청년미래과 청년 창업 활성화 지원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씨드큐브 창동, 저희 지역구인데 창업센터 25개 업체가 들어와 있어요.
이게 주로 어떤 분야에 입주를 했는지.
●청년미래과장 김미영 안병건 위원님 질의에 청년미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여기에 저희가 창업 입주할 때 입주심사를 하는데요.
AI 산업 위주로 스마트사업이나 이런 위주로 선정을 하고 있습니다.
●안병건위원 여기 개선사항에 보니까 최장 2년, 최장 2025년도에는 그렇고 2026년에는 최장 3년 돼 있더라고요.
3년 지나고 나서 기반을 다지고 기업들이 이렇게 어디로, 다른 데로 또 입주하나요? 아니면 다른 데로 가나요?
●청년미래과장 김미영 창업 생태계가 있는데 저희가 창동 아우르네도 있고 그다음에 여기는 저희 구에서 지원하는 시설이잖아요, 여기와 그다음에 지역경제과에서 하는 중소기업창업보육센터, 아니면 씨드큐브 개별 업무 공간으로 이렇게 옮겨가는 그런 과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안병건위원 그러면 3년 동안 우리 도봉구에서 혜택도 받고 지원도 받고 우리 도봉구에 머물러야지 다른 데로 가면 손해이지 않나 싶어요.
●청년미래과장 김미영 네, 그렇습니다.
●안병건위원 그런 것에 대한 다른 준비, 그런 것은 없나요?
●청년미래과장 김미영 저희가 창업센터, 올해 내년 공약사업으로 지금 이관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물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분들이 조금 더 다른 공간으로 이렇게 지원을 해주면 좋겠지만 사실 업무시설이 많이 들어서서 기업들이 활발하게 운영을 할 수 있었으면 하는 그런 부분도 있고요.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부분도 저희가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안병건위원 여기 보니까 투자 유치에 한 10억원 정도가 되더라고요. 어떤 식으로 진행되나요?
●청년미래과장 김미영 계속해서 안병건 위원님 질의에 청년미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창업센터는 씨드큐브에 위치해 있고요. 저희가 광운대 산학협력단에 위탁해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죄송합니다, 목이 갑자기 잠겨서 위원님, 죄송합니다.
제가 질문을 잊어버렸습니다.
●안병건위원 투자 유치 금액이 10억원 정도 되는데, 기업이 투자 유치할 수 있도록 어떤 자리를 마련했는지,
●청년미래과장 김미영 아까 말씀드린 대로 광운대에서 기업 유치도 하고, 투자 이런 상담도 하고, 그런 교육도 하고 이렇게 컨설팅도 하면서 유치를 하고 있고요.
여기 있는 기업들이 사실 미국 CES 이런 데에도 참여를 한 사례가 있고, 그다음에 특화 이런 것 해서,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안병건위원 과장님, 답변됐고요.
하여튼 우리가 이렇게 투자도 하고, 많이 지원도 하고 하는데 이런 기업이나 업체들이 다른 데로 가지 않고 우리 구에 머무를 수 있도록 계획해 주는 게 좋겠다, 그래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청년미래과장 김미영 네, 잘 알겠습니다.
●안병건위원 다음은 62페이지 문화체육과 도봉산 관광타운 조성사업, 제가 예전에도 제6대 때부터 주장해 온 게 저는 개인적으로 도봉산 프로젝트, 도봉산 활성화 이런 것을 계속 주장해 왔는데, 선출직들은 맨날 공약만 하고 항상 되는 게 하나도 없어요.
개인적으로 저는 서울시민이 도봉산에 와서 똥오줌 다 싸고 가고, 뒤치다꺼리는 우리 도봉구에서 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늘 갖고 있었어요.
그래서 62페이지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작년 예산안 심사 때 삭감돼서 이번 추경에 1억원을 편성 예정이라고 쓴 것 같아요, 여기 보니까 맨 밑에.
지금까지 준비된 것들이 어떤 게 있나요, 과장님?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안병건 위원님 질의에 문화체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작년 7월에 서울시 신성장 거점 사업으로 선정되어서 지금 시에서도 현장 방문했었고, 저희가 작년 12월부터 서울시 동북권사업과에서 관광타운에 대한 기본구상용역업체 선정하고 지금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요.
용역은 현재 발주된 상태이고요, 12월부터 해서 약 10개월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것에 따라서 저희가 7월 중에 중간보고회가 예정되어 있는데, 시에서요.
저희도 참석할 예정이고요. 10월에는 저희가 또 최종보고회도 있는데요.
거기도 참석해서 우리 구의, 민선9기에 맞게 오신,
●안병건위원 이 사업에 대해서,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민선 9기에서의 요구사항들, 여러 가지 반영해서 요구한 사항은 요구할 생각이고요.
또 추가로 지금 추경예산 시비, 구비 분담금 1억원은 지난 7월 10일에 시의회에서 문제 제기를 의원님들이 하셔서 저희가 이 부분은 시비 100%로 편성이 확정됐습니다.
그래서 저희 구비 1억원은 편성 안 해도 되고요. 저희가 같이 선정된 한옥마을, 한옥 캠핑장하고 같이해서 전액 시비로 하기로 100% 됐기 때문에 이것은 편성을 안 해도 되는 사항입니다.
앞으로도 저희가 도봉산 관광타운 조성사업 시에서 추진하는 것에 대해서 우리 구에 말씀, 잘 아시다시피 위원님도 저희가 도봉구의 랜드마크로 조성을 위해서 또 열심히 협조하고, 또 저희가 요구할 부분 요구해서 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병건위원 이후에 제가 질문할 것을 답변을 다 하셔서 할 게 없네, 그것으로 하고 이 사업이 다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은 75페이지 문화체육과, 주민 맞춤형 생활체육 사업 추진.
녹천교 파크골프장, 요즘 파크골프가 대세인데 이용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아요.
이용을 잘하고 있는 것 같은데 올해 지금 비도 많이 오고 잔디 유실 방지를 위한 시설물 보호나 조치가 어떻게 준비되고 있습니까?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안병건 위원님 질의에 문화체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녹천교 파크골프장하고, 다락원체육 파크골프장도 저희가 지금 도봉구체육회하고 파크골프협의회에서 운영하고 있는데요. 말씀하신 대로 주민들의 엄청난 호응이 있고, 그래서 저희가 잘 관리하고 있는데요.
말씀대로 우기 대비해서 저희가 작년에도 많은 예산을 들여서 보수도 하고 했었는데요.
저희가 어제도 현장에 나가봤는데요. 현재 다락원체육공원 같은 경우에는 그물망을 다 걷어놨습니다.
그래서 비가 들이쳐도 그물에 지장이 없게 하고, 폴대 같은 경우도 저희가 다 수거해서 한쪽으로 다 했고 냉장고나 전기 부분은 다 전기를 빼서, 그리고 또 1m 이상 높여서 지상으로 올려놨고요.
녹천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수해 대비해서 했는데 다행히 저희 구는 그때까지 이렇게 넘치지는 않아서 현재까지는 다행히도요.
앞으로도 우기 대비해서 만전을 기해서 저희가 도봉구체육회와 저희 구, 그리고 또 파크골프회와 협의해서 수해 피해가 없도록 계속 관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병건위원 지난번에도 싹 쓸려나가서 아주 피해도 많이 보고, 앞으로도 구민들에게 신속하게 비가 많이 온다든지 그러면 중단을 하는 것도 미리 알려주고, 안전을 위해서도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네, 잘 알겠습니다.
●안병건위원 과장님은 제가 질문할 것 있는데 다 답변하면 내가 할 게 없어요.
156페이지 보겠습니다, 공원여가과장님.
지난번에 창5동 방범초소 옆에 오동나무가 아주 크게, 작년인가요, 과장님?
그것하고 이번에 2주 됐나? 공업사, 가인초등학교 옆에 오동나무.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과장님이 직접 나오셔서 제거해 주시고, 잘라 주시고, 없애 주시고 해서 너무 고맙습니다.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감사합니다,
●안병건위원 주민들한테 칭찬을 아주 무지하게 잘 받았어요, 고맙습니다.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앞으로도 열심히 또,
●안병건위원 그런데 이 오동나무는 사람들이 보면 클 때까지 가만 내버려 두더라고, 그러면 크기 전에 미리 좀 잘라 주세요.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네, 알겠습니다.
●안병건위원 민원이 올 때까지, 클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아주 이번에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해주셔서 제가 좀 으쓱해졌습니다.
초안산근린공원 내 책쉼터 조성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예산집행률이 저조한데 현재 어디까지 진행되고,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설명 간단하게 부탁드립니다.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안병건 위원님 질의에 공원여가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당초 저희가 지금 예산이 19억5,000만원인데 집행이 8,800만원 정도로 좀 저조한 이유는 당초 금년도 본예산에는 예산이, 시 예산이 일부가 이제 6억원밖에 확보가 안 됐었습니다.
6억원 확보된 상태에서 건축공사 발주가 불가하기 때문에 그래서 금년 상반기에 특별교부금 요청을 해서 이 예산을 확보한 거거든요.
그러면 현재는 지금 철거 공사를 위해서 설계 진행 중이고 금년도 하반기부터 착공에 들어가서 내년 상반기까지 공사를 마무리하고 내년 하반기부터는 책쉼터를 운영할 계획이 있습니다.
●안병건위원 책쉼터 전문 인력 배치나 여러 가지 사전에 준비해야 될 것이 많은데 잘 준비해 주시기 바라고 초안산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지난번에 제가 팀장님 어디 계셔, 저기 계시네.
팀장님한테 말씀드렸는데 주민들이 산악자전거를 거기 데크길이나 이런 데 많이 이용을 하더라고요.
팀장님한테 말씀드렸는데 그것 제가 알기로 산악자전거는 전용도로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 어떻게 관리를 할 것인지 설명해 주세요.
한번 가보셨어요? 알고 계세요?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계속해서 안병건 위원님 질의에 공원여가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은 당초에는 데크길 이전에 저쪽 정상부에서 노원 쪽에서 해서 젊은 친구들 몇 명이서 이렇게 산악자전거를 이용하길래 저희가 안내판 설치는 해놨습니다.
안내판 설치는 해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은 현행, 도시공원법상에 어떤 자전거 통행을 금지하거나 할 수 있는 규정이 없기 때문에 저희가 계도 정도로만 우선 하고 있고요.
데크길 같은 경우에도 그런 자전거를, 사실은 상식적인 부분이거든요.
상식적인 부분을 또 지키지 않는 사람들 때문에 안내판을 너무 과도하게 하는 부분도 어폐가 좀 있는 것 같아서 저희가 그러한 민원들을 계속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자전거 통행 자체를 막을 수 있을지, 이게 예를 들어서 지하철 들어가는 진입로처럼 하게 되면 일부 자전거는 막을 수 있겠지만 유모차라든가 내지는 휠체어 탑승하신 분들이 또 이용이 불편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나름대로 고민 중에 있습니다.
●안병건위원 너무 잘해 놔도 문제야. 그래도 산악자전거 이용하는 분들 만나면 한번 이렇게 여기는 안 된다, 이런 얘기라도 해놓으면 소문이 나서,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필요하면 무슨 단체라든가 저희들이 안내를 하든가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안병건위원 잘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네.
●안병건위원 다음은 218페이지부터 220페이지 도시활성화추진반, 서울아레나 복합환승센터 건립 지원, 현재 아레나가 우리 공정률이 67% 넘기면서 순항하고 있는데 이후에 공연장 활성화에 대해서 대책이 어느 것이 있는지, 공연만 보고 돌아가지 않고 창동에 머물면서 어떻게 할 것인지 준비한 게 있나요, 과장님?
●도시활성화추진반장 최승렬 안병건 위원님 질의에 도시활성화추진반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222페이지, 창동권역 발전 추진단 구성·운영에 해당하는 말씀 같아서 이것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작년 9월에 추진단을 구성해서 부구청장님 단장으로 계속 회의도 진행하고 각 부서별 사업도 수합하고 해서 서울시에도 벌써 올해 세 차례에 걸쳐서 건의를 했고요.
그리고 5월에는 서울시 경제실장 주관으로 회의도 참석을 해서 지금 현재 서울시에서는, 그러니까 서울시하고 우리하고 생각이 똑같습니다.
서울아레나가 생기면 사람이 모이게 하는 것이고 이제는 사람이 모이는 게 아니라 사람이 머물게 하는, 사람이 체류하게 하는 정책이 필요하다는 그런 접근에서 서울시에서는 야간경제활성화 대책을 최근에 발표한 바 있고요.
우리도 지금 현재 방침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마는 거기에 맞춰서 창동 경제활성화사업 계획을 수립 과정 중에 있습니다.
3개의 특구를 창동에다가 지정을 하려고 하고 있고요.
그리고 안전·교통, 문화관광, 상권활성화 이쪽을 주제로 해서 지금 현재 치밀하게 계획을 수립하는 중에 있습니다.
열심히 잘해 보겠습니다.
●안병건위원 알겠습니다. 창동역 복합환승센터는 기존 일정보다 조금씩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도시활성화추진반장 최승렬 안병건 위원님 질의에 추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창동역 복합환승센터는 GTX 착공이 지연되었기도 했고 그리고 최근에 업무시설보다는 호텔을 짓는 게 더 주안점이 됐습니다.
그래서 호텔 200실이 들어서기 때문에 설계 변경이 불가피했고요.
설계 변경으로 인해서 한 1, 2년 정도 더 늦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안병건위원 알겠습니다.
아레나 완공 이후에 대표, 공연 시 막대한 인구 유입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요.
여기에 대해서도 철저히 준비를 해야 될 것 같다, 구민 불편도 최소화 하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활성화추진반장 최승렬 네, 알겠습니다.
●안병건위원 그리고 창동역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2번 출구 쪽에는 상대적으로 1번 출구보다는 많이 발전도 안 되고 주민 민원도 많고 그래서 제가 담당 부서나 여러 가지 고민해 보고, 제가 제6대 때인가, 330번지 지금 2번 출구 주차장 부지하고 동아청솔 1-8번지, 거기에 예전에 정치적으로 임대주택을 짓겠다 해서 제가 삭발도 하고 삭발은 안 해본 사람 심정을 몰라요, 해봐야 알아요.
어느 때가 있을 때마다 삭발하는데, 거기에다가 창동역 2번 출구는 주차장 부지하고 택시회사, 마을버스 회사가 여기 땅이 상당해요.
거기에다가 저는 복합시설을 했으면 좋겠다, 아니면 호텔을 지었으면 좋겠다, 늘 주장을 해왔는데 이 선출직들 공약을 그것을 하나도 안 하더라고.
그래서 과장님 그쪽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쪽 지역에?
●도시활성화추진반장 최승렬 안병건 위원님 질의에 추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안병건위원 어디인지 아시죠?
330번지.
●도시활성화추진반장 최승렬 위원님께서 삭발하셨을 때 제가 당시 기획팀에 있었고요.
그래서 너무나 잘 알고 지금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우리가 임대주택보다는 창동아우르네라든가, 다른 시설이 들어오게 되는 계기가 됐던 것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그리고 창동 330번지 쪽은요, 공영주차장이 3분의1이고 택시회사가 3분의1, 버스회사가 3분의1, 원래는 시유지였습니다마는 당시에 매각을 통해서 택시회사하고 버스회사가 들어서게 됐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것이 사유지이기 때문에 우리의 개발을 조금은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사유지를 시에서 매입을 해서 개발을 해나가야 하는데요.
장기적인 사업으로 볼 수 밖에 없어서 이게 지금,
●안병건위원 그러니까 미리미리 지금부터 하고,
●도시활성화추진반장 최승렬 위원님이나 주민들이 보실 때는 지지부진해 보입니다마는 하지만 계속해서 계획은 꾸준히 해나가고 있다는 것 이해해 주시기 바라고요.
말씀하셨듯이 복합문화시설이라든가, 호텔이 들어서는 것으로 지금 계획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안병건위원 알겠습니다.
그것은 2번 출구에 대한 것이고 1번 출구 동아청솔 앞에 1-8번지 거기는 과장님 잘 알고 계시네, 삭발을 해서 임대주택을 반대해서 창동아우르네, 미술관, 로봇박물관이 들어오게 된 거예요. 얼마나 좋습니까, 그게.
●도시활성화추진반장 최승렬 네, 원래는 37층짜리 임대주택이 들어서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안병건위원 하여튼 앞으로도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도시활성화추진반장 최승렬 알겠습니다.
●안병건위원 상대적으로 2번 출구, 창5동 쪽은 너무 낙후되어 있어서 거기 포장마차나 거리가게에는 잘 협의가 돼서 정리가 됐지만 그것도 제가, 제 자랑 같아서 좀 그런데 4개월 밤새서 죽인다고 쫓아오는데도 그것을 다 불구하고 막아냈습니다.
하여튼 고생 많으시겠지만 창1·4·5동도 아까 손혜영 위원님, 김명화 위원님 발바닥공원만 주장하는데 상대적으로 창1·4·5동도 부족한 게 많아요.
과장님들 우리 창1·4·5동도 잘 챙겨주십시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대답을 하나도 안 하시네.
●위원장 조미애 안병건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최승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승수위원
최승수 위원입니다.
바로 이전에 안병건 위원님께서 창1·4·5동 발전이라고 하셨는데 아마 도봉구에서 제일 발전된 곳이 그 동네일 것이라고 저는 말씀을 하고요.
저는 역으로 이것 큰 틀에서 여쭤볼게요.
일단은 추진반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이것 216페이지를 보니까 저는 기본 현황을 봤을 때 어떻게 보면 민간기업으로 따지면 대외협력에 대한 부분의 느낌이 들어요.
그러니까 뭐랄까요? 각 소관 부서가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이 추진반이 잘 이 부서들과, 아니면 지금 보니까 대부분 서울시 시설이에요.
그것 서울시하고 같이 협업을 해야 되는 사업들인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서울시하고 각 부서하고 잘 조율과 협업이 잘되는지에 대한 부분을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도시활성화추진반장 최승렬 최승수 위원님 질의에 도시활성화추진반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앞쪽에 215페이지 보시면 조직 및 인력 현황이 나옵니다.
올해 5월까지 우리가 저를 포함해서 4명이었습니다. 5월에 말에 1명이 더 추가돼서 지금 현재 5명이고요.
1개 부서를 꾸려 나가는 데 필수적인 인원이 있습니다.
과장, 팀장, 서무주임 3명을 빼면 일할 사람이 5월까지는 1명이었고요. 5월 이후에 2명으로 되었습니다.
다시 216페이지로 넘어가서요.
여기에 나와 있는 시설은 인프라만 지금 나와 있습니다.
이것 외에도 우리가 챙겨야 될, 각 부서에서 시행하고 있는 사업들을 우리가 조율하고 서울시하고 회의도 참석하고 이러면서 계속 해나가야 되는데 그러한 사업들도 한 20개 정도가 됩니다.
이런 것들을 사실 부서 간의 칸막이라든가 그런 것을 없애려고 최대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게 사실 바라보는 입장이 많이 다르기 때문에 부서와 우리와의 그런 간극이 생길 수밖에 없고요. 굉장히 어려운 처지에 놓여 있는 게 사실입니다.
이런 인프라를 포함해서 각종 추진되는 사업들이 원활하게 되려면 뭔가 좀 다른 보완적인 수단이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내년 5월이나 6월에 서울아레나 개관을 앞두고 있습니다. 지금 10개월 남았고요.
그동안 우리 부서에서 이러한 모든 것들을 총괄적으로 뚫고 나갔어야 했는데 하지 못했던 것에 대해서 대단히 송구스럽고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모든 책임은 우리가 지겠지마는 아무튼 추진반장으로서 제가 감내하기에는 너무 힘든 시기였다는 것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최승수위원 제가 그런 말씀을 드리려는 게 아니라 보면 작년에 예산편성을 했을 때 좀 아쉬웠던 게 추진반장님이나 부구청장님께서 서울시와 많은 소통을 해야 될 상황일 것 같아요, 이 사업들을 보면 당연히 소관 부서에서도 하겠지만.
그랬을 때 인력하고 업무추진비가 너무 적은 게 아닌가 생각을 해서 이 말씀을 드린 겁니다. 이것으로 제가 마무리 지을게요, 이것은.
하실 말씀 있으세요?
●도시활성화추진반장 최승렬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10년 전에 신경제사업과가 만들어질 당시에 업무추진비가 2,800만원이었습니다, 연간.
지금 현재는 180만원이고요.
서울시하고 관계를 맺으려면 식사도 하고 그런 것도 필요한데요. 사실은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었습니다.
●최승수위원 그 부분은 어차피 저희 의회가 나중에 예산을 편성할 때 점검하겠지만 1차적으로 구청장님께서 고민해야 할 사항이니까 이 부서에서 다시 제안을 해주시는 것으로 하고요.
그것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공원여가과에 저는 무장애숲길에 대해서 질의라기보다는 확인 차원에, 2단계가 지난 선거철에, 172페이지요. 나머지 3단계가 추진이 된다는 건가요?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최승수 위원님 질의에 공원여가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1단계하고 2단계는 지난 선거, 의원님들이 선거하실 때 그때 저희가 5월 초에 개장 행사를 했었죠.
그래서 지금 실내복합놀이시설 있는 데까지 한 것이고 나머지 거기에서부터 정의여고 있는 구간까지 금년도 국비하고 시비를 확보해서 마무리할 계획에 있습니다.
●최승수위원 알겠습니다. 나머지는 업무보고라 넘어가고요.
143페이지에 자원순환과, 이것에 대해서 고민이 많으실 것이라고 생각해요.
창2동이나 다세대주택이나 그런 데 몇 세대 이상, 8세대 이상인가요?
●자원순환과장 김미화 최승수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소형 주택 같은 경우에 8세대 이상으로 완화됐고요.
그래서 저희가 주택가에 왜 봉투에다가 음식물 쓰레기를 이렇게 납부확인증 해서 버리고 계시는데 그게 계절에 따라서 조금 여름이나 아니면 그럴 때 새들이나 고양이 이렇게 해서 또 해놓고 그래서 환경적으로도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는 올해 음식물쓰레기 적치하는 그것을 내년부터는 없애고 소형감량기를 설치하는 것을 추진하려고 하고요.
그다음에 가정용 소형감량기가 2023년부터 지급을 하기는 했는데 이게 주민들한테 되게 반응이 좋습니다.
한 40만원에서 70만원 정도 하는데 저희가 이것을 올해는 구매 비용의 30%를 해서 21만원까지 최대 지급을 하거든요.
그랬더니 주민들이 그것을 사용하면서 사용이 편리하고 그다음에 실제로 음식물쓰레기가 정말 눈으로도 감량이 되는 게 보이기 때문에 이 사업은 주택가에 많이 설치를 했으면, 예산이 반영된다면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
●최승수위원 알겠습니다. 저희도 많이 고민해 보겠습니다.
127페이지예요. 보면 폐기물 이게 지금 시스템이 예전에는 '빼기'였던, '빼기' 웹을 이용해서 하고 있는데 바뀐 건가요? 127페이지요.
●자원순환과장 김미화 최승수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원래 빼기로 작년까지 하다가 이게 시스템 자체를 저희가 돈을 주고 쓰는 게 아니라 그냥 무상으로 사용을 하다 보니 주민들이 취소를 해야 되잖아요.
그럴 경우에 저희한테 다 전화를 합니다. 그 전화를 받느라고 저희 직원이 일을 못할 정도로 전화가 많아요.
그래서 그것을 대형폐기물하고 소형폐가전, 대형폐가전까지 같이 다 넣어서 조금 예산을 들여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연초에는 조금 시스템이 변화되다 보니까 전화가 조금 있다가 지금은 조금 안정화가 됐습니다.
●최승수위원 이게 잘 작동이 안 되는 것 같아요, 수거가 잘 안 되고.
그런 민원이 좀 있는 것 같은데,
●자원순환과장 김미화 지금 수거는,
●최승수위원 결국은 오프라인으로 해야 되는 상황이고 겸용해서,
●자원순환과장 김미화 네, 겸용으로는 하고 있고 주민센터에서 저희가 어르신들이 많다 보니 주민센터에서 받으시는 게 절반이고 그다음에 앱으로 해서 이용하는 게 반 정도 되는데 지금 폐기물이 밀리는 것은 계절 탓도 조금 있는 것 같습니다.
비도 많이 오고 그래서 조금 밀리고는 있습니다.
●최승수위원 네, 많은 신경 좀 써주십시오.
●자원순환과장 김미화 알겠습니다.
●최승수위원 128페이지에 매년 위원님들이 질의를 했던 사항인데 환경공무관 조례상의 정원이 어떻게 되죠?
●자원순환과장 김미화 최승수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94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최승수위원 여기 복리후생을 지원해 주는 것도 좋긴 한데 이분들에 대한 TO를 늘리는 것에 대해서 검토하고 있나요, 혹시?
●자원순환과장 김미화 정원이요?
●최승수위원 네.
●자원순환과장 김미화 아직까지는 안 하고 있었고요. 작년에 통상임금 법원에서 판결이 나면서부터 인건비에 대한 저희 구의 부담이 엄청나게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게 저희만 그런 것은 아니고 일반 사기업체도 마찬가지이기는 한데,
●최승수위원 그것은 25개 자치구가 다 동일한 사항이고, 이 부분은 오늘은 어차피 업무보고이니까 이 정도 선에서 질문할게요.
●자원순환과장 김미화 알겠습니다.
●최승수위원 다음으로 넘어갈게요. 문화체육과에 도봉문화원에서 관광안내센터를 운영하잖아요, 71페이지요.
71페이지 도봉문화원에서 관광안내센터, 구민회관에 있죠?
계속 이렇게 운영이 진행이 되는 것인지, 한번 여쭤보고 싶어서.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최승수 위원님 질의에 문화체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동행일자리 지원이 관광안내센터에서 근무하면서 운영하고 있는데요.
곧 아레나가 내년 5월에 개관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가 그것에 맞춰서 서울시에 관광안내센터 예산을 지원했습니다.
그래서 그게 한 1억5,000만원가량 지원이 내려올 거고요.
그것에 맞춰서 저희가 관광안내센터에서 도봉구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아레나공연장이 들어오기 때문에 그쪽 부근에다가 관광안내센터를 새로 마련할 계획이고요.
그에 따라서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운영 중인 관광안내센터는 그쪽으로 통합해서 저희가 운영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최승수위원 검토하고 있다면 검토 내용을 저희 위원님들한테 제출할 수 있을까요?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도시활성화추진반장이 말씀드렸다시피 아레나 총괄해서 부구청장님 단장으로 각 부서에 업무를 계속 회의를 하고 있는데요.
그 안에 지금 모든 계획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총괄적으로.
필요하시면 전체 아레나 관련 계획이 있고요.
저희 관광안내센터라든가, 관광안내표지판, 여러 가지 각 부서별로 업무가 있는데 관광안내센터의 필요한, 그 부분에 대해서 필요하시면 자료는 드리겠습니다.
●최승수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지금 다들 아시다시피 내년에 아레나 개관을 해요.
그러면 그에 맞춰서 아마 관광안내센터 정도는 창동역 쪽에 비치가 돼서 사전에 미리 준비를 해야 되지 않나 싶기도 하고 안병건 위원님이 요구한 대로 그 동네를 더 활성화시키려면 지금 은근히 외국인들이 SNS를 타고 들어오는데 전혀 안내하는 게 우리 공공에서는 없어요. 종로나 인사동이나 이런 데 가보면 있잖아요.
그런 부분을 빨리 어떻게 고민을 해야 되지 않겠나 싶어서 제가 정책적으로 제안을 하는 겁니다.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최승수 위원님 질의에 문화체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도 고민 중에 있는데 말씀대로 아레나 공연장이 들어오고 관람객들이 1만8,000석 되고 어마어마하게 올 것 같지 않습니까?
그러면 동선도 짜야 됩니다. 그에 따라서 관광안내소를 어디에 설치할지, 그 동선은 어떻게 될지, 관광안내센터는 컨테이너로 하기 때문에 설치는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맞춰서 내년에 저희가 적정한 부지를 하고 인력도 준비하고 그렇게 할 생각이지, 지금 바로 준비해서 한다고 해서 여러 가지, 관람객들의 동선이라든가 여러 가지가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설치를 하는 것은 무리가 있고요.
그것에 맞춰서 저희가 시기적절하게 아레나 개관과 더불어서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승수위원 세부적인 것은 별도로 제가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청년미래과 15페이지에 여기 박람회가 한번 설명 부탁드릴게요.
●청년미래과장 김미영 청년미래과장 최승수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9월 셋째 주에, 청년기본법에 청년의 날이 있습니다.
저희가 제목을 청년 진로&정책 박람회로 이렇게 했는데 올해로 3회째고요.
작년하고 올해는 조금 달리해서 올해에는 창업 부분을 조금 더 추가를 했고 물론 창업센터에서 했던 사업을 저희와 같이 통합해서 구청에서 이렇게 하려고 하고요.
그다음에 취업 멘토링 콘서트 이 부분도 올해 추가로 해서 신규로 이렇게 할 예정인데, 1차로는 1시에서 7시까지 운영을 하고 아까 그 멘토링 콘서트 같은 경우에는 18시에서 21시까지 이렇게 운영을 할 예정입니다.
이 행사는 물론 취업이나 창업을 알리는, 그 정보를 제공하고 알리는 부분도 있지만 청년의 날을 조금 지역주민들한테 알리는, 청년의 중요성을 알리는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최승수위원 이게 그러면 특강 같은 게 있다는 거죠, 이 안에?
커리큘럼이야 그때 가서 계획을 보면 될 것 같은데 이게 도봉구의 청년들이 이 정서하고 이 프로그램하고 좀 맞아야, 또 도봉구의 전체적인 흐름하고 맞아야 된다고 보거든요.
다 이게 좋은 것이라고 해서 다들 도봉구에 와서 어떻게, 창업도 마찬가지이고 좀 뭔가가 맞아야 되는데 저희가 정책적으로 잘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청년미래과장 김미영 네, 아까 손혜영 위원님도 지적해 주시고 좋은 말씀도 해주셨는데 저희도 내부적으로 고민이 많은데 좋은 의견 주시면 그렇게 고민하면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최승수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미애 최승수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승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승수 위원입니다.
바로 이전에 안병건 위원님께서 창1·4·5동 발전이라고 하셨는데 아마 도봉구에서 제일 발전된 곳이 그 동네일 것이라고 저는 말씀을 하고요.
저는 역으로 이것 큰 틀에서 여쭤볼게요.
일단은 추진반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이것 216페이지를 보니까 저는 기본 현황을 봤을 때 어떻게 보면 민간기업으로 따지면 대외협력에 대한 부분의 느낌이 들어요.
그러니까 뭐랄까요? 각 소관 부서가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이 추진반이 잘 이 부서들과, 아니면 지금 보니까 대부분 서울시 시설이에요.
그것 서울시하고 같이 협업을 해야 되는 사업들인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서울시하고 각 부서하고 잘 조율과 협업이 잘되는지에 대한 부분을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도시활성화추진반장 최승렬 최승수 위원님 질의에 도시활성화추진반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앞쪽에 215페이지 보시면 조직 및 인력 현황이 나옵니다.
올해 5월까지 우리가 저를 포함해서 4명이었습니다. 5월에 말에 1명이 더 추가돼서 지금 현재 5명이고요.
1개 부서를 꾸려 나가는 데 필수적인 인원이 있습니다.
과장, 팀장, 서무주임 3명을 빼면 일할 사람이 5월까지는 1명이었고요. 5월 이후에 2명으로 되었습니다.
다시 216페이지로 넘어가서요.
여기에 나와 있는 시설은 인프라만 지금 나와 있습니다.
이것 외에도 우리가 챙겨야 될, 각 부서에서 시행하고 있는 사업들을 우리가 조율하고 서울시하고 회의도 참석하고 이러면서 계속 해나가야 되는데 그러한 사업들도 한 20개 정도가 됩니다.
이런 것들을 사실 부서 간의 칸막이라든가 그런 것을 없애려고 최대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게 사실 바라보는 입장이 많이 다르기 때문에 부서와 우리와의 그런 간극이 생길 수밖에 없고요. 굉장히 어려운 처지에 놓여 있는 게 사실입니다.
이런 인프라를 포함해서 각종 추진되는 사업들이 원활하게 되려면 뭔가 좀 다른 보완적인 수단이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내년 5월이나 6월에 서울아레나 개관을 앞두고 있습니다. 지금 10개월 남았고요.
그동안 우리 부서에서 이러한 모든 것들을 총괄적으로 뚫고 나갔어야 했는데 하지 못했던 것에 대해서 대단히 송구스럽고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모든 책임은 우리가 지겠지마는 아무튼 추진반장으로서 제가 감내하기에는 너무 힘든 시기였다는 것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최승수위원 제가 그런 말씀을 드리려는 게 아니라 보면 작년에 예산편성을 했을 때 좀 아쉬웠던 게 추진반장님이나 부구청장님께서 서울시와 많은 소통을 해야 될 상황일 것 같아요, 이 사업들을 보면 당연히 소관 부서에서도 하겠지만.
그랬을 때 인력하고 업무추진비가 너무 적은 게 아닌가 생각을 해서 이 말씀을 드린 겁니다. 이것으로 제가 마무리 지을게요, 이것은.
하실 말씀 있으세요?
●도시활성화추진반장 최승렬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10년 전에 신경제사업과가 만들어질 당시에 업무추진비가 2,800만원이었습니다, 연간.
지금 현재는 180만원이고요.
서울시하고 관계를 맺으려면 식사도 하고 그런 것도 필요한데요. 사실은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었습니다.
●최승수위원 그 부분은 어차피 저희 의회가 나중에 예산을 편성할 때 점검하겠지만 1차적으로 구청장님께서 고민해야 할 사항이니까 이 부서에서 다시 제안을 해주시는 것으로 하고요.
그것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공원여가과에 저는 무장애숲길에 대해서 질의라기보다는 확인 차원에, 2단계가 지난 선거철에, 172페이지요. 나머지 3단계가 추진이 된다는 건가요?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최승수 위원님 질의에 공원여가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1단계하고 2단계는 지난 선거, 의원님들이 선거하실 때 그때 저희가 5월 초에 개장 행사를 했었죠.
그래서 지금 실내복합놀이시설 있는 데까지 한 것이고 나머지 거기에서부터 정의여고 있는 구간까지 금년도 국비하고 시비를 확보해서 마무리할 계획에 있습니다.
●최승수위원 알겠습니다. 나머지는 업무보고라 넘어가고요.
143페이지에 자원순환과, 이것에 대해서 고민이 많으실 것이라고 생각해요.
창2동이나 다세대주택이나 그런 데 몇 세대 이상, 8세대 이상인가요?
●자원순환과장 김미화 최승수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소형 주택 같은 경우에 8세대 이상으로 완화됐고요.
그래서 저희가 주택가에 왜 봉투에다가 음식물 쓰레기를 이렇게 납부확인증 해서 버리고 계시는데 그게 계절에 따라서 조금 여름이나 아니면 그럴 때 새들이나 고양이 이렇게 해서 또 해놓고 그래서 환경적으로도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는 올해 음식물쓰레기 적치하는 그것을 내년부터는 없애고 소형감량기를 설치하는 것을 추진하려고 하고요.
그다음에 가정용 소형감량기가 2023년부터 지급을 하기는 했는데 이게 주민들한테 되게 반응이 좋습니다.
한 40만원에서 70만원 정도 하는데 저희가 이것을 올해는 구매 비용의 30%를 해서 21만원까지 최대 지급을 하거든요.
그랬더니 주민들이 그것을 사용하면서 사용이 편리하고 그다음에 실제로 음식물쓰레기가 정말 눈으로도 감량이 되는 게 보이기 때문에 이 사업은 주택가에 많이 설치를 했으면, 예산이 반영된다면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
●최승수위원 알겠습니다. 저희도 많이 고민해 보겠습니다.
127페이지예요. 보면 폐기물 이게 지금 시스템이 예전에는 '빼기'였던, '빼기' 웹을 이용해서 하고 있는데 바뀐 건가요? 127페이지요.
●자원순환과장 김미화 최승수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원래 빼기로 작년까지 하다가 이게 시스템 자체를 저희가 돈을 주고 쓰는 게 아니라 그냥 무상으로 사용을 하다 보니 주민들이 취소를 해야 되잖아요.
그럴 경우에 저희한테 다 전화를 합니다. 그 전화를 받느라고 저희 직원이 일을 못할 정도로 전화가 많아요.
그래서 그것을 대형폐기물하고 소형폐가전, 대형폐가전까지 같이 다 넣어서 조금 예산을 들여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연초에는 조금 시스템이 변화되다 보니까 전화가 조금 있다가 지금은 조금 안정화가 됐습니다.
●최승수위원 이게 잘 작동이 안 되는 것 같아요, 수거가 잘 안 되고.
그런 민원이 좀 있는 것 같은데,
●자원순환과장 김미화 지금 수거는,
●최승수위원 결국은 오프라인으로 해야 되는 상황이고 겸용해서,
●자원순환과장 김미화 네, 겸용으로는 하고 있고 주민센터에서 저희가 어르신들이 많다 보니 주민센터에서 받으시는 게 절반이고 그다음에 앱으로 해서 이용하는 게 반 정도 되는데 지금 폐기물이 밀리는 것은 계절 탓도 조금 있는 것 같습니다.
비도 많이 오고 그래서 조금 밀리고는 있습니다.
●최승수위원 네, 많은 신경 좀 써주십시오.
●자원순환과장 김미화 알겠습니다.
●최승수위원 128페이지에 매년 위원님들이 질의를 했던 사항인데 환경공무관 조례상의 정원이 어떻게 되죠?
●자원순환과장 김미화 최승수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94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최승수위원 여기 복리후생을 지원해 주는 것도 좋긴 한데 이분들에 대한 TO를 늘리는 것에 대해서 검토하고 있나요, 혹시?
●자원순환과장 김미화 정원이요?
●최승수위원 네.
●자원순환과장 김미화 아직까지는 안 하고 있었고요. 작년에 통상임금 법원에서 판결이 나면서부터 인건비에 대한 저희 구의 부담이 엄청나게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게 저희만 그런 것은 아니고 일반 사기업체도 마찬가지이기는 한데,
●최승수위원 그것은 25개 자치구가 다 동일한 사항이고, 이 부분은 오늘은 어차피 업무보고이니까 이 정도 선에서 질문할게요.
●자원순환과장 김미화 알겠습니다.
●최승수위원 다음으로 넘어갈게요. 문화체육과에 도봉문화원에서 관광안내센터를 운영하잖아요, 71페이지요.
71페이지 도봉문화원에서 관광안내센터, 구민회관에 있죠?
계속 이렇게 운영이 진행이 되는 것인지, 한번 여쭤보고 싶어서.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최승수 위원님 질의에 문화체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동행일자리 지원이 관광안내센터에서 근무하면서 운영하고 있는데요.
곧 아레나가 내년 5월에 개관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가 그것에 맞춰서 서울시에 관광안내센터 예산을 지원했습니다.
그래서 그게 한 1억5,000만원가량 지원이 내려올 거고요.
그것에 맞춰서 저희가 관광안내센터에서 도봉구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아레나공연장이 들어오기 때문에 그쪽 부근에다가 관광안내센터를 새로 마련할 계획이고요.
그에 따라서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운영 중인 관광안내센터는 그쪽으로 통합해서 저희가 운영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최승수위원 검토하고 있다면 검토 내용을 저희 위원님들한테 제출할 수 있을까요?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도시활성화추진반장이 말씀드렸다시피 아레나 총괄해서 부구청장님 단장으로 각 부서에 업무를 계속 회의를 하고 있는데요.
그 안에 지금 모든 계획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총괄적으로.
필요하시면 전체 아레나 관련 계획이 있고요.
저희 관광안내센터라든가, 관광안내표지판, 여러 가지 각 부서별로 업무가 있는데 관광안내센터의 필요한, 그 부분에 대해서 필요하시면 자료는 드리겠습니다.
●최승수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지금 다들 아시다시피 내년에 아레나 개관을 해요.
그러면 그에 맞춰서 아마 관광안내센터 정도는 창동역 쪽에 비치가 돼서 사전에 미리 준비를 해야 되지 않나 싶기도 하고 안병건 위원님이 요구한 대로 그 동네를 더 활성화시키려면 지금 은근히 외국인들이 SNS를 타고 들어오는데 전혀 안내하는 게 우리 공공에서는 없어요. 종로나 인사동이나 이런 데 가보면 있잖아요.
그런 부분을 빨리 어떻게 고민을 해야 되지 않겠나 싶어서 제가 정책적으로 제안을 하는 겁니다.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최승수 위원님 질의에 문화체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도 고민 중에 있는데 말씀대로 아레나 공연장이 들어오고 관람객들이 1만8,000석 되고 어마어마하게 올 것 같지 않습니까?
그러면 동선도 짜야 됩니다. 그에 따라서 관광안내소를 어디에 설치할지, 그 동선은 어떻게 될지, 관광안내센터는 컨테이너로 하기 때문에 설치는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맞춰서 내년에 저희가 적정한 부지를 하고 인력도 준비하고 그렇게 할 생각이지, 지금 바로 준비해서 한다고 해서 여러 가지, 관람객들의 동선이라든가 여러 가지가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설치를 하는 것은 무리가 있고요.
그것에 맞춰서 저희가 시기적절하게 아레나 개관과 더불어서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승수위원 세부적인 것은 별도로 제가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청년미래과 15페이지에 여기 박람회가 한번 설명 부탁드릴게요.
●청년미래과장 김미영 청년미래과장 최승수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9월 셋째 주에, 청년기본법에 청년의 날이 있습니다.
저희가 제목을 청년 진로&정책 박람회로 이렇게 했는데 올해로 3회째고요.
작년하고 올해는 조금 달리해서 올해에는 창업 부분을 조금 더 추가를 했고 물론 창업센터에서 했던 사업을 저희와 같이 통합해서 구청에서 이렇게 하려고 하고요.
그다음에 취업 멘토링 콘서트 이 부분도 올해 추가로 해서 신규로 이렇게 할 예정인데, 1차로는 1시에서 7시까지 운영을 하고 아까 그 멘토링 콘서트 같은 경우에는 18시에서 21시까지 이렇게 운영을 할 예정입니다.
이 행사는 물론 취업이나 창업을 알리는, 그 정보를 제공하고 알리는 부분도 있지만 청년의 날을 조금 지역주민들한테 알리는, 청년의 중요성을 알리는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최승수위원 이게 그러면 특강 같은 게 있다는 거죠, 이 안에?
커리큘럼이야 그때 가서 계획을 보면 될 것 같은데 이게 도봉구의 청년들이 이 정서하고 이 프로그램하고 좀 맞아야, 또 도봉구의 전체적인 흐름하고 맞아야 된다고 보거든요.
다 이게 좋은 것이라고 해서 다들 도봉구에 와서 어떻게, 창업도 마찬가지이고 좀 뭔가가 맞아야 되는데 저희가 정책적으로 잘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청년미래과장 김미영 네, 아까 손혜영 위원님도 지적해 주시고 좋은 말씀도 해주셨는데 저희도 내부적으로 고민이 많은데 좋은 의견 주시면 그렇게 고민하면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최승수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미애 최승수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승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승구위원
정승구 위원입니다. 고생 많이 하시죠?
이것을 문화체육과에 해야 될지, 공원여가과에 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문화체육과에 보면 75페이지, 황톳길에 궁금한 게 있어서 질의 좀 드릴게요.
황톳길 조성해 놓으면 맨발로 걷잖아요, 과장님.
맨발로 걷는데, 거기에 지금 발에 세균도 좀 있고 무좀이나 이런 것 걸린 사람들도, 그런 분들도 와서 황톳길 걸을 것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일반인들하고 그 병 걸린 사람들하고 같이 그런 데를 걸으면 세균감염이나 이런 게 안 되나요?
그런 부분에서 자꾸 민원이 들어오는데 그런 것을 좀 파악하고 황톳길 조성을 하고 있는지.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정승구 위원님 질의에 문화체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조성은 공원여가과에서 하지만 도봉구 체육회에서,
●정승구위원 관리를 하고 있으니,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그 걷기 내용, 관리는 아니고요.
그 맨발 걷기 방법에 대해서 홍보도 하고 저희가 안내하고 교육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그런 부분에 우려사항이 있는데 그런 부분은 저희가 안내해서, 표지판도 있고요. 그래서 하고 있는데 말씀하신 여러 가지 부분에 대해서 거기 세족장도 만들고 청결하게 유지되도록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은 저희가 또 좀 더 홍보해서 질환이 있다거나 뭔가 이런 분이 있으시면 이용을 자제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잘 건강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저희가 좀 더 홍보하고 교육·안내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승구위원 아니, 홍보하는 게 아니고 그런 무좀이나 발에 잔병이 있는 분들이 일반인들하고 황톳길을 같이 사용했을 때 위생상 어떻냐고 제가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괜찮은지.
원래 무좀이나 이런 게 있으면 같이 신발도, 슬리퍼도, 화장실도 같이 거의 안 쓰고 있잖아요. 같은 목적 아니냐는 거지, 그렇다면 거기 맨발 걷기 황톳길 운동하러 갔다가 발의 무슨 위생이나 그런 쪽으로 문제가 되지 않을까 해서 질의를 드리는 건데.
공원여가과에 질의해야 돼요? 아니면 어디서 질의를 해야 되나.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정승구 위원님 질의에 공원여가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저도 이것을 조성할 때 이용하는 데에 있어서 사전에 이런 고민을 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게 무좀이 있는데 그것을 일일이 무좀이 있느냐, 없느냐 검사해서 출입을 통제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고요.
다만 저희가 일반적으로 병원 몇 군데에다가 전화했을 때는 이게 어떠한 전염이라든가 그렇게, 그러니까 흙을 통해서 이렇게 전염이 되거나 그런 질환은 아니라고 저희가 들어서 저희가 크게 걱정은 안 하고 있지만, 다만 거기에다가 안내는 하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무좀이라든가 또 어떤 그런 질환이 있는 분들은 이용을 좀 자제해 달라고.
●정승구위원 지금 답변이 조금, 내가 듣고자 하는 답변이 아닌 것 같아요.
위생에 문제가 있냐, 없냐를 지금 제가 물어보는 건데.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위생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저희가 객관적으로 어떤 의사라든가, 그런 전문가한테 자문을 받아서 했는데 저희가 유선상으로 물어봤을 때는 별 무리가 없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일반 이용자 입장에서는 위원님 말씀하셨다시피 무좀이 있으면 가족들하고도 수건도 따로 쓰고 양말도 따로 하고 발가락 양말 신고 하듯이 그렇게 하는데 이것은 일반 오픈된 상태이고 흙을 통해서, 한다고 하면 흙을 통해서 전염이 돼야 되는데 그 무좀균이 흙을 통해서 다른 사람한테 어떤 감염이 된다거나 그런 사례는 아직 보고된 것은 없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정승구위원 세족장 같은 경우에도 같이 사용을 하다 보면 같이 균이 옮고 그러지 않을까요?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그런데 세족장은 위원님이 알다시피 물이 계속 흐르거든요.
그러니까 수돗물을 통해서 흐르기 때문에 그게 고이거나 그런 상태는 아니기 때문에, 그리고 바로 또 저희가 건조할 수 있게 그런 부분까지 운영을 하고 있으니까요.
현재 저희가 황톳길 운영한 지는 발바닥공원 같은 경우에는 한 10년이 넘었고, 초안산이라든가 월천은 금년에 했지만 현재 그런 어떤 무좀이라든가 그런 것에 대한 민원은 공식적으로 들어오진 않았습니다.
●정승구위원 그런 위생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신경 많이 써 주시고 관리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네, 알겠습니다.
●정승구위원 문화체육과에 하나 더 질의할게요, 과장님.
67페이지에 보면 도봉구민 가족캠핑장 어떻게 운영 잘하고 있습니까?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정승구 위원님 질의에 문화체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행사 초기에는 이것을 조성하느라고 상당히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어려움이 많았었는데 예산을 이렇게 잘 반영해 주셨고 저희가 운영에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의 호응도, 저희가 조사한 바로는 상당히 호응도가 높고요.
민원이 여러 가지 있었지만 그것도 업체와 잘 얘기해서 여러 가지 낡은 부분이라든가 처리를 잘해서 지금 저희가 현재까지는 큰 민원사항 없이 잘 운영되고 있고요.
앞으로도 저희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승구위원 운영은 지금 어떤 식으로 운영하고 있어요, 과장님?
미라클하고 우리 구청 문화체육과하고.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위탁계약을 맺어서요, 시설에 대한 임차료를 월 6,000만원씩 해서 작년에 10개월, 11월까지 계약했고요.
저희가 그것에 대해서 분기에, 연초에 분기 6개월 치를 선납했고 3개월마다 저희가 1억원씩 해서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분기별로.
그다음에 저희가 그것에 대해서 올해 달라진 점은 매월 1회 휴무를 시행했고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많은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끔 성수기에는 분기별로 2박으로 해서 주민들 이용하게끔 하고 비수기에도 월별 2박 운영하게 하고요.
저희가 옆에 또 여러 가지 카페라든가, 겨울에는 또 스케이트장 같은 것 아니면 얼음지치기, 눈썰매장 이런 것도 감면해서 도봉구 주민들은 이용할 수 있도록, 많은 여가생활을 잘 누릴 수 있도록 여러 가지 할인 혜택도 많이 올해부터는 제공하고 있습니다.
●정승구위원 반응은 사실 좋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주위에 반응이 참 좋아 보이는데, 그 예약시스템에 문제가 좀 많다고 민원 제기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사실 12시 새벽에 그것 예약하려고 '땡' 하면 예약하는데, 예약시스템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나이 드신 분들이 잠 안 자고 12시 딱 돼서 그것 예약하려고 줄 서고 있고 잠 못 자고 그러고 있다고 예약시스템 좀 바꾸셨으면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정승구 위원님 질의에 문화체육과장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아까 전에도 말씀드렸는데요. 지금 말씀대로 성수기에는 상당히 주민들 호응이 좋아서 5분, 10분 내로 예약이 완료되고요. 비수기에도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예약이 거의 만실 상태입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대기시스템, 저번 작년에도 말씀하셨는데 올해 하고, 예약 대기시스템이 있습니다.
그것을 적용하려고 하는데 예산이 한 2,000여 만원이 들어서요.
저희가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해서 주민들이 조금 더 편하게 예약 대기시스템을 갖춰서 본인이 대기한 상태를 좀 알 수 있도록 하고요.
현재 지금 말씀하신 대로 선착순으로 저희가 하는 시스템인데 그것을 또 어떤 식으로 바꿔야 될지는 좀 고민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현재 상대적으로 요금이 상당히 저렴하기 때문에 주민들의 이용도가 높은 것은 사실이라 그 예약 대기시스템을 내년에 갖추고요.
또 나머지는 조금 더 고민해 보겠습니다.
●정승구위원 혹시 후보지를 잘 운영하고 계시지만, 후보지를 더 좋은 조건의 후보지가 있다면 다른 데에 후보지를 선정할 수도 있을까요?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계속해서 문화체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후보지는 작년에 계속 여러 가지 검토한 것을 보니까 상당히 전에 부서에서 엄청 담당들하고, 팀장님, 과장님이 엄청 숙고를 해서 고민했고요.
●정승구위원 아니, 그것은 알죠.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시설이 상당히 현재 제일 만족스럽고 좋은데요.
따로 시설을 지금 이런 거리상이라든가, 1시간 30분에서 40분 걸리는데요.
거리상이라든가, 이런 조건에 맞는,
●정승구위원 30분에서 40분은 더 걸리지, 연천까지.
1시간 반 걸리지.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네, 빠르면 2시간 이내로 되는데요.
이런 휴게시설을 찾기가 쉽지는 않은 것 같고요.
●정승구위원 그러니까 가면 거기 시설이 딱 숙박시설만 있다 보니, 기본 무슨 마트나 이런 게 없다 보니 그것을 좀 불편해하시더라고.
그래서 그런 더 좋은 조건에 있는,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작년에 업체와 하면서 그 이용하시는 주민들이 선호하는 품목들을 더 다양하게 수요조사를 했고요.
그것에 맞춰서 구비하기로 하고, 지금 현재 구비했고요. 또 주변시설 말씀드린 대로 눈썰매장이나 겨울, 여름에는 또 물놀이장이 자체 내에 있습니다. 그것도 이용 많이 하시고 여러 가지 주변시설 하고 할인 혜택, 카페라든가 이런 것들도 해놨기 때문에 조금 더 저희가 또 주변에 있는 시설을 더 확대할 수 있도록 할인 혜택도 받고 주민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정승구위원 어쨌든 그 시설비는 우리 구청에서 지급할 게 아니고 그 미라클에서 시설을 만들어야 되지 않아요. 그렇죠?
그렇게 준비해 놓은 상태에서 우리가 계약을 해야 되는 거지, 그렇죠?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정승구 위원님 질의에 문화체육과장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시설 구비되어 있는 것을 더 확장해 달라는 말씀은 저희가 드리기 어렵고 현재 수영장 시설은 있고요. 주변에 여러 가지 연천군의 시설이 있지 않습니까?
●정승구위원 네.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그런 시설에 협약을 맺어서 할인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20%에서 30% 여러 가지 이용하시게끔 그것을 조금 더 확대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정승구위원 주변에 그럴 만한 시설이 없잖아요?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저희가 홈페이지에도 공지해 놨는데 눈썰매장이 있습니다, 겨울에는.
●정승구위원 네.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그리고 카페도 그쪽에 옆에도 바로 있고.
●정승구위원 우리 답사 갔다 왔잖아요, 거기.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네. 그리고 또 다른 카페도 저희가 임진강 쪽에, 주변에 저쪽에 가기 전에 카페도 저희가 할인 혜택을 줄 수 있도록 20% 협약을 업체와 해서 이용하시게 하고 있습니다.
●정승구위원 어쨌든 반응도 좋고 다 좋아요.
다 좋은데 시설 부분에 미약한 부분이 있으니 시설 좀 주위에 개선을 했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예약시스템 운영이 좀 부담스럽다는 분들이 많으니 그런 부분을 고려해 줬으면 하는 차원에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네, 말씀하신 사항 저희가 충분히 고려하고 검토해서 업체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승구위원 그러세요. 이상입니다.
정승구 위원입니다. 고생 많이 하시죠?
이것을 문화체육과에 해야 될지, 공원여가과에 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문화체육과에 보면 75페이지, 황톳길에 궁금한 게 있어서 질의 좀 드릴게요.
황톳길 조성해 놓으면 맨발로 걷잖아요, 과장님.
맨발로 걷는데, 거기에 지금 발에 세균도 좀 있고 무좀이나 이런 것 걸린 사람들도, 그런 분들도 와서 황톳길 걸을 것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일반인들하고 그 병 걸린 사람들하고 같이 그런 데를 걸으면 세균감염이나 이런 게 안 되나요?
그런 부분에서 자꾸 민원이 들어오는데 그런 것을 좀 파악하고 황톳길 조성을 하고 있는지.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정승구 위원님 질의에 문화체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조성은 공원여가과에서 하지만 도봉구 체육회에서,
●정승구위원 관리를 하고 있으니,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그 걷기 내용, 관리는 아니고요.
그 맨발 걷기 방법에 대해서 홍보도 하고 저희가 안내하고 교육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그런 부분에 우려사항이 있는데 그런 부분은 저희가 안내해서, 표지판도 있고요. 그래서 하고 있는데 말씀하신 여러 가지 부분에 대해서 거기 세족장도 만들고 청결하게 유지되도록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은 저희가 또 좀 더 홍보해서 질환이 있다거나 뭔가 이런 분이 있으시면 이용을 자제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잘 건강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저희가 좀 더 홍보하고 교육·안내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승구위원 아니, 홍보하는 게 아니고 그런 무좀이나 발에 잔병이 있는 분들이 일반인들하고 황톳길을 같이 사용했을 때 위생상 어떻냐고 제가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괜찮은지.
원래 무좀이나 이런 게 있으면 같이 신발도, 슬리퍼도, 화장실도 같이 거의 안 쓰고 있잖아요. 같은 목적 아니냐는 거지, 그렇다면 거기 맨발 걷기 황톳길 운동하러 갔다가 발의 무슨 위생이나 그런 쪽으로 문제가 되지 않을까 해서 질의를 드리는 건데.
공원여가과에 질의해야 돼요? 아니면 어디서 질의를 해야 되나.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정승구 위원님 질의에 공원여가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저도 이것을 조성할 때 이용하는 데에 있어서 사전에 이런 고민을 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게 무좀이 있는데 그것을 일일이 무좀이 있느냐, 없느냐 검사해서 출입을 통제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고요.
다만 저희가 일반적으로 병원 몇 군데에다가 전화했을 때는 이게 어떠한 전염이라든가 그렇게, 그러니까 흙을 통해서 이렇게 전염이 되거나 그런 질환은 아니라고 저희가 들어서 저희가 크게 걱정은 안 하고 있지만, 다만 거기에다가 안내는 하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무좀이라든가 또 어떤 그런 질환이 있는 분들은 이용을 좀 자제해 달라고.
●정승구위원 지금 답변이 조금, 내가 듣고자 하는 답변이 아닌 것 같아요.
위생에 문제가 있냐, 없냐를 지금 제가 물어보는 건데.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위생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저희가 객관적으로 어떤 의사라든가, 그런 전문가한테 자문을 받아서 했는데 저희가 유선상으로 물어봤을 때는 별 무리가 없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일반 이용자 입장에서는 위원님 말씀하셨다시피 무좀이 있으면 가족들하고도 수건도 따로 쓰고 양말도 따로 하고 발가락 양말 신고 하듯이 그렇게 하는데 이것은 일반 오픈된 상태이고 흙을 통해서, 한다고 하면 흙을 통해서 전염이 돼야 되는데 그 무좀균이 흙을 통해서 다른 사람한테 어떤 감염이 된다거나 그런 사례는 아직 보고된 것은 없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정승구위원 세족장 같은 경우에도 같이 사용을 하다 보면 같이 균이 옮고 그러지 않을까요?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그런데 세족장은 위원님이 알다시피 물이 계속 흐르거든요.
그러니까 수돗물을 통해서 흐르기 때문에 그게 고이거나 그런 상태는 아니기 때문에, 그리고 바로 또 저희가 건조할 수 있게 그런 부분까지 운영을 하고 있으니까요.
현재 저희가 황톳길 운영한 지는 발바닥공원 같은 경우에는 한 10년이 넘었고, 초안산이라든가 월천은 금년에 했지만 현재 그런 어떤 무좀이라든가 그런 것에 대한 민원은 공식적으로 들어오진 않았습니다.
●정승구위원 그런 위생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신경 많이 써 주시고 관리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여가과장 이성일 네, 알겠습니다.
●정승구위원 문화체육과에 하나 더 질의할게요, 과장님.
67페이지에 보면 도봉구민 가족캠핑장 어떻게 운영 잘하고 있습니까?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정승구 위원님 질의에 문화체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행사 초기에는 이것을 조성하느라고 상당히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어려움이 많았었는데 예산을 이렇게 잘 반영해 주셨고 저희가 운영에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의 호응도, 저희가 조사한 바로는 상당히 호응도가 높고요.
민원이 여러 가지 있었지만 그것도 업체와 잘 얘기해서 여러 가지 낡은 부분이라든가 처리를 잘해서 지금 저희가 현재까지는 큰 민원사항 없이 잘 운영되고 있고요.
앞으로도 저희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승구위원 운영은 지금 어떤 식으로 운영하고 있어요, 과장님?
미라클하고 우리 구청 문화체육과하고.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위탁계약을 맺어서요, 시설에 대한 임차료를 월 6,000만원씩 해서 작년에 10개월, 11월까지 계약했고요.
저희가 그것에 대해서 분기에, 연초에 분기 6개월 치를 선납했고 3개월마다 저희가 1억원씩 해서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분기별로.
그다음에 저희가 그것에 대해서 올해 달라진 점은 매월 1회 휴무를 시행했고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많은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끔 성수기에는 분기별로 2박으로 해서 주민들 이용하게끔 하고 비수기에도 월별 2박 운영하게 하고요.
저희가 옆에 또 여러 가지 카페라든가, 겨울에는 또 스케이트장 같은 것 아니면 얼음지치기, 눈썰매장 이런 것도 감면해서 도봉구 주민들은 이용할 수 있도록, 많은 여가생활을 잘 누릴 수 있도록 여러 가지 할인 혜택도 많이 올해부터는 제공하고 있습니다.
●정승구위원 반응은 사실 좋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주위에 반응이 참 좋아 보이는데, 그 예약시스템에 문제가 좀 많다고 민원 제기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사실 12시 새벽에 그것 예약하려고 '땡' 하면 예약하는데, 예약시스템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나이 드신 분들이 잠 안 자고 12시 딱 돼서 그것 예약하려고 줄 서고 있고 잠 못 자고 그러고 있다고 예약시스템 좀 바꾸셨으면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정승구 위원님 질의에 문화체육과장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아까 전에도 말씀드렸는데요. 지금 말씀대로 성수기에는 상당히 주민들 호응이 좋아서 5분, 10분 내로 예약이 완료되고요. 비수기에도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예약이 거의 만실 상태입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대기시스템, 저번 작년에도 말씀하셨는데 올해 하고, 예약 대기시스템이 있습니다.
그것을 적용하려고 하는데 예산이 한 2,000여 만원이 들어서요.
저희가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해서 주민들이 조금 더 편하게 예약 대기시스템을 갖춰서 본인이 대기한 상태를 좀 알 수 있도록 하고요.
현재 지금 말씀하신 대로 선착순으로 저희가 하는 시스템인데 그것을 또 어떤 식으로 바꿔야 될지는 좀 고민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현재 상대적으로 요금이 상당히 저렴하기 때문에 주민들의 이용도가 높은 것은 사실이라 그 예약 대기시스템을 내년에 갖추고요.
또 나머지는 조금 더 고민해 보겠습니다.
●정승구위원 혹시 후보지를 잘 운영하고 계시지만, 후보지를 더 좋은 조건의 후보지가 있다면 다른 데에 후보지를 선정할 수도 있을까요?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계속해서 문화체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후보지는 작년에 계속 여러 가지 검토한 것을 보니까 상당히 전에 부서에서 엄청 담당들하고, 팀장님, 과장님이 엄청 숙고를 해서 고민했고요.
●정승구위원 아니, 그것은 알죠.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시설이 상당히 현재 제일 만족스럽고 좋은데요.
따로 시설을 지금 이런 거리상이라든가, 1시간 30분에서 40분 걸리는데요.
거리상이라든가, 이런 조건에 맞는,
●정승구위원 30분에서 40분은 더 걸리지, 연천까지.
1시간 반 걸리지.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네, 빠르면 2시간 이내로 되는데요.
이런 휴게시설을 찾기가 쉽지는 않은 것 같고요.
●정승구위원 그러니까 가면 거기 시설이 딱 숙박시설만 있다 보니, 기본 무슨 마트나 이런 게 없다 보니 그것을 좀 불편해하시더라고.
그래서 그런 더 좋은 조건에 있는,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작년에 업체와 하면서 그 이용하시는 주민들이 선호하는 품목들을 더 다양하게 수요조사를 했고요.
그것에 맞춰서 구비하기로 하고, 지금 현재 구비했고요. 또 주변시설 말씀드린 대로 눈썰매장이나 겨울, 여름에는 또 물놀이장이 자체 내에 있습니다. 그것도 이용 많이 하시고 여러 가지 주변시설 하고 할인 혜택, 카페라든가 이런 것들도 해놨기 때문에 조금 더 저희가 또 주변에 있는 시설을 더 확대할 수 있도록 할인 혜택도 받고 주민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정승구위원 어쨌든 그 시설비는 우리 구청에서 지급할 게 아니고 그 미라클에서 시설을 만들어야 되지 않아요. 그렇죠?
그렇게 준비해 놓은 상태에서 우리가 계약을 해야 되는 거지, 그렇죠?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정승구 위원님 질의에 문화체육과장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시설 구비되어 있는 것을 더 확장해 달라는 말씀은 저희가 드리기 어렵고 현재 수영장 시설은 있고요. 주변에 여러 가지 연천군의 시설이 있지 않습니까?
●정승구위원 네.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그런 시설에 협약을 맺어서 할인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20%에서 30% 여러 가지 이용하시게끔 그것을 조금 더 확대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정승구위원 주변에 그럴 만한 시설이 없잖아요?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저희가 홈페이지에도 공지해 놨는데 눈썰매장이 있습니다, 겨울에는.
●정승구위원 네.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그리고 카페도 그쪽에 옆에도 바로 있고.
●정승구위원 우리 답사 갔다 왔잖아요, 거기.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네. 그리고 또 다른 카페도 저희가 임진강 쪽에, 주변에 저쪽에 가기 전에 카페도 저희가 할인 혜택을 줄 수 있도록 20% 협약을 업체와 해서 이용하시게 하고 있습니다.
●정승구위원 어쨌든 반응도 좋고 다 좋아요.
다 좋은데 시설 부분에 미약한 부분이 있으니 시설 좀 주위에 개선을 했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예약시스템 운영이 좀 부담스럽다는 분들이 많으니 그런 부분을 고려해 줬으면 하는 차원에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문화체육과장 김지환 네, 말씀하신 사항 저희가 충분히 고려하고 검토해서 업체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승구위원 그러세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미애
정승구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는데요. 제가 잠깐 하나만 좀 여쭐게요.
127쪽에 보면 자원순환과장님께 여쭐게요.
127쪽에 보면 대형폐기물 접수시스템 변경 운영란에 보면 박스에 현행하고 개선이 되어 있는 박스가 있어요.
그 박스 밑에 보면 '폐의약품·폐형광등 수거함 위치 안내' 이렇게 되어 있는데 혹시 폐의약품이 지금 아파트는 잘되고 있는데 혹시 개인주택, 이런 데는 지금 어떻게 하고 있나요?
●자원순환과장 김미화 조미애 위원장님 질의에 자원순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일반주택 지역에는 저희가 따로 의약품 수거 관련해서는 수거함이 없고요.
지금 저희가 설치 장소는 한 53개소 설치가 되어 있는데 동주민센터 14개와 그다음에 복지관 8개소, 그다음에 구청하고 보건소, 그다음에 도봉초등학교 이렇게 해서 한 53개 정도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공동주택에는 좀 있습니다, 아파트단지에는.
그래서 26개소 정도 설치가 되어 있는데 일반주택 지역에는 아직 따로 설치가 안 되어 있고, 그다음에 저희가 수거를 할 때 우체국에다가 또 의약품을 넣으면 그것을 저희가 수거해서 처리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위원장 조미애 좀 우려되는 부분이 있어요.
왜냐하면 의료에 대한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가 쉽게 얘기하면 당뇨 환자들이 쓰는, 위에가 약간 플라스틱처럼 생겼잖아요, 그 핀 있는 부분에.
그런데 그러다 보니까 이 부분을 그냥 플라스틱에 버리시는 분이 계시대요.
●자원순환과장 김미화 네.
●위원장 조미애 그래서 그런 부분에 홍보가 필요하지 않은가, 아니면 우리가 그것을 모을 수 있게 예전에 우체통 조그맣게 만들어서 하듯이 곳곳에 내비둬서 이렇게 모아놓을 수 있는 공간을 주택가에도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좀 들어서, 주사위 같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의약품이긴 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따로 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일반 플라스틱에 버려서 안타까움이 좀 많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이 좀 많거든요.
그런 홍보도 필요하고 의약품을 넣을 수 있는 그런 것도 구비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질의를 드렸습니다.
고민 좀 한번 해보세요.
●자원순환과장 김미화 그리고 추가로 약국에도, 약국 관내 125개소 정도에도 수거함이 있거든요.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참고하고 홍보도 하고 해보겠습니다.
●위원장 조미애 고민 좀 한번 해보셔야 될 것 같고, 그러면 홍보가 많이 필요하겠네요.
곳곳에는 좀 있으니 홍보가 안 된 부분도 많은 것 같으니까 홍보를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전체적으로 보면 아레나 사업이나 아니면 또 도봉산에, 아니면 공원여가과나 이런 데에서 지금 비가 굉장히 많이 오고 있잖아요.
안전에 대해서 유의를 하셨으면 좋겠고 특히 자원순환과 제가 부탁을 좀 드릴게요.
제가 현장답사를 갔다 왔는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어떤 환경에 있을까 하고 생각을 해서 한번 제가 다녀왔습니다.
다녀왔는데, 거기 환경센터인가요, 환경자원센터?
거기에 가보니까 굉장히 열악하고 비를 맞으시면서 일하시는 과정을 보고 제가 처우는 아니더라도 어찌 됐든 그런 환경조차도 너무 열악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안전에 대한 문제를 조금 저희는 강조를 하고 싶으니까, 비가 올 때 전체적으로 안전이 우선이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조금 개선을 할 필요가 있으니까 나중에 과장님, 위원님들한테 조금 그런 부분도 같이 소통을 하셔서 그 센터에 근무하시는 분들, 그분들도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잠깐 갔다 와서 들었거든요.
그런 것도 신경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분들 고생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미래환경국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를 진행하기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1시55분 회의중지)
(12시01분 계속개의)
●위원장 조미애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다음은 문화재단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겠습니다.
이금주 도봉문화재단 상임이사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 및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안녕하십니까? 문화재단 상임이사 이금주입니다.
항상 구민들의 문화복지 향상과 행복 증진을 위하여 노력을 아끼지 않으시는 행정기획위원회 조미애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문화재단 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도봉문화재단 직원 인사, 소개 및 주요업무보고)
(참 조)
구정업무보고-도봉문화재단
(회의록 뒤에 실음)
●위원장 조미애 상임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문화사업본부장님과 도서관본부장 직무대행님은 보충 답변을 할 수 있도록 앞자리에 배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승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승구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는데요. 제가 잠깐 하나만 좀 여쭐게요.
127쪽에 보면 자원순환과장님께 여쭐게요.
127쪽에 보면 대형폐기물 접수시스템 변경 운영란에 보면 박스에 현행하고 개선이 되어 있는 박스가 있어요.
그 박스 밑에 보면 '폐의약품·폐형광등 수거함 위치 안내' 이렇게 되어 있는데 혹시 폐의약품이 지금 아파트는 잘되고 있는데 혹시 개인주택, 이런 데는 지금 어떻게 하고 있나요?
●자원순환과장 김미화 조미애 위원장님 질의에 자원순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일반주택 지역에는 저희가 따로 의약품 수거 관련해서는 수거함이 없고요.
지금 저희가 설치 장소는 한 53개소 설치가 되어 있는데 동주민센터 14개와 그다음에 복지관 8개소, 그다음에 구청하고 보건소, 그다음에 도봉초등학교 이렇게 해서 한 53개 정도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공동주택에는 좀 있습니다, 아파트단지에는.
그래서 26개소 정도 설치가 되어 있는데 일반주택 지역에는 아직 따로 설치가 안 되어 있고, 그다음에 저희가 수거를 할 때 우체국에다가 또 의약품을 넣으면 그것을 저희가 수거해서 처리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위원장 조미애 좀 우려되는 부분이 있어요.
왜냐하면 의료에 대한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가 쉽게 얘기하면 당뇨 환자들이 쓰는, 위에가 약간 플라스틱처럼 생겼잖아요, 그 핀 있는 부분에.
그런데 그러다 보니까 이 부분을 그냥 플라스틱에 버리시는 분이 계시대요.
●자원순환과장 김미화 네.
●위원장 조미애 그래서 그런 부분에 홍보가 필요하지 않은가, 아니면 우리가 그것을 모을 수 있게 예전에 우체통 조그맣게 만들어서 하듯이 곳곳에 내비둬서 이렇게 모아놓을 수 있는 공간을 주택가에도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좀 들어서, 주사위 같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의약품이긴 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따로 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일반 플라스틱에 버려서 안타까움이 좀 많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이 좀 많거든요.
그런 홍보도 필요하고 의약품을 넣을 수 있는 그런 것도 구비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질의를 드렸습니다.
고민 좀 한번 해보세요.
●자원순환과장 김미화 그리고 추가로 약국에도, 약국 관내 125개소 정도에도 수거함이 있거든요.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참고하고 홍보도 하고 해보겠습니다.
●위원장 조미애 고민 좀 한번 해보셔야 될 것 같고, 그러면 홍보가 많이 필요하겠네요.
곳곳에는 좀 있으니 홍보가 안 된 부분도 많은 것 같으니까 홍보를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전체적으로 보면 아레나 사업이나 아니면 또 도봉산에, 아니면 공원여가과나 이런 데에서 지금 비가 굉장히 많이 오고 있잖아요.
안전에 대해서 유의를 하셨으면 좋겠고 특히 자원순환과 제가 부탁을 좀 드릴게요.
제가 현장답사를 갔다 왔는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어떤 환경에 있을까 하고 생각을 해서 한번 제가 다녀왔습니다.
다녀왔는데, 거기 환경센터인가요, 환경자원센터?
거기에 가보니까 굉장히 열악하고 비를 맞으시면서 일하시는 과정을 보고 제가 처우는 아니더라도 어찌 됐든 그런 환경조차도 너무 열악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안전에 대한 문제를 조금 저희는 강조를 하고 싶으니까, 비가 올 때 전체적으로 안전이 우선이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조금 개선을 할 필요가 있으니까 나중에 과장님, 위원님들한테 조금 그런 부분도 같이 소통을 하셔서 그 센터에 근무하시는 분들, 그분들도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잠깐 갔다 와서 들었거든요.
그런 것도 신경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분들 고생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미래환경국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를 진행하기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1시55분 회의중지)
(12시01분 계속개의)
●위원장 조미애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다음은 문화재단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겠습니다.
이금주 도봉문화재단 상임이사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 및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안녕하십니까? 문화재단 상임이사 이금주입니다.
항상 구민들의 문화복지 향상과 행복 증진을 위하여 노력을 아끼지 않으시는 행정기획위원회 조미애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문화재단 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도봉문화재단 직원 인사, 소개 및 주요업무보고)
(참 조)
구정업무보고-도봉문화재단
(회의록 뒤에 실음)
●위원장 조미애 상임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문화사업본부장님과 도서관본부장 직무대행님은 보충 답변을 할 수 있도록 앞자리에 배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승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승수위원
안녕하세요? 최승수 위원입니다.
일단 상임이사님한테 원론적인 질문 하나 드릴게요.
문화재단하고 문화원하고의 차이점을 한번 여쭤보고 싶었어요.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저희 문화재단은 일단 저희들이 지금 관리하고 있는 도서관하고요.
그다음에 문화사업은 다 같은 것 같지만, 문화원은 전통문화에 대한 어떤 그런 것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저희는 현재 업무가 도서관하고 문화사업본부에서 하고 있는 각종 사업들, 청소년을 위한 사업, 또 여러 가지 그런 사업들을 하고 있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비교를 하자면 문화원은 전통문화에 대한 것을 하는 것으로,
●최승수위원 지역문화라고 할게요.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그렇죠.
●최승수위원 그래서 다들 고충이긴 한데, 지역 주민들의 입장에서는 중복성의 논란이 좀 있어요.
그래서 뭐랄까요, 문화원하고 같이 뭐 할 때 교류는 하시는지 그것을 여쭤보고 싶어요.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제가 상임이사로 제일 먼저 와서 문화원 원장을 제일 먼저 만났습니다.
그래서 서로가 사업을 함에 있어서 서로가 공유할 수 있는 것은 공유하고, 또 그렇지 않은 것은 협조를 할 수 있는 상황에는 협조를 하겠습니다, 이렇게 부탁을 좀 드렸고요.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중복되는 사업이 저는 그렇게 많다고 생각을 안 하거든요.
실제 문화적으로 계산하면 다 중복되는 거겠죠. 그러나 실제 저희 사업하고는 염연히 다르죠.
●최승수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행사가 문화원도 있어서 그런 것 자체를 아예 그냥 재단에 하고 문화원은 지역 문화 발굴, 이런 것으로 가야 되지 않겠나 싶어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그런데 매년 문화원에서 하는 행사가 있습니다.
점등 행사라든가, 사찰 음식이라든가 이런 것은 문화원의 고유이기 때문에 저희가 같이 공유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닌 것 같습니다.
●최승수위원 그래도 이런 자리에서 한번 언급을 하고 교통정리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서 제가 언급을 한 겁니다. 그 내용은 그렇게,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알겠습니다.
명심하고 저희가 기억해 놓겠습니다.
●최승수위원 13페이지에 대해서 한번 여쭤볼게요.
매년 복무 감사하고 내부감사 진행하고 있죠?
간단하게 말씀을, 하고 있으시죠?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이것은 저희 이사회는 매년 1회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급한, 예를 들어서 채용이라든가, 이럴 때에는 이사회를 소집하게 되어 있습니다.
●최승수위원 아무튼 하고 있으면 업무보고이니까 깊게 질문하는 것보다, 이것 개인정보 제외하고요.
제가 서면질의로 하려다가 여기에 공개적으로 자료 요청하는 거니까, 위원님들한테 2년 치하고 이번 6월 말 기준으로 제출 좀 부탁드릴게요.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네, 알겠습니다.
●최승수위원 20페이지하고 18페이지에서, 이것 똑같은 내용일 것 같아요, 보면.
앞에는 원론적인 얘기이고 뒤에는 실질적으로 예산을 사용하겠다는 내용인 것 같은데, 맞죠?
18페이지하고 20페이지.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위원님 말씀에,
●최승수위원 아무튼 이것 내용은 아까 설명을 들어서 갈음하고요.
이게 지금 꽤 많은 금액이에요, 예산액이.
2억원 가까이 넘는 금액인데 지금 아직 15%밖에 집행이 안 됐다고 한 것은 이 시스템이 아직 도입이 안 됐다는 의미인가요?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아닙니다. 지금 도입이 돼서 지금부터 하나하나 차근차근 시스템에 맞춰서 나가서, 올해 연말 되면 저희가 완전히 시스템을 할 수 있게끔, 지금 단계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최승수위원 저도 더존을 써봐서 알아요.
그래서 이 부분을 그러면, 지금 업무보고이니까 구체적인 내용보다 이것에 대해서 산출 기초한 것 있잖아요, 이 업체에.
더존이 솔직히 우리나라에서 회계 프로그램에 대해서 제일 앞선 회사로 알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할 때 산출 기초가 있을 것 아니에요, 뭐가 필요하고.
이 내역하고, 이게 그냥 이 프로그램을 도입하겠다고는 안 했을 것 아니에요.
대부분 다른 재단에 조사를 한 것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그 부분 제출을 해주세요.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이것 작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저희 서울문화재단 전체에서 지금 이것을 사용하고 있고요.
저희는 이것에 대해서 혹시 좀 싼 데가 있는가 해서 견적도 받아놓은 게 있고 그래서, 지금 아마란스10에 대해서는 어느 재단이고 지금 사용을 하고 있고요.
●최승수위원 그러니까 사용하고 있는 것은 웬만한 데는 다 더존을 사용하고 있어요.
사용하고 있으니까,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그 세부적인 계획은,
●최승수위원 산출기초한 부분하고, 그리고 이것을 도입할 때 대부분 다른 재단하고 비교·분석을 했을 것 아니에요, 그렇죠?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그렇죠.
●최승수위원 이 재단 규모에 맞춰서 이 정도 수준이며 우리도 이 정도 수준이 필요하다, 2억원 정도 소요가 되겠구나라는 것에 대해서 내부적으로 검토를 하셨을 것 아니에요.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그렇죠. 했습니다.
●최승수위원 그 자료를 요청하는 거라고요.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네, 알겠습니다.
●최승수위원 업무보고라서 깊게 설명하는 것보다는 그냥 자료로, 저희 다들 대부분 초선이기도 하니까 위원님들한테,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네, 알겠습니다.
●최승수위원 제출 부탁드릴게요.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네.
●최승수위원 매년 둘리뮤지엄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고 계시죠?
그런데 저는 개인적으로 저도 캐릭터, 둘리뮤지엄이 어떤 시설인지는 알고 계시죠?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둘리뮤지엄은 박물관입니다, 사실. 박물관이고,
●최승수위원 앞에 그래도 뭐가 더 붙어야 되잖아요.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공립박물관이죠, 공립박물관.
우리가 지금 연 3년 공립박물관 지정이 돼서,
●최승수위원 캐릭터 박물관, 그리고 전국 최초. 전국 최초의 캐릭터 박물관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네, 그렇게 됐습니다,
●최승수위원 있는 곳이기 때문에 함부로 할 수도 없고 없앨 수 없는 곳이기도 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작년인가요, 재작년에 삼양라면하고 이것 참 되게 좋았어요, 저도 몇 번 가서 봤는데 그런데 그것이 연이어서 캐릭터 박물관인데 삼양라면, 둘리뮤지엄 이게 뭔가 코드가 안 맞아요.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그 당시에 도봉구에 삼양라면이 있었고요.
그다음에 둘리하고 만화 캐릭터에서 라면 캐릭터가 나오기 때문에, 지금 사실 저희가 얼마 전에 상생 그것으로 해서 속초에서 전시회를 했었고요.
지금 태백시에 대자연사박물관에서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며칠 전에 갔다 왔고요.
또 9월 정도는 우리가 익산에서 또 K-라면 구공탄 전시를 지금 계약되어 있는 상태여서 제가 며칠 있다가 익산 가서 MOU를 체결할 예정이고요.
지금 사실 아시다시피 우리 K-라면 구공탄하고 둘리뮤지엄하고의 관계는요, 어느 정도 관계를 갖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그 행사를 했던 것이거든요.
그래서 반응이 좋아서, 사실 작년에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도 저희가 전시회를 또 했습니다, K-라면 구공탄에 대해서.
연차적으로 계속하고 있다는 것을 제가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최승수위원 그렇게 조금 더 좋은 콘텐츠, 그러니까 아무튼 둘리하고, 둘리뮤지엄이니까 그래서 잘 연결해서 새로운 콘텐츠 개발을 부탁드리려고 이 말씀을 드렸고요.
마지막으로 제가 아까 자료 요청을 한 것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 내에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네, 위원님이 요청하신 자료는 최소한 빨리 저희가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최승수위원 빨리라고 해도 제대로 된 자료를 요청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감사합니다.
●위원장 조미애 최승수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명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녕하세요? 최승수 위원입니다.
일단 상임이사님한테 원론적인 질문 하나 드릴게요.
문화재단하고 문화원하고의 차이점을 한번 여쭤보고 싶었어요.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저희 문화재단은 일단 저희들이 지금 관리하고 있는 도서관하고요.
그다음에 문화사업은 다 같은 것 같지만, 문화원은 전통문화에 대한 어떤 그런 것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저희는 현재 업무가 도서관하고 문화사업본부에서 하고 있는 각종 사업들, 청소년을 위한 사업, 또 여러 가지 그런 사업들을 하고 있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비교를 하자면 문화원은 전통문화에 대한 것을 하는 것으로,
●최승수위원 지역문화라고 할게요.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그렇죠.
●최승수위원 그래서 다들 고충이긴 한데, 지역 주민들의 입장에서는 중복성의 논란이 좀 있어요.
그래서 뭐랄까요, 문화원하고 같이 뭐 할 때 교류는 하시는지 그것을 여쭤보고 싶어요.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제가 상임이사로 제일 먼저 와서 문화원 원장을 제일 먼저 만났습니다.
그래서 서로가 사업을 함에 있어서 서로가 공유할 수 있는 것은 공유하고, 또 그렇지 않은 것은 협조를 할 수 있는 상황에는 협조를 하겠습니다, 이렇게 부탁을 좀 드렸고요.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중복되는 사업이 저는 그렇게 많다고 생각을 안 하거든요.
실제 문화적으로 계산하면 다 중복되는 거겠죠. 그러나 실제 저희 사업하고는 염연히 다르죠.
●최승수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행사가 문화원도 있어서 그런 것 자체를 아예 그냥 재단에 하고 문화원은 지역 문화 발굴, 이런 것으로 가야 되지 않겠나 싶어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그런데 매년 문화원에서 하는 행사가 있습니다.
점등 행사라든가, 사찰 음식이라든가 이런 것은 문화원의 고유이기 때문에 저희가 같이 공유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닌 것 같습니다.
●최승수위원 그래도 이런 자리에서 한번 언급을 하고 교통정리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서 제가 언급을 한 겁니다. 그 내용은 그렇게,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알겠습니다.
명심하고 저희가 기억해 놓겠습니다.
●최승수위원 13페이지에 대해서 한번 여쭤볼게요.
매년 복무 감사하고 내부감사 진행하고 있죠?
간단하게 말씀을, 하고 있으시죠?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이것은 저희 이사회는 매년 1회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급한, 예를 들어서 채용이라든가, 이럴 때에는 이사회를 소집하게 되어 있습니다.
●최승수위원 아무튼 하고 있으면 업무보고이니까 깊게 질문하는 것보다, 이것 개인정보 제외하고요.
제가 서면질의로 하려다가 여기에 공개적으로 자료 요청하는 거니까, 위원님들한테 2년 치하고 이번 6월 말 기준으로 제출 좀 부탁드릴게요.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네, 알겠습니다.
●최승수위원 20페이지하고 18페이지에서, 이것 똑같은 내용일 것 같아요, 보면.
앞에는 원론적인 얘기이고 뒤에는 실질적으로 예산을 사용하겠다는 내용인 것 같은데, 맞죠?
18페이지하고 20페이지.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위원님 말씀에,
●최승수위원 아무튼 이것 내용은 아까 설명을 들어서 갈음하고요.
이게 지금 꽤 많은 금액이에요, 예산액이.
2억원 가까이 넘는 금액인데 지금 아직 15%밖에 집행이 안 됐다고 한 것은 이 시스템이 아직 도입이 안 됐다는 의미인가요?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아닙니다. 지금 도입이 돼서 지금부터 하나하나 차근차근 시스템에 맞춰서 나가서, 올해 연말 되면 저희가 완전히 시스템을 할 수 있게끔, 지금 단계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최승수위원 저도 더존을 써봐서 알아요.
그래서 이 부분을 그러면, 지금 업무보고이니까 구체적인 내용보다 이것에 대해서 산출 기초한 것 있잖아요, 이 업체에.
더존이 솔직히 우리나라에서 회계 프로그램에 대해서 제일 앞선 회사로 알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할 때 산출 기초가 있을 것 아니에요, 뭐가 필요하고.
이 내역하고, 이게 그냥 이 프로그램을 도입하겠다고는 안 했을 것 아니에요.
대부분 다른 재단에 조사를 한 것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그 부분 제출을 해주세요.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이것 작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저희 서울문화재단 전체에서 지금 이것을 사용하고 있고요.
저희는 이것에 대해서 혹시 좀 싼 데가 있는가 해서 견적도 받아놓은 게 있고 그래서, 지금 아마란스10에 대해서는 어느 재단이고 지금 사용을 하고 있고요.
●최승수위원 그러니까 사용하고 있는 것은 웬만한 데는 다 더존을 사용하고 있어요.
사용하고 있으니까,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그 세부적인 계획은,
●최승수위원 산출기초한 부분하고, 그리고 이것을 도입할 때 대부분 다른 재단하고 비교·분석을 했을 것 아니에요, 그렇죠?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그렇죠.
●최승수위원 이 재단 규모에 맞춰서 이 정도 수준이며 우리도 이 정도 수준이 필요하다, 2억원 정도 소요가 되겠구나라는 것에 대해서 내부적으로 검토를 하셨을 것 아니에요.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그렇죠. 했습니다.
●최승수위원 그 자료를 요청하는 거라고요.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네, 알겠습니다.
●최승수위원 업무보고라서 깊게 설명하는 것보다는 그냥 자료로, 저희 다들 대부분 초선이기도 하니까 위원님들한테,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네, 알겠습니다.
●최승수위원 제출 부탁드릴게요.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네.
●최승수위원 매년 둘리뮤지엄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고 계시죠?
그런데 저는 개인적으로 저도 캐릭터, 둘리뮤지엄이 어떤 시설인지는 알고 계시죠?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둘리뮤지엄은 박물관입니다, 사실. 박물관이고,
●최승수위원 앞에 그래도 뭐가 더 붙어야 되잖아요.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공립박물관이죠, 공립박물관.
우리가 지금 연 3년 공립박물관 지정이 돼서,
●최승수위원 캐릭터 박물관, 그리고 전국 최초. 전국 최초의 캐릭터 박물관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네, 그렇게 됐습니다,
●최승수위원 있는 곳이기 때문에 함부로 할 수도 없고 없앨 수 없는 곳이기도 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작년인가요, 재작년에 삼양라면하고 이것 참 되게 좋았어요, 저도 몇 번 가서 봤는데 그런데 그것이 연이어서 캐릭터 박물관인데 삼양라면, 둘리뮤지엄 이게 뭔가 코드가 안 맞아요.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그 당시에 도봉구에 삼양라면이 있었고요.
그다음에 둘리하고 만화 캐릭터에서 라면 캐릭터가 나오기 때문에, 지금 사실 저희가 얼마 전에 상생 그것으로 해서 속초에서 전시회를 했었고요.
지금 태백시에 대자연사박물관에서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며칠 전에 갔다 왔고요.
또 9월 정도는 우리가 익산에서 또 K-라면 구공탄 전시를 지금 계약되어 있는 상태여서 제가 며칠 있다가 익산 가서 MOU를 체결할 예정이고요.
지금 사실 아시다시피 우리 K-라면 구공탄하고 둘리뮤지엄하고의 관계는요, 어느 정도 관계를 갖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그 행사를 했던 것이거든요.
그래서 반응이 좋아서, 사실 작년에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도 저희가 전시회를 또 했습니다, K-라면 구공탄에 대해서.
연차적으로 계속하고 있다는 것을 제가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최승수위원 그렇게 조금 더 좋은 콘텐츠, 그러니까 아무튼 둘리하고, 둘리뮤지엄이니까 그래서 잘 연결해서 새로운 콘텐츠 개발을 부탁드리려고 이 말씀을 드렸고요.
마지막으로 제가 아까 자료 요청을 한 것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 내에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네, 위원님이 요청하신 자료는 최소한 빨리 저희가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최승수위원 빨리라고 해도 제대로 된 자료를 요청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감사합니다.
●위원장 조미애 최승수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명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명희위원
김명희 위원입니다.
저도 사실 13페이지 복무감사와 내부감사에 관심이 많아서 질의를 하려고 했는데 앞에서 최승수 위원님께서 자료를 요청하셔서 간단한 것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복무감사와 내부감사를 하실 때 재단 내에서 주체는 어디서 주체를 해서 감사를 하시는지. 지금 외부 인원 전문가들은 혹시,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그렇게 하고요. 그렇지 않으면 우리 본청의 감사과에서 할 수 있고요.
자체감사는 저희 사무국에서 사무국장하고 주무관하고 해서 감사를 실시했습니다, 그렇게.
●김명희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 회계감사 같은 것을 하실 때도 자체적으로 하시는지, 아니면 전문 인력을 투입해서,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이번에는 직무감사만 저희들이 했기 때문에 세무감사, 회계감사는 본청에서 작년에 받았고 지적사항도 많이 받았기 때문에 우리가 보완 조치로 회계 교육도 연 2회 하고 실시는 끝났고요.
계속 지속적으로 저희들이 회계는 정확하게 해야 되겠다고 생각해서 직원들이 거의 다 각 사업체 별로 서무를 보는 분들을 주축으로 해서 거의 다 교육이 끝났거든요.
그래서 하반기에 또 한번 계속 주지를 시켜야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김명희위원 알겠습니다.
20페이지에 있는 전산시스템, 이것도 앞에 동료 위원님 질의와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기존에 쓰셨던 프로그램을 더존 아마란스로 교체하는 작업 중이신 것 같은데 18페이지와 조금 연관된 부분도 있는 것 같고, 혹시 18페이지에 있는 사업과 20페이지에 있는 사업이 혹시 중복으로 편성되지는 않았는지, 혹시 이런 부분도 한번 살펴봐 주시고요.
아까 말씀하실 때 견적을 받아서 진행했다고 하셨는데 혹시 그러면 수의계약으로 진행하시는 것인지 아니면 공개입찰을 해서 이것을 하는 것인지, 계약 단계에는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는지.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그것은 서울시 문화재단하고 했기 때문에 수의계약으로, 입찰을 정확히 할 예정입니다.
●김명희위원 공개입찰로, 이게 혹시 프로그램을 이관할 때는 인사·회계·복무 데이터 같은 게 엄청 다양하고 복잡하고 지금은 개인정보 유출이나 이런 것들도 많이 있잖아요.
혹시 그런 것에 대한 대안이나 이런 것도 혹시 수립하신 게 있으신지.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그래서 시스템, ERP가 폐지되고 아마란스로 하면서 거기에 대해서 한 번에 딱 계약이 되는 게 아니고 순차적으로 이게 과연 보안관계가 잘 유지될 수 있는 것인가, 또 각 시설에서도 이것을 활용하는 데 문제없는가를 꾸준히 검토하고, 점검하고 해서 맨 마지막에 실행을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은 위원님들이 지켜봐 주시면 저희들이 좋은 결과가 있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김명희위원 35페이지, 한번 여쭤볼게요. 35페이지가 미래변화를 주도하는 서울청년센터 도봉 운영과 관련된 건데요.
이것은 언제부터 했던 사업인지 알 수 있을까요?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이것은 양해를 해주신다면 문화사업본부장이 답변을 올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문화사업본부장 전애실 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문화사업본부장 전애실 답변드리겠습니다.
서울청년센터는 서울시가 전체적으로 청년센터를 운영하고 있고요.
서울청년센터 도봉은 2023년부터 업무를 개시했습니다.
●김명희위원 주로 어떤 목적을 가지고 센터를 운영하시는지도.
●문화사업본부장 전애실 도봉 청년들을 주로 하는데 외지에서도 받고는 있고요.
청년들의 어떤 삶의 개선이나 여러 가지 취업을 도와주거나 아니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한 삶의 품질 지원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명희위원 알겠습니다.
여기 추진 현황 보면 누적 방문객 수가 2만8,378명으로 되어 있거든요.
●문화사업본부장 전애실 네, 7월 1일 기준입니다.
●김명희위원 그러면 여기 밑에 하단에 보면 청년지원정보제공이라고 해서 2만2,432명이 포함된 누적 방문객 수라고 제가 인지가 되는데 청년지원정보제공이라 하면 혹시 카톡이나 SNS로 게시된 건수까지도 포함이 된 것인지.
●문화사업본부장 전애실 그것은 별도라고 합니다.
●김명희위원 그러면 이 청년지원정보제공이라는 것은 어떤 정보제공,
●문화사업본부장 전애실 서울시에서 동네정보퐁퐁이라는 서울시 통합 정보망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도봉구의 청년들이 사용하는 실적만 따로 추출한 겁니다.
●김명희위원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여기 학마을도서관 관장님 나오셨더라고요.
45페이지에 보면 도서관마다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잘 이용하셔서 운영 중이신데 여기 보면 학마을도서관이 중장년 프로그램 2종을 계획해서 운영하신 것 같은데 참여율이 굉장히 저조하더라고요.
제가 보기에는 프로그램이 굉장히 좋은 프로그램 같은데 혹시 저조한 이유가?
●도서관본부장직무대행 금준규 위원님 질의에 도서관본부장직무대행 답변드리겠습니다.
특화는 특정 계층이나 특정 주제로 한정되어서 운영하는 면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사업 계획도 광범위하지는 않고요.
학마을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올해 3월 말에 본격적으로 개관해서 운영을 시작한 점에 있어서 본격 사업과 프로그램 운영이 5월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진행이 됐습니다.
조금 실적이 부족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김명희위원 그러면 도서관 특화사업은 혹시 시비 매칭 사업,
●도서관본부장직무대행 금준규 시비도 있고 구비도 같이 결합되어 있습니다.
●김명희위원 구비 매칭사업으로, 그러면 프로그램을 만약에 운영해서 예산을 집행할 때 그게 프로그램 단위로 혹시 예산을 집행하시는지, 이런 예산 집행은 또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도서관본부장직무대행 금준규 저희 프로그램별로 예산 계획도 세우고 집행합니다.
●김명희위원 알겠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미애 김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혜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명희 위원입니다.
저도 사실 13페이지 복무감사와 내부감사에 관심이 많아서 질의를 하려고 했는데 앞에서 최승수 위원님께서 자료를 요청하셔서 간단한 것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복무감사와 내부감사를 하실 때 재단 내에서 주체는 어디서 주체를 해서 감사를 하시는지. 지금 외부 인원 전문가들은 혹시,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그렇게 하고요. 그렇지 않으면 우리 본청의 감사과에서 할 수 있고요.
자체감사는 저희 사무국에서 사무국장하고 주무관하고 해서 감사를 실시했습니다, 그렇게.
●김명희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 회계감사 같은 것을 하실 때도 자체적으로 하시는지, 아니면 전문 인력을 투입해서,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이번에는 직무감사만 저희들이 했기 때문에 세무감사, 회계감사는 본청에서 작년에 받았고 지적사항도 많이 받았기 때문에 우리가 보완 조치로 회계 교육도 연 2회 하고 실시는 끝났고요.
계속 지속적으로 저희들이 회계는 정확하게 해야 되겠다고 생각해서 직원들이 거의 다 각 사업체 별로 서무를 보는 분들을 주축으로 해서 거의 다 교육이 끝났거든요.
그래서 하반기에 또 한번 계속 주지를 시켜야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김명희위원 알겠습니다.
20페이지에 있는 전산시스템, 이것도 앞에 동료 위원님 질의와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기존에 쓰셨던 프로그램을 더존 아마란스로 교체하는 작업 중이신 것 같은데 18페이지와 조금 연관된 부분도 있는 것 같고, 혹시 18페이지에 있는 사업과 20페이지에 있는 사업이 혹시 중복으로 편성되지는 않았는지, 혹시 이런 부분도 한번 살펴봐 주시고요.
아까 말씀하실 때 견적을 받아서 진행했다고 하셨는데 혹시 그러면 수의계약으로 진행하시는 것인지 아니면 공개입찰을 해서 이것을 하는 것인지, 계약 단계에는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는지.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그것은 서울시 문화재단하고 했기 때문에 수의계약으로, 입찰을 정확히 할 예정입니다.
●김명희위원 공개입찰로, 이게 혹시 프로그램을 이관할 때는 인사·회계·복무 데이터 같은 게 엄청 다양하고 복잡하고 지금은 개인정보 유출이나 이런 것들도 많이 있잖아요.
혹시 그런 것에 대한 대안이나 이런 것도 혹시 수립하신 게 있으신지.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그래서 시스템, ERP가 폐지되고 아마란스로 하면서 거기에 대해서 한 번에 딱 계약이 되는 게 아니고 순차적으로 이게 과연 보안관계가 잘 유지될 수 있는 것인가, 또 각 시설에서도 이것을 활용하는 데 문제없는가를 꾸준히 검토하고, 점검하고 해서 맨 마지막에 실행을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은 위원님들이 지켜봐 주시면 저희들이 좋은 결과가 있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김명희위원 35페이지, 한번 여쭤볼게요. 35페이지가 미래변화를 주도하는 서울청년센터 도봉 운영과 관련된 건데요.
이것은 언제부터 했던 사업인지 알 수 있을까요?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이것은 양해를 해주신다면 문화사업본부장이 답변을 올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문화사업본부장 전애실 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문화사업본부장 전애실 답변드리겠습니다.
서울청년센터는 서울시가 전체적으로 청년센터를 운영하고 있고요.
서울청년센터 도봉은 2023년부터 업무를 개시했습니다.
●김명희위원 주로 어떤 목적을 가지고 센터를 운영하시는지도.
●문화사업본부장 전애실 도봉 청년들을 주로 하는데 외지에서도 받고는 있고요.
청년들의 어떤 삶의 개선이나 여러 가지 취업을 도와주거나 아니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한 삶의 품질 지원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명희위원 알겠습니다.
여기 추진 현황 보면 누적 방문객 수가 2만8,378명으로 되어 있거든요.
●문화사업본부장 전애실 네, 7월 1일 기준입니다.
●김명희위원 그러면 여기 밑에 하단에 보면 청년지원정보제공이라고 해서 2만2,432명이 포함된 누적 방문객 수라고 제가 인지가 되는데 청년지원정보제공이라 하면 혹시 카톡이나 SNS로 게시된 건수까지도 포함이 된 것인지.
●문화사업본부장 전애실 그것은 별도라고 합니다.
●김명희위원 그러면 이 청년지원정보제공이라는 것은 어떤 정보제공,
●문화사업본부장 전애실 서울시에서 동네정보퐁퐁이라는 서울시 통합 정보망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도봉구의 청년들이 사용하는 실적만 따로 추출한 겁니다.
●김명희위원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여기 학마을도서관 관장님 나오셨더라고요.
45페이지에 보면 도서관마다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잘 이용하셔서 운영 중이신데 여기 보면 학마을도서관이 중장년 프로그램 2종을 계획해서 운영하신 것 같은데 참여율이 굉장히 저조하더라고요.
제가 보기에는 프로그램이 굉장히 좋은 프로그램 같은데 혹시 저조한 이유가?
●도서관본부장직무대행 금준규 위원님 질의에 도서관본부장직무대행 답변드리겠습니다.
특화는 특정 계층이나 특정 주제로 한정되어서 운영하는 면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사업 계획도 광범위하지는 않고요.
학마을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올해 3월 말에 본격적으로 개관해서 운영을 시작한 점에 있어서 본격 사업과 프로그램 운영이 5월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진행이 됐습니다.
조금 실적이 부족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김명희위원 그러면 도서관 특화사업은 혹시 시비 매칭 사업,
●도서관본부장직무대행 금준규 시비도 있고 구비도 같이 결합되어 있습니다.
●김명희위원 구비 매칭사업으로, 그러면 프로그램을 만약에 운영해서 예산을 집행할 때 그게 프로그램 단위로 혹시 예산을 집행하시는지, 이런 예산 집행은 또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도서관본부장직무대행 금준규 저희 프로그램별로 예산 계획도 세우고 집행합니다.
●김명희위원 알겠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미애 김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혜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손혜영위원
손혜영 위원입니다.
도봉문화재단은요, 사실 업무보고가 의미가 있을까 하는 생각까지도 듭니다.
누구와 어떻게 논의를 해야 되는지, 업무는 어떻게 운영이 가능한 것인지에 대한 것부터 다 전반적으로 생각을 하셔야 된다, 여야를 막론하고 도봉문화재단에 대해서는 고민들이 다 있지 않습니까?
계속해서 지적이 나온 부분들도 있고 행감이나 이런 것들에 의해서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또 자체감사도 받았던 부분이 있습니다.
특정감사를 요청할 정도로 도봉문화재단에 대해서는 정말 한 분도 빠짐없이 의원님들이 다 이야기를 했었던 부분들이 있어서, 직원분들 특히 상임이사님 고민하셔야 된다고 지적을 드리면서 말씀을 드립니다.
건강한 조직문화 제고를 위한 인사·노무행정 운영과 관련해서 업무보고를 주셨습니다.
15페이지이기는 한데요.
건강한 조직문화가 단순히 직원의 복지나 교육을 통해서 이루어진다고 보지 않고요.
공정한 인사 운영 또 합리적인 노무 관리, 조직 구성원 간 신뢰 다 뒷받침되어야 하는 부분인데 이런 것들이 지금 행정사무감사의 속기록이나 감사담당관 특정감사 결과를 보면 상당히 우려되는 부분들이 많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예산회계뿐만 아니고요. 조직, 인사 문제, 운영 여러 가지가 장기적으로 계속해서 반복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가장 시급하게, 그리고 중요하게 지적되는 부분 중에 하나가 직무대행 체제 장기화를 이야기하고 있지 않습니까?
인사 배치 적정하냐에 대한 문제들도 있는 거고요. 채용에 대한 부분들도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런 조직이 안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러한 사업들이나 업무들이 제대로 진행이 될까 하는 우려와 의심이 계속해서 있는 거죠.
이것을 해소하지 않으면 남은 사업들 어떻게 진행하실 것이고, 내년 사업 어떻게 계획하실 것이고 내년 예산에 대한 부분들 어떻게 믿고 신뢰하고 재단에다가 일을 맡깁니까.
이런 전반적인 것들에 대해서 특정감사에 대한 부분들, 결과에 대한 부분들 어떻게 원인 분석하고 계시는지, 앞으로 어떻게 할 계획인지 듣고 싶습니다.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손혜영 위원님 답변 올리겠습니다.
지적사항은 제가 익히 잘 알고 있고요.
지금 우리 재단이 사실 거기에서 뼈를 깎는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지속적으로 인권 교육이라든가, 청렴 교육이라든가 그것을 저는 와서 제일 먼저 했던 거고요.
그다음에 경영평가에 대해서도 뭔가 나아져야 되겠다 생각해서 TF 구성을 해서 며칠 전에 실사를 다 받았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저희 재단을 나쁜 점보다는 좋게 봐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요.
저도 처음 부임해서 재단이 많은 것을 안 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했지만 막상 1년 3개월 근무를 해보니까 우리 나름대로 직원들이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업도 하나하나 단계적으로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예산도 제가 누차 얘기를 해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손혜영 위원님 전에도 계셨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우리 직원들한테도 격려를 해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자꾸 잘못한 것만 얘기하니까 우리 직원들이 주눅이 들어서 일을 제대로 못하고 해요, 자꾸.
그래서 저는 요새 계속 용기를 북돋았고 하여튼 어떤 식으로 공정하게 하자, 그것이 제 나름의 소신입니다.
그래서 올해 손혜영 위원님이 저거 하더라도 많이 격려와 기대를 해주시면 저희가 좋은 결과를 내겠습니다.
이게 하루아침에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지지 않거든요.
제 나름대로 1년 3개월 동안 많은 변화가 왔다고 나름 제가 판단을 하고 있고 저희 직원들도 열심히 일을 하고 있습니다.
많이 좀 도와주십시오.
●손혜영위원 상임이사님 부임하신 지 1년 3개월 됐다고 말씀하셨고요.
오셔서 제일 먼저 고민했던 부분들이 그것이라고 지금 답변을 하셨는데 1년 3개월 안에 나아진 부분이 사실은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 부분들에 뭔가 획기적으로 변화가 있었으면 빨리 직무대행 체제가 아니라 운영상의 체감할 수 있는 변화들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보이지 않는다는 부분을 계속해서 지적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그것은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기 때문에,
●손혜영위원 그리고 위원들 말 끝나고 대답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위원장님.
그런 부분들이 있고요. 그전부터 이게 지속적으로 계속 나오는 문제점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 부분들이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원인은 어떻게 분석하시고 개선사항에 대해서 무엇이 있었냐, 개선사항에 대한 고민이 뭐냐, 이것을 질문하는데 계속 격려만 하라고 답변하시는 것은 적당하지 않다.
그러니까 자체 내에서, 재단에서 이런 특정감사에 대한 원인이 뭐냐, 이렇게 나온 원인이 뭐냐 그리고 이것에 대한 개선사항을 어떻게 준비하고 계시냐, 이것을 여쭙는 거잖아요.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그것에 대해서 저희가 손 놓고 있지는 않죠.
예를 들어서 감사에 지적된 사항에서 왜 이 감사를 받게 됐느냐, 또 예산상에 왜 이렇게 문제가 되느냐, 이런 것에 대해서 파악을 하죠, 하면서 하나하나 점검해 나가는 거지, 지금 손위원님 보고 제가 무조건 격려해 달라는 것이 아니라 작년에 지적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우리 직원들이 그 나름대로 열심히 일을 하고 있으니까 이제 격려도 필요할 때가 되지 않았냐, 이 뜻으로 말씀드렸지,
●손혜영위원 그 이후에,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제가 지금 일을 잘하고 있다고 말씀드리는 게 아니에요.
저도 수시로 계속 점검을 해서 일이 원만히 될 수 있도록 직원들 하고 머리 싸매서 공부를 할게요. 해서,
●손혜영위원 문화재단의 문제점은 계속 고민하고 그것에 대해서 체크한다고 해서 달라지지 않습니다.
이후에 개선사항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가 들어가야 되는 부분들이 있다고 지적을 드리는 거고요.
그것에 대한 고민이 없는데 그냥 개선을 계속 체크하고 왜 이런 문제가 됐는지 복기만 하면 뭐 하십니까?
이후에 어떻게 되는지 개선사항 발전 방향들, 획기적인 혁신의 고민들이 없다는 부분을 말씀드리는 것인데 똑같이 계속 말씀을 하시니까 답답해서 말씀을 계속 드리는 거고요.
1년 3개월 동안, 오신 지 얼마 안 되셨으니까 이제 파악하시고 개선사항을 하신다 이렇게 고민하시는 것 같은데,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그렇게 말씀드린 게 아니고요.
저희가 그래서 개선사항을,
●손혜영위원 위원장님 아직 질문이 안 끝났는데,
●위원장 조미애 잠시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상임이사님께서는 위원님의 질의가 끝나면, 그리고 답변이 끝나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네, 알겠습니다.
●손혜영위원 일부 문제에 대해서 계속적으로 반복돼서 문제가 발생하는 것들에 대한 지적들이 있는 것이고 이것을 더욱더 무겁게 받아들여야 된다는 부분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원인 분석 이후에 이 개선사항에 대한 체계적인 고민이 나와야 된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답변 안 하셔도 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고민하시라고 지적을 드리는 겁니다.
하나만 더 말씀드릴게요. 평화문화진지 운영 관련해서 30페이지 업무에 올려주셨습니다.
평화문화진지가 방문객이 7만3,000명이라고 이야기 올려주셨네요.
그만큼 이것에 대해서는 단순한 문화시설을 넘어서서 많은 주민들과 또 외부 방문객들이 찾는 도봉구의 중요한 핵심 요지라고, 물론 문화재단도 생각을 하고 계시겠죠.
그런데 본 위원이 현장 방문을 했는데 이 안에서의 시설관리들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부분들이 조금 확인이 됐습니다.
따로 말씀을 드렸지만 알고 계시기는 할 텐데요.
여기에 상징적인 시설 중에 하나인 베를린 장벽 안내판에 특정 부분을 테이프로 가린 흔적들이 발견됐습니다.
현장 관계자한테 여쭤보니 이 상태가 상당 기간 유지가 되었던 것으로 보이고 언제, 누가, 왜, 이렇게 훼손했는지에 대한 답변을 전혀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설관리에 대한 부분들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조금 외람된 얘기이지만 제가 그때 가서 그것을 알았고요.
그 후에 제가 그것 절대 우리가 가리고 할 일은 아니다.
그것은 제가 철저하게 관리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완전히 하고, 평화문화진지 직원들이 그것만큼은 그것 가린다고 해서 저게 되는 게 아니지 않느냐, 그래서 제가 하여튼 관리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손혜영위원 현장에서 답변이 2022년부터 계속해서 테이프 부착돼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됐고요.
여러 차례 그것을 제거하면 또다시 붙여놓고 이런 상황들이 반복이 됩니다.
이것은 시설관리의 문제라고 봐도 과언이 아닌데 이것을 자체적으로 사실관계 조사하거나 이런 것들 필요하지 않습니까?
그것에 대해서는 이후에 어떻게 하실 계획이십니까?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제가 할 수 있는 방안은 직원들한테 역추적해서 물어보는 것 이외에는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은 사실 뚜렷하게 없는데요.
●손혜영위원 평화문화진지의 굉장히 중요한 상징물인 베를린 장벽마저 이렇게 관리가 되고 있는데 문화재단에서 관리하고 있는 다른 시설물이나 다른 부분들에 대해서 관리는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의심할 수밖에 없는 상황 아닙니까, 그렇게 답변을 하시면.
주요 전시물 안내시설 전반 관리 실태 점검하시고요. 관리 기준 점검 체계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서면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후에 이런 사항들 발생하지 않도록 신경 써달라는 당부의 말씀도 같이 전합니다.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네, 알겠습니다.
●손혜영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미애 손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도봉문화재단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사봉 3타)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56회 임시회 중 제3차 행정기획위원회 의사일정을 마치겠습니다.
제4차 행정기획위원회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2시39분 산회)
손혜영 위원입니다.
도봉문화재단은요, 사실 업무보고가 의미가 있을까 하는 생각까지도 듭니다.
누구와 어떻게 논의를 해야 되는지, 업무는 어떻게 운영이 가능한 것인지에 대한 것부터 다 전반적으로 생각을 하셔야 된다, 여야를 막론하고 도봉문화재단에 대해서는 고민들이 다 있지 않습니까?
계속해서 지적이 나온 부분들도 있고 행감이나 이런 것들에 의해서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또 자체감사도 받았던 부분이 있습니다.
특정감사를 요청할 정도로 도봉문화재단에 대해서는 정말 한 분도 빠짐없이 의원님들이 다 이야기를 했었던 부분들이 있어서, 직원분들 특히 상임이사님 고민하셔야 된다고 지적을 드리면서 말씀을 드립니다.
건강한 조직문화 제고를 위한 인사·노무행정 운영과 관련해서 업무보고를 주셨습니다.
15페이지이기는 한데요.
건강한 조직문화가 단순히 직원의 복지나 교육을 통해서 이루어진다고 보지 않고요.
공정한 인사 운영 또 합리적인 노무 관리, 조직 구성원 간 신뢰 다 뒷받침되어야 하는 부분인데 이런 것들이 지금 행정사무감사의 속기록이나 감사담당관 특정감사 결과를 보면 상당히 우려되는 부분들이 많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예산회계뿐만 아니고요. 조직, 인사 문제, 운영 여러 가지가 장기적으로 계속해서 반복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가장 시급하게, 그리고 중요하게 지적되는 부분 중에 하나가 직무대행 체제 장기화를 이야기하고 있지 않습니까?
인사 배치 적정하냐에 대한 문제들도 있는 거고요. 채용에 대한 부분들도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런 조직이 안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러한 사업들이나 업무들이 제대로 진행이 될까 하는 우려와 의심이 계속해서 있는 거죠.
이것을 해소하지 않으면 남은 사업들 어떻게 진행하실 것이고, 내년 사업 어떻게 계획하실 것이고 내년 예산에 대한 부분들 어떻게 믿고 신뢰하고 재단에다가 일을 맡깁니까.
이런 전반적인 것들에 대해서 특정감사에 대한 부분들, 결과에 대한 부분들 어떻게 원인 분석하고 계시는지, 앞으로 어떻게 할 계획인지 듣고 싶습니다.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손혜영 위원님 답변 올리겠습니다.
지적사항은 제가 익히 잘 알고 있고요.
지금 우리 재단이 사실 거기에서 뼈를 깎는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지속적으로 인권 교육이라든가, 청렴 교육이라든가 그것을 저는 와서 제일 먼저 했던 거고요.
그다음에 경영평가에 대해서도 뭔가 나아져야 되겠다 생각해서 TF 구성을 해서 며칠 전에 실사를 다 받았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저희 재단을 나쁜 점보다는 좋게 봐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요.
저도 처음 부임해서 재단이 많은 것을 안 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했지만 막상 1년 3개월 근무를 해보니까 우리 나름대로 직원들이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업도 하나하나 단계적으로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예산도 제가 누차 얘기를 해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손혜영 위원님 전에도 계셨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우리 직원들한테도 격려를 해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자꾸 잘못한 것만 얘기하니까 우리 직원들이 주눅이 들어서 일을 제대로 못하고 해요, 자꾸.
그래서 저는 요새 계속 용기를 북돋았고 하여튼 어떤 식으로 공정하게 하자, 그것이 제 나름의 소신입니다.
그래서 올해 손혜영 위원님이 저거 하더라도 많이 격려와 기대를 해주시면 저희가 좋은 결과를 내겠습니다.
이게 하루아침에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지지 않거든요.
제 나름대로 1년 3개월 동안 많은 변화가 왔다고 나름 제가 판단을 하고 있고 저희 직원들도 열심히 일을 하고 있습니다.
많이 좀 도와주십시오.
●손혜영위원 상임이사님 부임하신 지 1년 3개월 됐다고 말씀하셨고요.
오셔서 제일 먼저 고민했던 부분들이 그것이라고 지금 답변을 하셨는데 1년 3개월 안에 나아진 부분이 사실은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 부분들에 뭔가 획기적으로 변화가 있었으면 빨리 직무대행 체제가 아니라 운영상의 체감할 수 있는 변화들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보이지 않는다는 부분을 계속해서 지적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그것은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기 때문에,
●손혜영위원 그리고 위원들 말 끝나고 대답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위원장님.
그런 부분들이 있고요. 그전부터 이게 지속적으로 계속 나오는 문제점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 부분들이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원인은 어떻게 분석하시고 개선사항에 대해서 무엇이 있었냐, 개선사항에 대한 고민이 뭐냐, 이것을 질문하는데 계속 격려만 하라고 답변하시는 것은 적당하지 않다.
그러니까 자체 내에서, 재단에서 이런 특정감사에 대한 원인이 뭐냐, 이렇게 나온 원인이 뭐냐 그리고 이것에 대한 개선사항을 어떻게 준비하고 계시냐, 이것을 여쭙는 거잖아요.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그것에 대해서 저희가 손 놓고 있지는 않죠.
예를 들어서 감사에 지적된 사항에서 왜 이 감사를 받게 됐느냐, 또 예산상에 왜 이렇게 문제가 되느냐, 이런 것에 대해서 파악을 하죠, 하면서 하나하나 점검해 나가는 거지, 지금 손위원님 보고 제가 무조건 격려해 달라는 것이 아니라 작년에 지적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우리 직원들이 그 나름대로 열심히 일을 하고 있으니까 이제 격려도 필요할 때가 되지 않았냐, 이 뜻으로 말씀드렸지,
●손혜영위원 그 이후에,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제가 지금 일을 잘하고 있다고 말씀드리는 게 아니에요.
저도 수시로 계속 점검을 해서 일이 원만히 될 수 있도록 직원들 하고 머리 싸매서 공부를 할게요. 해서,
●손혜영위원 문화재단의 문제점은 계속 고민하고 그것에 대해서 체크한다고 해서 달라지지 않습니다.
이후에 개선사항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가 들어가야 되는 부분들이 있다고 지적을 드리는 거고요.
그것에 대한 고민이 없는데 그냥 개선을 계속 체크하고 왜 이런 문제가 됐는지 복기만 하면 뭐 하십니까?
이후에 어떻게 되는지 개선사항 발전 방향들, 획기적인 혁신의 고민들이 없다는 부분을 말씀드리는 것인데 똑같이 계속 말씀을 하시니까 답답해서 말씀을 계속 드리는 거고요.
1년 3개월 동안, 오신 지 얼마 안 되셨으니까 이제 파악하시고 개선사항을 하신다 이렇게 고민하시는 것 같은데,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그렇게 말씀드린 게 아니고요.
저희가 그래서 개선사항을,
●손혜영위원 위원장님 아직 질문이 안 끝났는데,
●위원장 조미애 잠시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상임이사님께서는 위원님의 질의가 끝나면, 그리고 답변이 끝나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네, 알겠습니다.
●손혜영위원 일부 문제에 대해서 계속적으로 반복돼서 문제가 발생하는 것들에 대한 지적들이 있는 것이고 이것을 더욱더 무겁게 받아들여야 된다는 부분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원인 분석 이후에 이 개선사항에 대한 체계적인 고민이 나와야 된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답변 안 하셔도 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고민하시라고 지적을 드리는 겁니다.
하나만 더 말씀드릴게요. 평화문화진지 운영 관련해서 30페이지 업무에 올려주셨습니다.
평화문화진지가 방문객이 7만3,000명이라고 이야기 올려주셨네요.
그만큼 이것에 대해서는 단순한 문화시설을 넘어서서 많은 주민들과 또 외부 방문객들이 찾는 도봉구의 중요한 핵심 요지라고, 물론 문화재단도 생각을 하고 계시겠죠.
그런데 본 위원이 현장 방문을 했는데 이 안에서의 시설관리들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부분들이 조금 확인이 됐습니다.
따로 말씀을 드렸지만 알고 계시기는 할 텐데요.
여기에 상징적인 시설 중에 하나인 베를린 장벽 안내판에 특정 부분을 테이프로 가린 흔적들이 발견됐습니다.
현장 관계자한테 여쭤보니 이 상태가 상당 기간 유지가 되었던 것으로 보이고 언제, 누가, 왜, 이렇게 훼손했는지에 대한 답변을 전혀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설관리에 대한 부분들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조금 외람된 얘기이지만 제가 그때 가서 그것을 알았고요.
그 후에 제가 그것 절대 우리가 가리고 할 일은 아니다.
그것은 제가 철저하게 관리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완전히 하고, 평화문화진지 직원들이 그것만큼은 그것 가린다고 해서 저게 되는 게 아니지 않느냐, 그래서 제가 하여튼 관리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손혜영위원 현장에서 답변이 2022년부터 계속해서 테이프 부착돼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됐고요.
여러 차례 그것을 제거하면 또다시 붙여놓고 이런 상황들이 반복이 됩니다.
이것은 시설관리의 문제라고 봐도 과언이 아닌데 이것을 자체적으로 사실관계 조사하거나 이런 것들 필요하지 않습니까?
그것에 대해서는 이후에 어떻게 하실 계획이십니까?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제가 할 수 있는 방안은 직원들한테 역추적해서 물어보는 것 이외에는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은 사실 뚜렷하게 없는데요.
●손혜영위원 평화문화진지의 굉장히 중요한 상징물인 베를린 장벽마저 이렇게 관리가 되고 있는데 문화재단에서 관리하고 있는 다른 시설물이나 다른 부분들에 대해서 관리는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의심할 수밖에 없는 상황 아닙니까, 그렇게 답변을 하시면.
주요 전시물 안내시설 전반 관리 실태 점검하시고요. 관리 기준 점검 체계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서면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후에 이런 사항들 발생하지 않도록 신경 써달라는 당부의 말씀도 같이 전합니다.
●문화재단상임이사 이금주 네, 알겠습니다.
●손혜영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미애 손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도봉문화재단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사봉 3타)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56회 임시회 중 제3차 행정기획위원회 의사일정을 마치겠습니다.
제4차 행정기획위원회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2시39분 산회)
프로필
- 발언자 정보가 없습니다.